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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메가 울면서 부르는노래,,(노래좀 찾아주세요)

//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2-08-21 00:38:43

울어메가 집에와서는 눈물 흘리며 이노래를 하면서 한번씩 우십니다( 연세 82)

한많은 대동강아,한많은 내청춘아~

속절없이 흘러가~구나~

아들길러 ,딸을 길러 내모습이 늙어버렷네~

허리 다리 무릎관절,아픈곳만 생기더라~

아~아~ 내청춘 어디갓나?

한이 많은 내청춘아,,무심하게 흘러가구나~

아들길러,며늘주고,,딸을 길러 사위 준~다~

눈도 침침,귀도 맹맹,,아픈곳만 생기더라~~~`

아~아~내청춘 어디갓나?

한이 많은 내청춘아 무심하게 흘러간다~

손자길러 즐거움찾고 손녀길러 행복찾는다

인생이란~ 이런거지~새콤달콤 쓴맛,단맛,,

아~아~ 내청춘 어디갓나~~~~~~~~~~~~~

2절

사랑하는 자식들아 행복하게 잘지내느냐~

건강하게 잘 지내느냐,,

이 에미는 자나깨나 너희들을 생각한단다~

내아들아,,,내딸들아~ 행복하게 살아다오~

이에미를 생각하느냐~~~

 
IP : 59.19.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수유
    '12.8.21 12:48 AM (125.138.xxx.207)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2594363
    여기 들어가보세요.

  • 2. ...l
    '12.8.21 12:51 AM (118.33.xxx.59)

    노래는 모르지만 가사를 보고있자니
    눈물이 저절로 나네요 ㅠㅠ

  • 3. 산수유
    '12.8.21 12:55 AM (125.138.xxx.207)

    한많은 대동강 멜로디에 가사를 바꾼것 같아요.
    한많은 대동강은 옛 원로가수들이라면 한번씩은 다 불렀습니다.
    손인호씨 방윤아씨등등..제가 구닥다리 세대라 좀 알고 있습니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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