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누수 때문인데요..

조회수 : 2,451
작성일 : 2012-08-16 07:47:07
두 세달 전 윗집에 사람이 새로 이사를 오고나서
세탁실에 물이 몇번 샜어요..썩은 내 진동하고..관리실에서 사람 부르니 윗집에 문제 같다고 하고는 윗집에 가보더라고요. 그 사람이 와서는
윗집 문제가 맞고 임시로 조치를 하고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수리를 하라고 시켰다는데 그동안은 괜찮다가 어제 또 물이 샙니다.신랑이 올라가보니 수리를 안했대요.
집주인에게 얘기도 안했다네요.세탁실 청소하느라 그랬고 다시 청소안한다고 했대요.
저희집 세탁실 선반이 썩어서 나무가 벌어졌어요.화장지 같은 것도 젖고.
오늘은 청소를 해서 그렇다고 하는 거 봐서는
공사를 안할 맘인거 같은데 어떻게 하게하죠?
IP : 122.35.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6 8:47 AM (72.213.xxx.130)

    구청이나 민원에 얘기해서 해결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법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세요.

  • 2. ㅇㅁ
    '12.8.16 9:24 AM (122.32.xxx.174)

    단독주택과 달리 아파트에서는 언제던 피해자도 될수 있고 가해자도 될수 있는것이 누수문제인데, 자기집 피해 아니라고 저리 오리발 내미는 사람에게는 법적으로 대응하는수밖에 없어요
    현재 피해입은 상황을 모조리 사진 찍어두시고, 법적 대응하세요

  • 3. ...
    '12.8.16 9:48 AM (114.205.xxx.142)

    집주인에게 얘기도 안했으니 집주인은 모르고 계시겠네요.
    수리는 집주인이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집주인 연락처를 물어서 연락하시거나 가르쳐주지 않으면 등기부등본상의 집주인 주소로 내용증명을
    보내보시면 어떨지요.
    세입자가 자기들 번거로운게 싫다고 그냥 넘어가려하는것 같아요

  • 4. ...
    '12.8.16 10:00 AM (119.64.xxx.76)

    사는동안 궈찮은거 싫어서 이예 집주인에게 연락할 맘이 없는거네요
    관리실에 집주인 연락처 있을거예요

  • 5.
    '12.8.16 10:08 AM (122.35.xxx.102)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주인한테 제가 연락을 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5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40
1823044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가스 01:03:19 47
1823043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ㅇㅇ 00:56:25 167
1823042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5 그냥3333.. 00:55:16 251
1823041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6 .. 00:13:39 357
1823040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0 ㅇㅇ 00:12:54 734
1823039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659
1823038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290
1823037 맨발걷기 권장 의사 1 00:07:51 1,061
1823036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182
1823035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6 큰거 온다 00:02:33 610
1823034 스타벅스나 체인빵집... 쿠푼도 판매하나요? 1 쿠쿠 00:02:01 165
1823033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4 ㅎㅎ 2026/07/03 627
1823032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1 노모어 2026/07/03 2,724
1823031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4 .... 2026/07/03 603
1823030 오늘 단식성공이요. 2 2026/07/03 371
1823029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9 마란쯔 2026/07/03 1,676
1823028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678
1823027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612
1823026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8 가족 2026/07/03 2,532
1823025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37 휴먼 2026/07/03 2,197
1823024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10 .... 2026/07/03 1,189
1823023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026/07/03 402
1823022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9 .. 2026/07/03 832
1823021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10 아이 2026/07/03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