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 뺄때요, 야채도 마음대로 먹으면 안되나요?

다이어트 조회수 : 3,436
작성일 : 2012-08-14 11:12:14

물론 야채를 먹을때는 무염, 무지방을 기본으로 해서 말이에요.

 

예를 들면 ,생오이를 먹거나, 버섯이나 양파를 물에 삶아서 먹거나....

 

식욕 폭발할때가 많아서 그래요. 야채를 이렇게 해서 먹을때는 좀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하는데 지장 안갈까요?

 

진짜 이 놈의 식탐 땜에 미치겠네요.

IP : 125.186.xxx.1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관없음...
    '12.8.14 11:17 AM (222.237.xxx.195)

    저 다이어트할때 삼겹살까진 무리고 전지살 구워서 상추 엄청많이해서 쌈싸먹고
    저녁은 대충 샐러드나 녹즙으로 때우고..운동2시간걷기하고 해서 15kg뺏거든요.

    솔직히 요즘 운동글보면 소금도 먹지말라 채소만 먹어라..고기는 닭가슴살만 너무 빡!쎄진거같아요.

  • 2. 좋아요
    '12.8.14 11:18 AM (112.104.xxx.222) - 삭제된댓글

    열량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방해 안되고요.
    오히려 변비해결을 도와주니 일석이조죠.
    여러가지 미량 영양소도 섭취할 수 있고요.

  • 3. 다이어트
    '12.8.14 11:21 AM (125.186.xxx.131)

    네네, 다행이네요 ㅠㅠ 진짜 이것도 조절해서 먹어야 한다고 하면 전 기절했을지도 몰라요^^;; 사실 이글 쓰면서 버섯이랑 양파 삶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 4. 드세요
    '12.8.14 11:22 AM (218.156.xxx.49)

    오이랑 당근을 드셔야지 사실 배가 불러와요 ㅠㅠㅠ
    고기먹고싶을때 쌈채소사다가 쌓아놓고 먹고그랬어요

  • 5. ㅁㅁㅁ
    '12.8.14 11:22 AM (220.76.xxx.233)

    채소는 마이너스칼로리 음식입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토마토, 피망, 파프리카 등 왠만한 채소들은 100g에 30kcal 이내의 적은 칼로리 음식이구요 이것들이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은 풍부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소화, 흡수, 배설시키는데 소모되는 칼로리는 100g 당 수십칼로리가 소모되기 땜에 결국 마이너스 칼로리인 셈이지요
    이것들만 먹는다면 많이 먹을수록 살은 빠지실 겁니다.

  • 6. 오타연발
    '12.8.14 11:27 AM (119.197.xxx.71)

    극한의 경우에 위 축소 수술도 하잖아요.

    결론은 살빼려면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먹는 양 자체를 줄여서 작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끼도록 위를 줄여야한다는 거예요.(실제로 줄진 않겠지만요)
    조금씩 자주 드셔서 절대 허기를 느끼지 않게 하세요, 그걸 느끼는 순간 위는 엄청난양의 음식을 요구하니까요. 고구마 잘게 자른거 라든지 야채스틱, 양배추 단호박 쪄서 작게 자른것 등등 통에 넣고 다니면서 좀 배가 고파오나? 싶을때 조금씩 먹는겁니다.
    그렇게 드시다보면 밥 반공기에도 배가 불러 못먹는 날이 옵니다. 야채만 먹는게 아니고 여러가지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면서도 적은 양에 배가 부르니 살이 빠지게 되고 일정 수중 다다르면 몸무게가 유지되는거죠.
    욕구불만도 사라지구요.

  • 7. ...
    '12.8.14 11:28 AM (203.226.xxx.130)

    네네.. 근데정말 요요 안오려면 위를 줄이는게 중요해요. 야채가 항상 가지고 다니며 먹기힘들잖아요

  • 8. 다이어트
    '12.8.14 11:28 AM (125.186.xxx.131)

    오오~긍정적인 댓글들입니다 ㅠㅠ 저, 그러면 마른 날김은 어떤가요? 이것도 안전할까요? 소금끼가 있어서 이건 조금만 먹어야 할까요?;;

  • 9. ...
    '12.8.14 11:41 AM (119.197.xxx.71)

    해조류는 좀 그래요. 원전건도 맘에 걸리구요.
    원글님 혹시 미혼이세요? 드셔봐야 얼마나 드시겠어요만은, 다량으로 섭취할때 해조류의 요오드 성분은
    때로 몸에 해로울수가 있거든요. 갑상선에도 그렇고, 자궁쪽,피부 등등
    그리고 당근이나 양상추는 빈속에 대충씹어 드시면 속버려요. 살짝만이라도 익혀서 꼭꼭 씹어드세요.
    식이조절로 어느 정도 감량하신후에 몸의 라인을 살려주는 근육운동 하시면 예쁜 몸매 되실꺼예요.

  • 10. 다이어트
    '12.8.14 11:59 AM (125.186.xxx.131)

    네 ㅠㅠ 적당히 먹을게요. 그리고 ....님 전 아이 둘 있는 엄마구요, 음...말씀대로 해조류는 피할게요^^ 다들 조언해 주셔서 고마워요!!!!

  • 11. **
    '12.8.14 1:49 PM (165.132.xxx.198)

    야채 익혀먹기가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또 알려주세요

  • 12. 샐러드가..
    '12.8.14 4:39 PM (218.234.xxx.76)

    야채가 아니라 샐러드 소스가 문제라고 들은 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8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1 우울 04:26:07 208
1810377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2 기울어진 당.. 03:36:05 492
1810376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261
1810375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4 ... 02:33:01 415
1810374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435
1810373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55
1810372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460
1810371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6 겨울이 01:12:28 981
1810370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674
1810369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337
1810368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1,122
1810367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5 ........ 00:38:45 1,299
1810366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444
1810365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226
1810364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1,011
1810363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914
1810362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550
1810361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246
1810360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8 인식변화 00:09:48 1,713
1810359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328
1810358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516
1810357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423
1810356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6 2026/05/14 1,822
1810355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3,540
1810354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