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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하시는 분

친구남편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2-08-13 19:05:08
친구남편이 사업을 해요 아버지꺼 물려 받았는데 대기업 협력업체인가봐요 동갑으로 30대 후반인데 삼년전에 물려 받았어요 월급만 넣어주고 나머진 친구 통장에 그대로 넣어준대요..평균 이삼천 인가봐요 그리곤 월 사십만 용돈으로 받는대요..친구가 어떻게 쓰던 관심도 간섭도 없대요..친구가 워낙 야무지구 알뜰하긴 하지만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부럽네요.. 친구신랑 원래 부유하게 자라서 별로 그런 개념이 없을까요? 보면 늘 밝아요 사람이..구김살 없고..에구 젤 친한 친군데 처녀때도 남자들이 목을 매더니 ..뭔 복일까요? 얼굴도 잘 생긴데다 몸까지 호리호리해 이십대 후반으로 보이네요.ㅇㄹ 신랑은 맨날 쥐꼬리 월급주고 맨날 가계부 감시하는데 배까지 나와서 완전 아저씨네요 ㅋㅋ 그래도 친구가 잘사니 나두 좋네요 맛난것두 잘 사주거든요^^
IP : 211.181.xxx.2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3 7:44 PM (110.13.xxx.49)

    다 자기 복이죠 뭐...곱게 사는 사람은 평생 곱게 살고..고생하는 사람은 평생 고생하고..
    엎었다 뒤집었다 하는 사람은 또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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