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때문에 급 속상해요
어릴적부터 언니와 저 사이 차별이 있긴 했지만
언니가 워낙 예민하고 해서 늘 참으라 배웠고
그렇게 살았어요.
언니는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 경제활동이 없습니다.
어제 부모님 여행가신다고 돈 챙겨 드렸는데 꽤 많이...
언니에게 들어보니 고스란히 언니 주머니로 들어갔네요.
언니가 회사다닐때 언니에게 용돈 제대로 받아본적 없는데
그냥 좀 속상합니다.
부모님때문에 속상해요.
K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12-08-06 00:18:15
IP : 175.212.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큰딸
'12.8.6 12:20 AM (124.56.xxx.140)전 반대에요. 결혼하구도 지 살건 다 사면서 친정부모님께 늘 빌붙어사는 여동생네 넘 얄미워요.
그래서 친정에 이젠 돈 많이 안드려요.. 기분 상해서리...2. ...
'12.8.6 12:22 AM (59.19.xxx.155)부모탓입니다 그것도
3. ...
'12.8.6 1:41 AM (183.91.xxx.35)그렇게 잘하다가 너무 속터져서 나 이제
못하겠다 하니까, 자식 키워도 다 소용없다면서
원망합디다..
부모님들, 몰라요. 해주는 자식은 당연한거고,
안해주는 자식도 당연한 거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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