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언과 대언기도를 믿으시는지...

시간이 조회수 : 5,054
작성일 : 2012-08-01 11:08:36

저는 방언을 끝끝내 못받았지만

옆에서 기도해주고 방언받는거 많이 봐서...

왜 저만 안받아지는도 정말 궁금하고

정말 믿음이 없다는 증거인지...

 

또 대언기도 받으신분도 있는데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데

제가 해외를 돌아다닐 사람이라고 하는데

제가 30대인데 해외는 2박3일 패키지 여행 빼고

나간적이 없습니다만...

 

ㅋ 기도는 이루어 지지만 시간은 몹시 더디게

이뤄지는듯....

IP : 218.50.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 11:17 AM (59.9.xxx.140)

    기독교 싸이트 가서 상담하시지요
    해외=선교를 말씀하시는게 아닐지

  • 2. 아니였어요.
    '12.8.1 11:23 AM (110.11.xxx.195)

    저희 부부 젊었을때 방언기도 잘하신다는 분께 기도받았는데(시누이 성화로)저희 부부가 아이들 놔두고 중국으로 선교갈 거라고 해서 공포에 휩싸였는데 몇십년 지나보니 그렇게 안됐어요.

  • 3. 위너
    '12.8.1 11:40 AM (113.43.xxx.154)

    그런것 다 자기세뇌시키는 훈련중에 그렇게 느껴지는것이니 ....뭘 방언 ?진짜 하나님이 있다면 전세상이 평등하게 잘살아야 되는것 아닌가 ?오버 하지맙시다 개독인들이여

  • 4. 위너
    '12.8.1 11:40 AM (113.43.xxx.154)

    자기 최면 속에서 느끼는 자기 만족감 입니다

  • 5. ..
    '12.8.1 12:00 PM (211.36.xxx.171)

    저도 방언 못 받았어요. 식구들, 동기 동생은 기도받는 족족 받았습니다만.. 홀로 못 받았네요. 대언 기도해주시는 분이 제 고집, 생각이 너무 세서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가 없으시다고 깨어지기 위해 하루 한 시간 이상 계속 기도하라고 하신다 전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걍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대언 기도는...야단도 맞고 칭찬도 듣고 무엇보다 저조차 이해못한 저를 이해하고 통찰해 주시는 말씀이 참 기억에 남더군요.

    방언 아직 못 받았지만 성령의 9개 은사를 넉넉히 쓸 수 있도록 구하라는 말씀은 받았습니다. 뭐가 됐든 주님의 선의를 의심할 수는 없지요. 성장이 너무 더뎌서 제 스스로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다른 케이스.. 예수원으로 유명한 대천덕 신부님은 하나님께서 일부러 방언 은사는 늦추신 케이스라고 알아요.
    저는 제가 모자라 못받는 케이습니다만 믿음이 좋은 이에게도 간혹 이런 경우가 생기니 사람마다 이유가 각각이지 않을까 짐작만 해 봅니다. 하나님과 안정적 관계라면 뭐든 크게 실망할 일은 아니죠. (그러면서 기도함 은사 얘긴 꼭 하는 편이라는 ㅋ) ^^~

  • 6. ..
    '12.8.1 1:26 PM (59.21.xxx.184)

    믿음과 방언은 상관없습니다.
    방언은 선물인데 사모하면 주시겠지만 왜 그걸 받고 싶으신지, 또 그걸 받으면 하나님과 타인을 위해 어떻게 사용하실건지부터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저도 10년전에 필리핀 선교사와 결혼할거라는 예언(?) 들었었는데 전혀 아니거든요.
    그런거에 연연하지 마세요.

  • 7. 헤라
    '12.8.1 2:31 PM (183.98.xxx.6)

    저도 방언을 사모하고 기도했는데 끝끝내 저만 못받았어요^^; 제가 전도한 초신자 친구는 같이 기도하는 중에 방언을 받았고요..ㅎ 방언이나 예언에 좌지우지되는 신앙이라면 얕은 신앙이라고 할수 있어요.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일 관계가 중요한거지 방언이나 예언 그건 부차적인거에요

  • 8. ..............
    '12.8.1 2:36 PM (112.148.xxx.242)

    제가 기독교에 대해 잘몰라서 그런것 같긴한데...
    말씀 나누시는 게 꼭 샤머니즘같이 우리나라 무속신앙처럼 보여요.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무시하시는 무당의 공수요.
    이걸 에언이라고 칭하니 그런가부다 하겠지만... 뭐 비슷비슷하군요.
    종교라 통하는 건가????:

  • 9. ..
    '13.12.14 3:08 AM (117.111.xxx.135)

    1년이 훌쩍 넘어 구글 검색했다가
    우연히 들어온 글에 제 댓글이 있군요. 원글님이 보실까 긴가민가하지만 기분이 묘해져서 또 댓글달아요. ^^~

    위에, 워낙 제가 자기 틀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하나님이 아무 역사를 하실 수 없으니 하루 한 시간 자기를 깨는 기도하라는 지침을 받았다고 한 사람이에요.
    그게 작년 여름에 하던 말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 올해 4월 기도하다가 그토록 간구하던 방언을 받았어요. 너무 기뻐서 길 가면서도 중얼중얼 방언 기도하고 집안일 하면서, 인터넷 하면서 수시로 하루에도 몇 시간씩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하고 있어요. 몇 년 간 너무 오래 기다렸다 받은 아쉬움을 위로해주시는지 큰 소리로 방언하면 때로 중보 대상의 상황, 상태를 알 수 있는 은사도 동시에 주셔서 감격적인 체험도 많이 했네요. 전보다 영적인 성장도 빨라져서 기쁩니다.

    원글님도 주님의 양육 스케줄과 계획이 있으시겠지요. 언젠가 공평하고 아낌없는 주님 은혜를 함께 이야기하며 웃을 시간을 기대해요. 그 때는 꼭 오겠지요? ^^~





    원글님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34 주식시장 진짜 개판 놀음판 된 것 같아요. 개판 09:18:26 1
1813433 로봇청소기가 개똥 닦고 다녓네요 09:18:07 16
1813432 물티슈가 너무 말라있어요 어떡해 09:17:50 12
1813431 부산북구 한지지자들 너무하네 3 부산 09:12:58 132
1813430 경상도 갈 땐 여권 챙겨가라 미러링 했다가 글삭 당했어요 09:11:32 107
1813429 주식) 진짜 도박장이 개장했네요 7 ㅇㅇ 09:10:59 653
1813428 래버러지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 4 …. 09:09:59 205
1813427 증권사 국민성장펀드 어이없네요 참나 09:09:24 322
1813426 이 좋은 장에 대한전선 미치겠네요 6 ... 09:06:03 474
1813425 보험 담당 FC가 새로 배정됐는데요 5 보험 09:03:36 201
1813424 9시 되자마자 하닉레버리지 VI 발동함 1 Oo 09:02:47 559
1813423 발뒤꿈치가 아픈데 통증의학과 가면 되겠죠? 1 통증 09:02:20 126
1813422 장기전세 입주민들 20년동안 뭐하다가.. 7 ... 09:00:46 374
1813421 H쇼핑, 지역 비하 논란.jpg 8 악은뿌리가깊.. 08:58:35 481
1813420 해외사시는 82님들은 한국 자주 나오세요? 2 ……… 08:58:27 142
1813419 6월 초 여행지 1 2박3일 08:56:33 201
1813418 삼성하이닉스2배레버리지 3 오늘 출시한.. 08:55:11 919
1813417 요즘 포모 오는 사람들은 5 현소 08:51:01 884
1813416 신기한 후보자들도 많네요 무무 08:49:38 157
1813415 서울아파트 평균 10억은 더 오를듯 16 세상에 08:46:49 1,063
1813414 동탄은 왜 토허제가 아니죠? 6 ... 08:46:22 379
1813413 민주당 김동아,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현장서 '빵끗'...네티즌.. 5 ... 08:45:58 629
1813412 동창이 남편톡에 하트 보냈다고 난리난 친구 12 .. 08:45:46 807
1813411 뉴욕호텔 2 뉴욕 08:42:53 195
1813410 카페에서 이런 경우 제가 민감한지 봐주세요 16 카페 08:38:33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