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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티아라, 심각한 수준의 왕따 아니었다"

티아라 조회수 : 4,203
작성일 : 2012-08-01 10:22:3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3&aid=000...

광수가 처음엔 왕따 절대 아니라더니 결국 왕따는 인정했네요.

근데 세상에 심각하지 않은 왕따도 있나

아직도 사태파악이 안되는 모양이네요 ㅉㅉㅉ
IP : 211.207.xxx.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 10:27 AM (211.211.xxx.4)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네요.

  • 2. 세우실
    '12.8.1 10:27 AM (202.76.xxx.5)

    "심각하지 않은 수준"의 왕따라는 말이 대체............. -_-;;;;;;;;

  • 3. ..
    '12.8.1 10:29 AM (147.46.xxx.47)

    얘네 말장난은 더이상 퍼 나르지도 말았으면 좋겠다는.....

    아침부터 욕 뿜네요~

  • 4. 이게..
    '12.8.1 10:31 AM (203.226.xxx.130)

    소속사 대표의 좀 희한한 행보를 보면서 저 사람 왜 저리 생각이 짧나 했는데..
    가만 보니 사회 이슈에 대해 관심없고 신문방송도 안보는 그런 사람 같아요.
    왕따 피해로 몇명이 자살했고, 그게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분란 일으킨 멤버만 없애면 다 잘될 거라 생각했던 거죠.

  • 5. ...
    '12.8.1 10:41 AM (59.29.xxx.218)

    이 사람 자꾸 스텝들 박봉이라는거 강조하는데 자기가 월급 주는거 아닌가요?

  • 6. ...
    '12.8.1 10:48 AM (175.113.xxx.96)

    이 사람이 하는 말은 심각한 수준의 왕따는 없었다... 왕따엔 이유가 있다....헐...
    죄다 학교관계자나 ...가해자 부모에게서 많이 듣던 소리...
    정말이지...용서가 안되네요...
    피해자가 울고, 사과하고...가해자는 사장뒤에 숨어있고, 사장은 해결은 커녕 권력을 이용해서
    피해자 잡고....더운데 더 덥네요....

  • 7. 글쎄
    '12.8.1 10:58 AM (123.109.xxx.168)

    사장이 우매하다고나 할까
    조용히 자숙하면 될텐데
    자꾸 확대 재생산해서 매를 벌어요
    행사를 못해서 그런가? 돈을 못버니 안달이 나서인가....
    참 답이 없네요

  • 8. ..
    '12.8.1 11:02 AM (66.56.xxx.73)

    왕따에 있어서 경중을 논하다니..
    왕따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일입니다. 경중을 논할 일이 아니라 유무를 논할 문제죠.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구요.
    왕따를 저리 쉽게 말하다니.. 기함할 노릇이네요.

  • 9. 놀랍네요
    '12.8.1 11:16 AM (61.101.xxx.62)

    돌아가는 모양이 애들 학교폭력, 왕따 문제에 가해자들이 하는 소리랑 너무나 똑같아서 놀랍습니다.

    문제는 왕따 당한 피해자한테 있다.

    그냥 애들 장난이었다 별거 아니다.

    본때를 보이기 위해서라도 저 그룹과 사장을 매장을 시켜야 이 문제를 지켜보는 왕따가해자들이 정신을 좀 차리지 싶네요.

  • 10. 심각한
    '12.8.1 11:23 AM (203.142.xxx.231)

    수준과 그렇지 않은 수준의 기준이 있나요? 그리고 그건 당하는 사람이 느끼는거지. 가해자가 말하는겁니까

  • 11. ㅋㅋ
    '12.8.1 11:31 AM (1.224.xxx.77)

    예전 인터뷰 보니.. 엄마가 동두천에서 술집을 7개를 경영 했다는 군요.. 사업을 어떻게 하셨는지 상상이 가요.. ^^

  • 12. ..
    '12.8.1 11:45 AM (112.144.xxx.22) - 삭제된댓글

    스스로 나 머리가 비었어~~ 인증하고 다니네요 돈에 환장을 했구리.

  • 13. 저는 연예계 사람들이
    '12.8.1 11:56 AM (121.145.xxx.84)

    단체로 싫어지네요..

    저 남자 혼자만 싫은게 하니라 같이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이잖아요..

    저남자가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하겠어요..다 저렇게 우기면..적당히 활동해지고..방송 캐스팅 이런것도

    자기가 좌지우지 할수 있는 위치에 있으니 그렇죠..

    애들 드라마에 끼워넣는거보니..영향력이 대단한것 같은데..지금 우리가 여기서 이래봤자

    콧방귀도 안끼고 ㅈㄹ 하고 있다..이럴거 같아요..제작pd나 기자들이 화영양을 감싸줘야 할텐데

    그럴기미는 안보이고..;;;

  • 14. 예전에
    '12.8.1 12:00 PM (119.198.xxx.104)

    mbc에서하는 임백천 진행의 연예프로에 황신혜 결혼설에 이사람이 나왔죠. 황신혜 아버지 아프셔서 병원 알아봐주는등의 호의를 베풀다 결혼설이 흘러 마왔는데 외국 다녀오던 공항에서 황신혜가 발끈하며 신경질적으로 대응하던게 생각나네요. 김광수는 결혼 할거다는식의 태연한 인터뷰를 하고. 그때부터 약간 ㄷㄹㅇ 끼가 보였던것 같아요. 황신혜가 어찌나 발끈하던지...

  • 15. ...
    '12.8.1 1:37 PM (220.73.xxx.15)

    대표 여전히 바닥이네요.
    화영 지금 다리다쳐서 부축받으며 소속사 갔음에도, 다쳐서 생방송 출연못한다고 말한거 어째 쏘옥~ 빼먹나요?
    기자 돈으로 먹였는지 시나리오 정말 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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