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서에게 저를 뭐라고 해야 하나요??;

네모네모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2-07-31 23:00:05
급하게 동서와 통화할 일이 생겼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처음 통화하는거구요
제 남편이 형이고 시동생의 아내니까 저한테는
동서라는 건 알겠는데요
동서한테 저는 뭐라고 지칭해야 하나요?
동서 나 ㅇㅇ 인데 .. 소개할 때 넣을 말이요
동서는 저를 형님이라고 부르겠지만 제가 스스로
나 형님인데 하는 게 맞나 여쭤봅니다;;
IP : 112.214.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31 11:03 PM (59.15.xxx.61)

    아이가 있다면
    나 **이 엄마인데...

    애가 없다면
    여기 ㅇㅇ동 형님집인데...

  • 2. ....
    '12.7.31 11:08 PM (122.38.xxx.90)

    나야 동서~~~이럼 상대는 알게되죠 형님이라는거 22222

  • 3. 음-
    '12.7.31 11:21 PM (219.251.xxx.135)

    "동서, 나예요."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첫 통화라는데 대뜸 반말은 좀..^ ^a

    그리고 전.. 동서랑 통화할 일이 있으면 한 다리 두 다리 건너요.
    보통은 남편 시켜서 시동생에게 전달해달라고 해서 동서랑 통화 안 하고-
    부득이 급하게 할 일 있으면.. 저녁 때 시동생에게 전화해서 동서 바꿔달라고 했어요.
    (제 번호를 모를 수 있고, 어려울까봐요.)

    지금은 결혼 10년차라 아주 가끔 동서랑 직접 통화하기도 하는데요
    (주로 동서가 걸어와요.)
    그냥 시댁 관련 일은 시댁 직계 식구들 통해 하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좀 피곤하게 살죠?^ ^a
    그래도 전 이 정도 거리감이 편해요.

  • 4. 반대로님....
    '12.8.1 1:10 AM (1.36.xxx.142)

    '형님, 저에요...' 하던데요. 그럼 동서인줄 알죠 ^^
    제가 먼저 걸때는 '나야, 동서' 하구요..
    동서가 한 명이라서 간단해요 ㅎㅎ

  • 5. ...
    '12.8.2 12:00 PM (110.14.xxx.164)

    요즘은 다 발신자 표시되서 아니까 소개 안해도 되죠
    아니면 ㅇㅇ동 이라고 주소 얘기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38 정용진 귓불밖에 안보여요 귓불 21:07:30 36
1813337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조국혁신당 가서 후보되고 7 짝퉁 20:58:23 283
1813336 정용진이 살아남는법 6 ㅎㅏㄴ심 20:53:40 661
1813335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11 20:52:42 571
1813334 부산 북갑 주민분들 부럽네요 8 ... 20:49:18 453
1813333 아이들 연금시 증여 우리랑 20:48:53 144
1813332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8 20:42:23 347
1813331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2 어렵다 20:39:29 279
1813330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4 삼호 20:39:07 633
1813329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1 음냐 20:37:15 61
1813328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9 글쎄올시다 20:34:47 746
1813327 집값이 예전처럼은 9 ㅁㄴㅁㅎㅈㄹ.. 20:28:41 874
1813326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7 수수료 20:27:52 889
1813325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8 .. 20:26:59 1,109
1813324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937
1813323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8 20:22:45 745
1813322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1,189
1813321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15 .. 20:20:35 1,286
1813320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468
1813319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4 ㄱㄴㄷ 20:19:44 836
1813318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주린이의 궁.. 20:12:44 1,776
1813317 안규백 "전작권 내일 회수돼도 스스로 지키는데 큰 문제.. 6 ㅇㅇ 20:11:30 477
1813316 허수아비 오늘 마지막회네요 8 허수아비 20:07:30 872
1813315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23 Xl 20:05:55 2,132
1813314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4 ㅇㅇ 20:04:11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