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다크나이트 보고 왔어요 스포없음

베일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12-07-26 08:06:41

어제밤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또다시 베일 앓이중이에요ㅠ
놀란감독 팬이기도 하고, 시리즈 세편 모두 다 챙겨본 광팬이지요

아휴 근데 이게 시리즈 끝이라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정녕 다신 볼수 없는건가요?ㅠ
베일도 놀란감독없이는 출연의사 없다했지요.
놀란감독은 이게 시리즈 끝이라 했구요.

아 슬퍼요.. ㅠ

이번편 평이 엇갈리기도 하는데
시리즈 완결의 의미에서 수작이었다 생각합니다.
세시간이 금방 갔구요
미드에서 종종 봤던 인물들이 조연으로 나오는 모습도 반가웠구요ㅋ
IP : 116.200.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26 8:07 AM (222.237.xxx.195)

    전 영화에 문외한이라서 다크나이즈 전편 하나도 안보고 라이즈 보러갔다가 재밌어서 전편들도 어제 봤어요.
    미리 보고가야했는데 좀 아쉽던걸요.

  • 2. 원글님
    '12.7.26 8:37 AM (14.52.xxx.114)

    초3도 볼수 있을까요?

    토욜에 남편이랑 아이랑 영화보고 티지아이가서 밥 먹으면서 옛날 연애할때 기분 느껴보고 싶은데

  • 3. 베일
    '12.7.26 8:42 AM (116.200.xxx.239)

    폰으로 작성해서 글이 끊겼어요 에잇.^^
    암튼 이영화 강추입니다!! ㅋㅋ

    초3 볼수는 있을거에요. 보호자 동반하면 들어갈수 있다 들었어요.
    근데 초등학생 데려가면 다른분들이 싫어하시는거 같더라구요^^;;

  • 4. ...
    '12.7.26 9:18 A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전 저번주 토요일에 봤는데 시리즈중에 3편이 제일 좋았어요. 저도 베일앓이중..
    아래 어떤 분 말씀맞다나 여주인공이 예뻐서 몰입할 수 있었어요. ㅎㅎ

    제 옆옆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 둘이 엄마아빠랑 같이 왔는데
    아이들은 계속 과자봉지 부스럭 거리고,
    아빠는 영화중간에 담배피고 들어오지를 않나
    너무 부산스러웠던...-_-;

    베트맨이라서 그런지 아이들 많이 오긴하던데
    아이들이 보기에는 좀 폭력적이지 않나 생각되요.

  • 5. 므찌다
    '12.7.26 9:25 A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베일앓이 하는 일인 추가요.
    여전히 섹쉬하더군요 ㅠㅠ 놀란감독이 베드신까지 넣어줄줄 꿈에도 몰랐는데 횡재한 기분이었습니다 ㅋ

  • 6. ..
    '12.7.26 10:54 AM (220.73.xxx.15)

    재밌게 봤어요

  • 7. 사심가득 여인네
    '12.7.26 11:48 AM (220.126.xxx.152)

    베드신에 별내용 없는데도
    상반신 탈의상태에서 그 부드러운 손길이 후덜덜.

  • 8. 친구랑 봐야지
    '12.7.26 5:41 PM (14.52.xxx.114)

    우씨 그 느낌그대로 느끼려면 아이랑 안가야 겠엉요
    왠지 죄책감이 들것 같아...요 폭력적이라면 더더욱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87 모시커텐 준맘 07:47:43 0
1823886 주식은 하는게 아닌군요 07:45:54 127
1823885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1 고민 07:44:07 41
1823884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1 궁금 07:42:46 232
1823883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203
1823882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2 명상 07:40:36 155
1823881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2 아침운동 07:27:17 650
1823880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02
1823879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1 간호사 07:25:22 581
1823878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4 세입자 07:23:19 298
1823877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411
1823876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3 07:16:25 616
1823875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86
1823874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1,617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4 ... 06:46:16 847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76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756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7 입장 05:44:34 3,810
1823869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469
1823868 길냥이 짠해요. 13 .. 04:54:06 885
1823867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09
1823866 옥주현 글에 1 .. 03:44:27 1,725
1823865 다단계와 사이비종교 1 지칠줄을 몰.. 02:52:03 614
1823864 등뜨거운 분들, 나비엔 매트 사세요. 두번사세요. 15 ... 02:27:14 3,765
1823863 노무현 자서전 - 김민석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해 정몽준 후보 진.. 14 ㅇㅇ 01:56:27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