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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좀 우울한 분위기였지만

...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12-07-25 13:44:13
히스레져 나온 2 편의 놀라움은 많이 줄어들었어요. 
전작에서 도시 전체가 막 이동하는 거대한 장관같은 거에 완전 압도당했거든요, 
다시 비슷한 상황에선 감동 감소.

조셉 고든 러빗인가요 ? 이름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약간 약해 보이는 그 배우 얼굴이 
조커 역할을 했던 히스레져와 놀랄만큼 비슷하더군요. 
그게 선과 악의 불분명함에 대한 감독 나름의 은유 같아 보였어요.
전작에서 정의로운 검사가 사고후 잔인한 투페이스로  변화하는 입체감도 오버랩되었고요. 


 
 

IP : 211.207.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생각엔
    '12.7.25 3:06 PM (175.192.xxx.61)

    놀란감독은 완전 천재가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아직 마흔초반의 젊은 감독이란 사실이 그의 이후 영화에 많은 기대를 갖게합니다.
    이번 편을 보며 이 시리즈에 이보다 더 좋은 마무리는 없을것 같더라구요.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 2. 전작 프레스티지도
    '12.7.25 3:08 PM (211.207.xxx.157)

    참 좋았어요

  • 3. 크리스천 베일
    '12.7.25 3:19 PM (211.207.xxx.157)

    은둔생활로 연골이 다 닳아 없어진 걸로 나오는데도
    섹시함이 철철 넘치네요. 깜짝 베드신도 좋고요.

  • 4. 크리스쳔 베일 영화이야기
    '12.7.28 12:36 AM (211.207.xxx.157)

    http://blog.naver.com/daesu15?Redirect=Log&logNo=1010485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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