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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추 부드러운거 왜 안나오나요?

맛있어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12-07-25 10:48:40

부추전 좋아하는데 몇군데를 가봐도 억세네요

그래서 다지듯해서 먹는데

원래 지금쯤은 다 그런가요?

IP : 121.183.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25 10:51 AM (118.41.xxx.34)

    원래 부추는 단오전에 것이 보드라워요..요즘은 좀 굵고 억세죠..

  • 2. 부추
    '12.7.25 10:53 AM (121.186.xxx.232)

    부추는 다년생 식물이어서
    자라는대로 잘라먹는데요
    모든 식물들이 그렇듯이
    봄에 연하고 여름에 억세지다가
    다시 가을엔 연해집니다

  • 3.
    '12.7.25 10:58 AM (121.183.xxx.144)

    그렇군요.감사합니다.^^

  • 4. 햇볕쬐자.
    '12.7.25 11:01 AM (121.155.xxx.80)

    집에서 그냥 심어 먹는건 요즘도 가늘고 부드럽더라구요.
    친정엄마가 시골집에 심어 놓은 부추 베어 오셔서 다듬어서 감자 갈아서 감자전 해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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