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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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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악플러가 됐군요.

흠.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12-07-20 21:43:52

어젠가 그제 전업주부 뚱뚱한거 문제있다.. 뭐 이런 글 올랐었죠?

놀아나는거 알면서도 저도 댓글 남겼죠. 독하게.

아마 원글이 아무리 변태고 아무리 그런 장난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해도

정말 자기가 사람이면 움찔할 그런 댓글요.

 

오냐, 뭔 댓글 또 달렸나 볼까 하고 보니

제 마이홈에 제가 남긴 댓글로는 남아있는데 원글은 없는 게시물이래요.

댓글 달았다가 원글이 삭제되면 제가 단 댓글도 같이 없어지는게 맞는데요.

그랬더니 오후에 쪽지가 와 있네요? 그 댓글에는 제 고정닉을 그대로 썼었는데 그걸 보고 한번 찔러본건지.

자기 욕했다고 고소한다.. 뭐 그런 쪽지에요. 그래서 언놈이냐 하고 보니 또 그새 회원탈퇴는 했구요.

 

허 참. 고소할거면 해라. 대신 당신도 꼭 나와. 어떻게 생긴 얼굴인지 구경이나 좀 하게.

IP : 121.147.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가 남긴 댓글은 남아있는데
    '12.7.20 9:47 PM (211.112.xxx.48)

    본글이 삭제되고 없는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한 경우예요.
    글 올린 사람이 스스로 삭제한 경우 댓글까지 같이 사라져요.

    관리자 측에서 관리했나보네요. 어쩌면 레벨다운이나 탈퇴시켰는지도..

  • 2. 한민족사랑
    '12.7.20 9:52 PM (180.230.xxx.77)

    님은 아무 죄 없어요 제 모든걸 걸께요.도의적 잘못이라면 그런 미친 계시글을 올린 사람에게 모든책임이 있죠 사실 그건 의도와 유도인데 둘다 원글이에게 책임이 있어요


    은폐되고 있는 진실,왜곡되고 있는 진실을 칼럼이나 포스팅으로 거론하면 일단 듣는 말들은 후련하다라던가 시원하다란 평들이 일색이다. 그런데 그런 평들 다음에는 뒤따르는 걱정스런 염려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법적'문제이다.괜찮겠냐라는 걱정은 기본,심지어는 범죄 저지른놈이 법으로 협박하는 웃기지도 않는 꼴이 지금 한국이다.아니 무슨 죄지은 새끼는 법으로 협박하고,이걸 폭로하거나 비판하는 새끼는 법으로부터 협박받고.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감각'조차 없는가? 그렇다면 그새끼도 분명 문제 있는 새끼다.

    말나온김에 단단히 못박아 두는데,저런 현상 자체가 한국의 인식수준이나 행정수준이 진짜 개병신같아왔으니깐 나오는 얼척없는 현상의 전형이다. 법이 도대체 뭔가? 잘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냥 막연히 무서운것,고위층의 협박도구쯤으로 알아먹기 쉬운데 이것 자체가 존나 문제다. 이유인즉 법의 존재목적과 이유는 고위층으로부터 시민 보호기 때문이다.개 씨벌 내 보호장구라고 해서 입으려 했는데 되려 보호장구안쪽에 칼이 달려 있어 입기가 무섭거나 입다가 쳐 디지면, 그것보다 문제인 상황이 어디 있겠는가? 보호장구여야할 법을 되려 무서워 한다는건 이처럼 큰 문제가 아니랄수 없다는것이다.

    하도 법을 악용하는 십팔 새끼와 병신 행정때문에 서양에선 개도 알고 있는 사실조차 일일히 손으로 타이핑 해야 하는데, 법이 보호도구인 이유는 공권력이나 권력층에 대한 개목걸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그렇다. 옛날옛적 왕이 좃꼴리는대로 일처리가 가능할시,법이 없고 그냥 다 왕 좃꼴리는 대로라면 말 그대로 마침 좃에 피나오는데 꼴리게 했다는 이유로 섹시한 복장을 이유로 사형시킬수도 있고,또 마침 발기부전인데 수수한 복장으로 욕구를 확 꺽었다고 정숙한 복장을 이유로 사형시킬수도 있고,이런 오락가락질은 시민입장에서 '도저히' 예상이 불가능하니,이런 시민을 보호하고자 있는게 바로 '법'이다.허벅지 위 30cm 올라가는 미니스커트 금지라는 법이 있다면 이 법을 이유로 치마 짧은년 다 잡아다 도륙하겠다는게 아니라 저선만 지키면 건드리지 않겠다는 '약조'표현이고,이건 결국 공권력에 대한 개목걸이와 비슷한게 법과도 같다는것이다.사나운개를 개목걸이로 묶으면 이것은 그 목줄매인곳 안에 들어가면 물리지만 그 밖에서는 개를 능욕할수 있다.즉 법은 공권력을 일정 범위안에 묶어두는 개줄과같아 그 공권력이 활개치는 영역안에 들어가면 개에 물리듯 처벌받지만 어기지만 않으면 처벌할수 없다는게 쟁점중의 쟁점이다. 고로 법의 본질은 국민과 시민을 보호하는데 일차적 목적이자 기능이 있다 봐야하고, 법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나라는 병신국가라는것에 다름 아니라는것이다.아니 씨벌 개새끼 존나 함부로 물고 뜯고 지랄할까봐 기껏 법이란 개목걸이로 묶어놨는데 개줄이 더 무섭댄다.그렇다면 이건 뭔가 심각히 문제있는 상황이라 볼수 밖에 없지 않는가.법을 이유로 '이 씨발놈들아 난 법만 지킬테니 나잡아봐라' 이러면서 공권력을 능욕질 할수 있어야 정상인데 지금 한국은 법집행자체가 후진국 병신국가 수준이라 저런게 불가능하고,더 나아가선 비리를 폭로하고 지탄하는데도 불안감을 느껴야하는게 한국의 현 꼬라지라는것이다.모르긴 해도 이런 법치감각이나 행정수준은 미개국가 중에서도 거의 최하위권 바닥이라고 보면 큰 무리는 없다.

    이렇게 최악 최저질 병신 법치를 구사하는 한국의 꼬라지에선 무슨 말도 안되는 병신같은 꼬라지들이 나라비로 쏟아지는 꼴이긴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백미중의 백미는 무려 '의심을 하므로 고소깜이다'라는 인식이다.더 나아가선 이런 병신같은 인식이 소수의 정신병자 인식이 아니라 일반인식이 이라는것은 거의 쇼크사를 유발할 수준이다. 아니 니미 무슨 지금이 중세시대냐? 의심의 다른표현은 바로 이성이고,의심에 가장 대항되는게 종교와 믿음이다.이런 믿음과 종교에 의심과 이성으로 도전해서 처벌받는건 중세시대말곤 볼수 없었던 현상이다.그런데 지금 21세기를 지내는 상황에서 확실한 증거 없이 의심하면 고소? 장난하시나?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깐 의심이 가능하다.의심하는 쪽에서 뭘 확실히 들이대야 하는게 아니라 입증해야할쪽이 좀 미심쩍으면 그것을 빌미로 의심해도 되는게 옳기 때문에 그렇다.투명행정이 괜히 투명행정이 아니다.마음껏 의심하고 그 의심을 해결할수 있게 모든걸 투명하게 보여주고 행정하겠다는게 투명행정이다.그런데 지금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는 이 빙시 한국은 장막치고 밀실행정할테니 시민보고 그 밀실행정하는곳에 드릴뚫고 내시경넣어 비리저지른거 증명해서 입증하고 의심하라고 하는 별 희한한 개소릴 씨불거리고 있는데 다들 쳐 돌았는가?

    행정이 투명해야하고,행정이 믿을만해야하고,그걸 그냥 상식적인 수준에서 무한대의 의심을 품는것은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기 까지한 자세다.그런데 지금 한국 돌아가는 꼴을 봐라.니미 무슨 별 좃같은 마술쇼 보여주고 증거는 시민보고 잡아오라하고,그지랄 못하면 고소한다 염병하고 있고,또 의심하면 타진요랜다.말나와서 하는말이지,구구단도 못외우고 앞뒤 맞아 떨어지는거 하나 없어 시기도 못맞춘 빙시구라에 속아넘어가면 그색기가 병신이지 의심한놈이 문제있나? 특히나 이 좃도 웃기지도 않는 타블로,타진요 사건을 빌미로 '의심해서 증명못하면 고소'라고 씨부리는 병신애자가 서해안 적조방불케 하듯 늘어난다는게 문제고, 또 이 쓰레기 공권력 새끼들은 그런 병신같은 문화에 맞춰 의심도 고소깜처럼 만들어볼라고 지랄하는것은 더욱 큰 문제다. 사실상 타진요 의심해서 고소당한것처럼 포장된것도 의심해서 고소된게 아니라 어떤 특정 표현으로 법의 한계를 위반해서 고소된게 전부지만,지금 몰아가는 꼴은 '의심했으니 고소'라는 것이다.웃겨도 보통웃긴일이 아니고,정말로 의심해서 고소된다면 이거 검찰이나 경찰이 아니라 저 씹새끼들이 검경을 사칭한 사실상 범죄집단을 자인하는것과 다름이 없고,의심은 적극적 권장 대상이지 말되는 의심을 하는데도 무슨 고소들어올까봐 걱정하는건 이미 이거 한국은 국가상태라고 보기에도 민망한 병신 쓰레기 상태라는것이다.
    [출처] 명예훼손죄와 거꾸로 가는 한국|작성자 아수라

  • 3. 뮤즈82
    '12.7.20 10:10 PM (211.234.xxx.107)

    한민족 사랑님...저는 어제 님이랑 배뭐시기..님하고 같이 싸잡아서 뭐라고 했었죠..제발 좀 자중하라고..
    솔직히 님 한테 직설적인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자게가 스스로 자정 능력은 좋아서 글을 올렸더니 아니나 다를까
    배뭐시기 가 또 댓글을 올리더군요,,다른분들도 시끄러울것 같으니 삭제를 해달라고 해서 삭제는 했습니다.
    한민족 사랑님~ 되도록 이면 원글에 욕 만큼은 안할수는 없는지요?
    저도 님의 주장에는 동조를 하고 그 글에 동감을 하는 편이지만 욕은 조금 그러네요..
    물론 님의 글이 아닌 다른글을 퍼왔다고 해도 조금은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바램 입니다.
    부탁 합니다...

  • 4.  
    '12.7.21 1:27 AM (58.124.xxx.72)

    한민족사랑님이라는 분, 근거 없는 황당 기사 헛소리로 올리다가
    배나온님이 지적하자 댓글 달다 나중에 사과하신 분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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