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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시댁가요 ~어머님이 삼계탕해놓으신다고 하시는데 모시내의같은거 사갈까요?

며느리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2-07-19 15:01:52

어제 초복이라고  남편한테 전화하셨대요

삼계탕 해주신다구요~ 어제 저희가 바빠서 오늘 간다했는데

뭘 사갈지 ~~ 아버님이 중풍이시라 거동이 불편하세요

저희가면 항상 좋아하시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가요 한달에 두어번정도?

무심한 성격이라  전화도 자주 못드리고 ...

어머님이 아주버님 아이를 봐주셔서  저희보단  아주버님과 형님이  시댁에 더 신경쓰고 살구요^^

늘 감사하죠 ... 상대적으로  저희가 그렇게  잘하진 못해도  저희를 커버해주시니까요.

지지난주엔  쇠고기 사갖고 잠시 저만 들렀었는데  오늘은 남편이랑 둘이 가요

저희 형편이 그리 넉넉하진 않아서 - 맞벌인데도  한달에 300 안되어요^^;;;

 정기적으로 용돈은 못드리고  가끔 두 달에 한번정도

10만원에서 20 만원씩 드려요

오늘은  과일보다  아버님 어머님  모시내의 사드리는게  나을지 고민중이에요

고민도 아닌 질문 올려서 죄송하지만 

모시내의를 사본적이 없어서요 ~  어른들 입으시기에  좋은지 ..  여쭤볼께요.

 

IP : 59.3.xxx.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채유니
    '12.7.19 3:12 PM (58.225.xxx.3)

    어른들좋아라 하시겠네요.
    어머님과 며느리사이의 정 같은게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기분좋아지네요.
    이쁘신며느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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