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약직의 비애...짤리게 생겼어요

ㅠㅠ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12-07-18 13:28:46

전 계약직 근로자입니다.

어제 교통사고가 났고, 3주 진단을 받아 입원치료 중입니다.

직장에 전화를 했더니 통원치료 받으며 직장에 나오던지

아니면 해고하겠다고 하네요.

계약직이니까 어쩔 수 없지 뭐...하다가도 눈물이 나네요.

어제까지 함께 웃으며 일하던 사람들인데

병문안은 커녕 회사 안나오면 자르겠다고 하다니...

12월까지 계약인데 손에 깁스하고 일을 나가야할지

여기서 그만둬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IP : 125.182.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째요.
    '12.7.18 2:41 PM (118.34.xxx.115)

    원글님 빨리 쾌차하시고요~
    아무리 그래도 어제 교통사고 나서 병원에 입원한 직원한테 하루도 안지나 해고 운운하는건
    진짜 정 떨어지는 행동이네요.-_-
    일단 노동부에 한번 전화해 보세요.
    계약할 때 서류나 회사 내규 등이 있으면 그거 꼭 읽어보시구요.
    보통 무급으로 휴가를 내주시도 하지 않나요??
    암튼 눈물 흘리지 마시고요.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2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179
1790631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919
1790630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6 the 02:16:10 410
1790629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5 효자 01:58:41 833
1790628 [단독]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 2 그냥3333.. 01:46:56 540
1790627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1,275
1790626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984
1790625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4 +++ 01:14:07 584
1790624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4 . . . 01:06:12 1,486
1790623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16 여동생 01:03:32 1,377
1790622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771
1790621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2 콩콩팥팥 00:58:40 1,331
1790620 쳇지피티가 저를 울리네요 5 . . 00:51:40 1,236
1790619 다큐영화 “퍼스트레이디2” 개봉한대요 기대됨 00:41:34 429
1790618 신천지=새누리! 8 아셨나요? 00:32:34 678
1790617 가족간 모임카드 궁금 00:31:56 273
1790616 한국 etf 급등하네요 4 ... 00:27:43 2,559
1790615 플라자호텔 시청뷰 고층룸 요청 어떻게 하는건가요? 3 .. 00:25:30 507
1790614 나솔 29기 끝 ㅎ 4 . . . 00:22:12 1,753
1790613 제가 현재 아이패드미니 사도되는지 찬반 9 이제와서 00:17:27 490
1790612 찜질방 미역국은 어떻게 나오나요 2 미역국 2026/01/21 891
1790611 무스탕 털 색이 변했는데요 2 디제이 2026/01/21 263
1790610 [단독] "김기현 경선 지원도 동원..신천지 숨기라 당.. 5 그냥 2026/01/21 1,276
1790609 왜 그럴까 1 겨울 날씨 2026/01/21 455
1790608 삼전에서 수익난거 하이닉스가 다 까먹어요 2 ㅇㅇ 2026/01/21 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