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병원 소개바랍니다.

치매 조회수 : 2,262
작성일 : 2012-07-15 06:35:06

시모께서 인공관절 수술후 치매 증상이 심하네요

치매증상이 있었으나 같이 살지 않아서 상태를 모르고 지내습니다.

허리 디스크와 관절염이 심하여 병원에 모시고자 몇년 전부터 치료를 권유하고

검진은 받았으나 민간요법 치료만 원하고 병원 치료를 거부하여 방치 아닌 방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도 더 견디지 못해 병원 치료를 원해서 허리치료와 인공관절 수술(한쪽)을 했는데

수술후 치매 증상이 심하여 재활요양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병원에 있으면서 치매 진단 받는 방법

2.치매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완화 여부

3.치매전문병원 추천

인터넷으로 조금의 상식은 있으나 경험하신 82쿡 여러분의 많은 도움 바랍니다.

 

IP : 14.32.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골할매
    '12.7.15 7:38 AM (118.43.xxx.100)

    시청이나 동회 면사무소 같은 곳에 물어 보세요.
    친구 남편이 치매인데 집에서 같이 있다가 알아보니 시청에서 오전 9- 오후 5시까지 물리치료를 해 준다고 하는 군요. 무료인지 - 실비인지 잘 모르겠지만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다고 해요.
    돈도 아주 적게 드는 것으로??????

    치매는 일단 발병되면 완치는 없고요.
    약을 먹으면 더 진전되는 것은 완화된다고 하는군요.
    치매 일반 요양원 비용은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친구 어머니가 요양원에 계신데 몇 년 전에 한달에 200만원이라고 하는군요.

  • 2. .......
    '12.7.15 9:54 AM (118.219.xxx.100)

    동네에 119차 있으면 119대원들에게 물어보세요 그사람들이 그런일 자주해서 잘 알거예요 가격도 얘기하면 싼곳도 소개해줄거예요 제친구는 한달에 60만원하는 곳에 시아버지 모셨었어요 근데 그친구가 외국에 있어서 연락이 안돼 전화번호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89 조국 대표님, 대의도 명분도 없는 평택 출마를 철회하십시오 김재연대표 12:41:56 12
1805088 지금 유럽날씨는 어떤가요? 날씨 12:39:49 20
1805087 5월에 목포 여행갑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3 미드사랑 12:38:40 63
1805086 무선청소기랑 핸디청소기 충전한다고 괜찮죠 12:36:18 30
1805085 음식배달 시킬때 항상 배달어플쓰나요? ........ 12:34:23 54
1805084 이란, 지난해 최소 1639명 처형…하루 4명꼴 1 ㅇㅇ 12:32:57 144
1805083 학교 얘기 나오면 민감해지는 사람 6 ... 12:32:28 191
1805082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할 거예요 6 .. 12:30:42 355
1805081 결혼할때 다정함보다 더 중요한 요소(결혼 20년차) 4 ㅂㅂ 12:30:35 386
1805080 민주당 충남도지사후보, 시민보고 "돌아이구나".. ... 12:28:53 135
1805079 지금 버스도 에어컨 나와요 2 지금 12:19:54 198
1805078 이갈이 보호기 인터넷으로 사보셨을까요? 2 이갈이 12:16:53 98
1805077 느릿느릿 한 분들은 공용 엘베나 지하철 등에서 뒷사람 길을 막는.. 17 12:16:33 485
1805076 1호선 냉방하네요 2 12:13:50 253
1805075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전면 배제… 복.. 8 ........ 12:10:32 1,331
1805074 유기자차 무기자차 어떤 거 쓰시나요 4 .. 12:10:13 347
1805073 나혼산이라는 프로는… 8 12:09:54 875
1805072 해준거 없는 자식에게 바라지 맙시다 8 짜증 12:05:36 858
1805071 어떻하면 좋을까요 15 ... 12:04:54 713
1805070 간장게장 봐주세요 2 .... 12:04:25 162
1805069 23살 병사가 군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10 동의해주세요.. 12:02:59 1,319
1805068 결혼못한? 안한? 40살 여자인데 요즘 좀 불안하긴 해요. 5 가갸겨 12:02:53 624
1805067 식빵 가장자리 맛있는 집 발견 1 빵수니 12:00:43 323
1805066 공중파에서 흑역사 만든 공놀이 몸개그녀 ㅋㅋ 2 아흐 11:55:12 591
1805065 오늘 점심은 연어스테이크예요 꿀꿀 11:55:05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