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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갈수록 짜증나네요

핸드폰두고뭐해 조회수 : 2,150
작성일 : 2012-07-14 15:05:00
아니 소지섭은 강은진박사가 범인인줄알았으면 잽싸게 전화를하던가 그냥 무대뽀로 직접 달려가다 시간지체되서 다놓치구 

뭐든 한발 늦는데 그게매번 경찰끼리 공조수사하거나 전화루연락해서 신속하게 처리할일도 꼭 지가 직접가서 하느라구 맨날 늦어요

한두번도 아니구 이건뭐 갈수록 짜증이나네요

아무리 드라마라해두 좀 현실감있게만들어야지 

왠만한 드라마들이 다 뒤로갈수록 허점을 많이 드러내서 실망을 시키네요

추적자두 처음같지않고 드라마 만들때 쪽대본으로 만드는거 너무 티나요 

좀 미리미리 써두던가 하루이틀문제도 아니구 뭐 허구헌날 쪽대본이니 어쩌니 하는건지

잘못된걸 알면 좀 고치던가..


IP : 180.68.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트리힐
    '12.7.14 4:24 PM (221.165.xxx.188)

    예전 싸인 이라는 드라마의 작가라던데.. 제 기억엔 것도 비슷했던거 같아요. 연쇄살인범 잡을려고 계속 안간힘 쓰는데 자꾸 놓치고.. 암튼 막판이니까 이제 슬슬 뭔가 나올때가 됐을거에요.

  • 2. 겉으로 보기엔
    '12.7.14 4:42 PM (112.154.xxx.153)

    속을 파헤칠 수록 또 더 사건이 복잡해 지고 원점 같아 보이니 답답할 수 있지만
    꼬인 진실이 과 드러난 진실 사건의 양상등이 그러하므로 하나하나 풀어 갈 수록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인과인데요...
    사건을 그렇게 밖에 풀 수가 없잖아요
    범인이 가까이 갈 수록 진탕질을 하니....

    전 추격자 보다 훨 낫던데요..
    추격자는 뭐 한참을 도망자로 다니다 답답하게 말장난 이나 하고
    지금 대통령 당선 직전에 일로 한방이 풀릴 려나.. 아닐려나.. 전개 자체가 답답하고 질질 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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