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우다가 남편이 해주면 좋을 것 같은 이 말

꽃피는뽕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2-07-13 15:19:30

우리 남편들… 싸우다 밀리면 지난 얘기 꺼내서 싸움 걸잖아요,,

우리 남편도 자꾸 ‘너가 저번에 이러지 않았냐’며 적반하장 하며 지나간 얘기 들출때가 많아요;; 습관처럼요

거기에 짜증 많이 났었는데.. 남편하고 어제 친애하는 당신에게 보다가 한방 먹였죠,,, 아니 먹었나;;;

남자 주인공이 박솔미에게,

“혼자 삭히면서 맘 고생하지 말고 차라리 자길 마음껏 욕하라고…

옛날 너가 한 잘못은 3년 전 일이라 난 다 잊었으니 거기에 미안해 하지 말고!

지금 자신의 잘못에 화내고 원망하라고..그게 더 속편 할 것 같다며,,”

휴, 적반하장 안하고 자기 탓하는 남편.. 과연 있을지..

상식적으로 당연해야만 하는 이 장면.. 저에겐 감동 받아서 잊혀지지도 않네요 ㅋㅋㅋ

남편에게 저 남자 좀 배우라며 틱틱 ,,, 남편 하는 말이..

얼굴은 기대 안하고 박솔미 몸매라도 되면 그때 그래 주겠다며.. 헛소리를..

IP : 203.173.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반하장도유분수
    '12.7.13 5:47 PM (218.152.xxx.13)

    제 남편이 습관적으로 싸울때마다 적반하장으로 행동하는데... 저런 남자 없어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160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281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327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2 ... 22:53:24 783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12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377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5 ... 22:49:17 863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280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85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6 ㅇㅇ 22:37:57 691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71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639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2:24:14 1,123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802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25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55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90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23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745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5 22:02:11 1,006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59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21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1 이제 하루 21:57:17 3,552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805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