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벽도색작업시 베란다실리콘공사

zzz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12-07-10 10:48:23

2000년입주해서 벌써 13년 한아파트에서 살고 있네요

이사가고파..

전체 외벽 도색 작업중이라 이번에 샷시창틀 실리콘 작업할 세대는 신청하라고 하는데

할사람 받아보고 견적내는거라 금액이 얼마 나올지는 아직 모릅니다

살면서 베란다 비가 샌다거나 그런거 없이 양호한데

꼭 해야 하나 생각도 들고

10년 넘었으니 한번은 해줘야 한다 생각도 들고

도색할때 아님 바깥에서 작업하는거라 이번기회 아님 힘들거란 생각도 들고

우선 급한게 아니라 돈 나가는게 아깝단 생각도 들고

흑흑 결정이 안됩니다.

 

 

IP : 112.149.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0 10:58 AM (61.83.xxx.87)

    하세요..^^
    나중에라도 아랫집에 물새면 더 큰돈 들어가요 ㅜㅜ

  • 2. 하세요
    '12.7.10 11:01 AM (121.161.xxx.37)

    저는 후회합니다.
    두어달 전에 저희 아파트에도 도색하면서 신청 받았는데
    제가 직장 다니느라 신청을 놓쳤거든요.
    안 그래도 베란다 물이 새는데...
    개인적으로 하려고 지금 알아보니 30만원도 넘게 드네요.

  • 3. 혜원
    '12.7.10 11:31 AM (175.116.xxx.153)

    하세요.
    저희아파트도 지금 그작업하고 있는데 저도 신청해서 했어요.아파트가 오래되면 해주는게 좋답니다. 저흰 230,000원들었어요.37평.

  • 4. ...
    '12.7.10 12:51 PM (220.82.xxx.154)

    하는게 좋음..
    십년이면 할때가 된거 라는데요.

  • 5. ..
    '12.7.10 9:47 PM (175.125.xxx.98)

    꼭하세요.
    신청때 멀쩡해서 신청안했더니..그 다음에 비오고 베란다 다 젖어서 개인적으로 했는데..돈은 돈대로 들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2 나하고안맞는.. 23:21:15 131
180547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2 23:18:11 238
1805476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12 아앙 23:14:54 1,215
1805475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전화 23:08:29 254
1805474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1 ㅇㅇ 23:05:20 89
1805473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6 ㅗㅎㅎㅎ 23:03:39 750
1805472 내이름은... 영화 보고 5 내이름은 23:01:17 526
1805471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3 .. 22:53:39 461
1805470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8 22:47:22 1,179
1805469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2 ... 22:46:42 456
1805468 구찌라는 말 1 이밤 22:45:39 501
1805467 1억을 넣었는데 이게 5억이 되고 지금은 1억5천인데 10 야수의소녀 22:44:31 2,263
1805466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44 부산 22:38:44 1,939
1805465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5 Nope 22:36:25 1,244
1805464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2:35:45 348
1805463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5 나들이 22:33:27 365
1805462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3 ㄱㄴ 22:28:55 382
1805461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8 ... 22:26:12 1,048
1805460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6 .. 22:25:47 1,204
1805459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2 joy 22:20:58 803
1805458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7 ... 22:18:42 1,065
1805457 어쩌다 고양이 키우게됬는데 그러다 강아지를 보니 2 22:18:01 753
1805456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3 ㅜㅜ 22:16:28 1,036
1805455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4 ㅇㅇ 22:06:51 2,193
1805454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21 웃겨 22:01:04 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