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적자에서 제일 때려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만만한가? 조회수 : 3,398
작성일 : 2012-07-10 09:40:14

저는 어제 혜라 하는 행동 보면서 한 대 콱 쥐어박고 싶더라구요.  괜히 얄밉구요.

김상중은 역겹고 토나오지만 얄밉다는 감정은 안들었던것 같구요.  뺨 주먹 한 대 먹이고 그 다음..

박근형은 참,,나 싶은 마음만 들지 쳐죽이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약자라 제일 약자인 혜라만 만만한건지...

IP : 121.160.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0 9:47 AM (121.162.xxx.31)

    전 거기 나오는 반장님요. 입다물고 좀 있지..대의를 위해서.

  • 2. 무지개1
    '12.7.10 9:47 AM (211.181.xxx.55)

    전 김상중이요 ㅠㅠ 반장님도 좀 얄미워요 하필왜그때 덩을..ㅠㅠ

  • 3. 강동윤은 기본이고
    '12.7.10 9:48 AM (115.126.xxx.115)

    검사 판사 새끼들...착한 검사님 빼고

    저게 들마상의 인물이 아니라 대다수가
    실제로도 저러니...법조인으로서의
    한조각 자부심도 책임감도 없는 머저리개자식들...

  • 4. 반장
    '12.7.10 9:51 AM (180.231.xxx.25)

    밉디 밉다 하니깐 이젠 떵까지. . 민폐백프로

  • 5. 저는
    '12.7.10 9:57 AM (121.140.xxx.149)

    그 검사새끼랑 혜라요.

    검사는 연기를 너무 잘 해서 더 얄밉구요.
    혜라는 좀비같아요. 맨날 전화만 받는ㅋㅋㅋ

  • 6. ....
    '12.7.10 10:00 AM (121.160.xxx.196)

    저는 어제 그 검사색뀌한테 우리 검사님이 '어~이..'할 때 완전 감동먹었어요.
    어~이 1 김상중
    어~이 2 회장님
    어~이 3 혜라
    용식아..

  • 7. ..
    '12.7.10 10:30 AM (39.121.xxx.58)

    전 혜라요~~~~~~~~~~~~~~~~~~~~~~~~~~
    정말 얘 싫어요..

  • 8. 사실 세상에 제일 나쁜 영향을 끼치는 건
    '12.7.10 11:14 AM (203.247.xxx.210)

    회장인데...연기를 잘하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니까 판단을 흐리게 됨

    후보와 보좌관이 더 악랄해 보이는 착시;;;;;

  • 9. !!!
    '12.7.10 1:22 PM (210.206.xxx.130)

    ㅋㅋㅋ 이 질문 저도 해보고 싶었음..
    당연히 강동윤..위기가 닥쳤을 때도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눈썹 치켜뜰 때 정말 살의를 느껴요..
    혜라도 어젠 정말..
    조형사를 그리 할 때 정말 옆에 있었다면 나중에 어찌되든 그냥 패대기를 쳐버려야 하는게 아닌가 황반장님..이런 생각이..

  • 10. 작가요
    '12.7.10 4:44 PM (112.154.xxx.153)

    너무 전개를 질질끌고 백홍석을 식물인간처럼 만들어 놔서요
    맨날 누워 있고 아프고 얻어 터지고 총맞고.. 추적자가 아니라 도망자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594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15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21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6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13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66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2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4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9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70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7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4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07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5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2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4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7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4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8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7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1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2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