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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띨띨한 뮤지컬하는 애들이 공익이라니

공익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12-07-06 16:29:12

배우 신성록 측이 근무 태만 등의 이유로 병무청 조사를 받은 사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신성록은 6일 오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 근무 시간에 영화를 다운받아 보는 등 불성실하게 근무를 해 여러 차례 민원 접수 대상이 됐고 이와 관련 병무청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여태 연예인이 공익으로 가서 태만하다는말 없었는데,,,얼마나 안일하게 했으면 그런말이 나오는지 ,,, 한심하다 얼굴부터 비호감이여

특전사나 해군특수전여단으로 보내서 정신개조를 시켜야

IP : 152.149.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지아지
    '12.7.6 4:32 PM (118.33.xxx.108)

    지하철보면 이상한 공익들 많이봐요
    스마트폰에 이어폰 귀에 들으면서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는사람은 기본이구요.

    지하철앉아서 신문보고있던데..

    장애인들 도와주는것도 얼굴에 짜증이 가득해보이구요

  • 2. jk
    '12.7.6 4:38 PM (115.138.xxx.67)

    특전사나 해군특수전여단으로 보내서 누구 고생시킬려구효?

    걍 면제시켜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라도 없게 해야죠......

  • 3. ..
    '12.7.6 4:39 PM (203.100.xxx.141)

    공익 없애고 다들 군대 보내자고 하면 욕 할 건가???ㅎㅎㅎ

    오늘 올라 온 글 주인공이 신성록이군요.

    실망이야~

  • 4. ..
    '12.7.6 4:46 PM (1.225.xxx.12)

    신성록이였군.

  • 5. 싸이처럼
    '12.7.6 5:28 PM (14.52.xxx.59)

    얘도 두번가야 정신차리려나,,
    그 민원 제기한 사람 맘에 들더구만요 ㅎ

  • 6. 두번
    '12.7.6 5:41 PM (119.196.xxx.153)

    얘도 싸이처럼 두번 갔다와야 정신차리려나...2222222

  • 7. 친절해
    '12.7.6 5:59 PM (223.62.xxx.46)

    저 어제 도시관갔다가 어디서 본듯한 낯익은 사람을 봤네요 이름표를 봤더니 신성록이었어요 열심히 일하고있었어요 가까이서 연예인을 본것이 첨이라 신기했는데 오늘 이런 기사를 접하니 제일은 아니어도 좀속상하겠다 싶네요 ^^!

  • 8. 이미
    '12.7.7 1:15 AM (14.52.xxx.59)

    경고먹고 쫒겨난거니 거기서는 열심히 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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