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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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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것이 생각이 나질 않아요.

뭘 먹을까나요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2-07-03 20:05:01

주말부부에요.

평소 늘 채소 반찬 찌개는 잘 안하고 채소 위주의 반찬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주는 왠지 좀 제대로 된 남편이 먹고 잘먹었다 라는 소리 절로 나올 음식을

해주고픈데 뭐가 없을까요?

 

뭐 먹고싶어? 하니.. 평소대로 아무거나.~~

평소에 늘 이래요.

차라리 뭐 먹고 싶어 이거 해줘 저거 해줘 하면 덜 한데..

이건 아무거나 라고 하니..

 

저도 크게 땡기는것도 없고..

블러그 돌아다녀봐도 그렇고

 

저도 남편도 가려 먹는것 전혀 없어요 다 잘먹는 편이고.

 

이 여름에..

집에서 뭘 먹으면 잘먹었다고 생각이 들까요?

( 외식 보다는 주말만 보는지라 집밥으로 좀 잘해주고 싶어요.)

 

IP : 1.231.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3 8:08 PM (59.19.xxx.247)

    갈비찜... 아님 영계백숙.. ^^

  • 2. ***
    '12.7.3 8:09 PM (114.203.xxx.197)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수육에 비빔면 어떠세요?

  • 3.
    '12.7.3 8:12 PM (211.196.xxx.200)

    감자샐러드, 새콤한 오이소박이, 부추전, 병어조림 연이어 해줬는데 좋아하시더만요. 울 서방님.

  • 4.
    '12.7.3 8:15 PM (182.218.xxx.72)

    울 아들넘은 등갈비 김치찜이 먹고 싶다네요.

    그리고 저는 맛있게 끓인 육계장이 먹고 싶은데...잘 할 줄을 몰라요ㅠㅠ
    전복이랑 낙지넣은 백숙

  • 5. .....
    '12.7.3 8:50 PM (58.233.xxx.170)

    여름엔 일단 삼계탕 아닐까요..
    닭 두마리랑 한약재 사다 두시간 푹 고아 찹쌀주머니 넣고 죽까지 먹었더니
    우리집 식구들 모두 기분이 좋아졌어요 ㅋㅋㅋ
    내일은 또 뭐 먹어야할지 다시 고민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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