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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일때

질문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2-07-03 13:13:26
전세인데 오래된 아파트
화장실에 하수구냄새 너무나는데
냄새방지하수구캡은 사이즈 안되서 못하고,
주인한테 냄새관련 고쳐달라고 얘기하나요
아님 제가 돈들여 해야하나요?
IP : 58.230.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2.7.3 2:01 PM (125.176.xxx.183)

    저희집도 하수구냄새가 안방화장실이 특히 심해서 이사오자마자 놀랬는데요 그하수구캡말고 하수구 사이즈에 동그란거검정색임.. 를 올려놓고 그거 막음 냄새 안나요.물청소할땐 그거 빼고 하구요.철물점에 있다고 남편이 그래요.그게 원래 무슨 용도인진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거 로막으면 냄새 안나고 아주 더운날 그거해도 냄새 올라올때가 몇달에 한번 아주 드물게..있을때 그 까만 투껑빼고 하수구물빠짐 쇠뚜겅빼고 물을 엄청부으면 냄새 다시 안나요.오래된아파트하수구에 안쪽에 물이 고여있음 그 물이 막아서 냄새 안올라오는데 그 하수구고인물이 증발하면없어지면 냄새가 올라온대요 그래서 물을 부어주니 안나더라는

  • 2. 저두
    '12.7.3 2:03 PM (125.176.xxx.183)

    동그란 뚜껑같이 생겼어요.꼭 싱크대 하수구 막는 뚜껑같이 생겼는데 위에 손잡이가 없어요

  • 3.
    '12.7.3 3:27 PM (59.20.xxx.223) - 삭제된댓글

    그냥 집주인이랑 얘기하기 싫어 제가 고쳤네요. 하수구 냄새 검색하면 마트에도 팔더라구요. 전 사람 불렀어요

  • 4. 소라맘
    '12.7.3 5:30 PM (58.127.xxx.186)

    저 여기에 댓글달려고 처음
    글쓰는데요
    저는 일반 단독주택에 살아요
    저희 화장실도 날이 흐리거나하면
    하수구냄새같은게 심하게 올라와서
    별거..방향제등 다해봤지만 소용없더라구요
    요즘은 철물점이나 그런대서 판다고하는데..
    제가 몇년전에 인터넷검색 열심히해서 찾은방법인데요 스타킹에 비누를 넣어서 하수구 입구에 막아놓으니 정말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이거 호텔등 여러군데 청소하신분이 이것저것 해보시다가 찾은방법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전 몇년째 쓰고있어요
    비누 쪼가리남은거나 아니면 싼 향있는비누로요
    주인한테 말하기 껄끄러우면 한번해보시구
    그래도 안되면 나중에 주인한테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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