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액연금보험...너무 고민되네요 ㅠㅠ

보험 조회수 : 3,058
작성일 : 2012-07-01 10:29:21

저는 30대 미혼 여성이고, 작년에 노후 대책으로 교x 생x 100세시대 변액연금보험 가입을 했습니다.

제 연봉은 5000정도 되구요.

보험 가입조건은 이렇습니다: 월 60 만원 납입, 10년, 65세 개시.

요즘 변액연금보험에 대해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해지할까 생각도 했는데, 환급 금액이..ㅠㅠ

780만원 납입한상태인데 해지환급금은 378만원이네요 --;

그리고 월 60이란 금액...........노후 생각한다고 너무 높게 잡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ㅠㅠ

폭풍검색하다보니 같은 60만원이라도, 일시불로 내면 보험사 사업비로 10프로 이상 쓰이는거고, 20만원 납입에 40만원 추가납입을하면 사업비로 덜 빠져나간다고 하네요...

그런데 지금 납입액을 20으로 줄이면 그동안 납입한 것이 해지가 되고 다시 계약이 들어가는건가요? 여기서 손해가 발생하겠죠...

제가 궁금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1.해지하는거보다 20으로 줄여서 추가납입하는게 손해가 덜 날까요?

2. 그냥 눈 딱 감고 계속 원래대로 갖고 가는게 덜 손해일까요?

3. 거치 기간이 너무 긴것도 문제인데...(44세 만기에 65세 개시)연금개시 나이를 55세로 변경할 수 있나요?

4. 몇년 정도 지나야 원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을까요?

82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15.137.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 11:13 AM (211.212.xxx.124) - 삭제된댓글

    글쎄 ...
    제가 알고 듣고 경험한바로는 보험으로 저축성은 완전 죽끓여 일단 개먼저 먹이는 방식이지요
    10년 가까이 들어가야 원금가능할겁니다
    보험은 그냥 실비하나 보장성 하나기본이면 됩니다

  • 2. ..
    '12.7.1 11:50 AM (110.14.xxx.164)

    너무 많아요 줄이던지 해약하던지 하겠어요
    그나마 얼마 안넣으셨으니,,,

  • 3. 기간이 중요해요
    '12.7.1 1:07 PM (118.91.xxx.85)

    납입금액을 줄이시는것도 생각해보세요. 언론에서 쏟아내는 기사나, 모집인이 교과서처럼
    이야기해주는 정보가 전부라고 생각해선 안되어요. 변액은 7년 지나면 사업비가 대폭 줄어드니까,
    그때까지 보험료를 많이 줄여서 유지하시면 손해는 아닐듯 싶어요.
    변액 상품 판매한 후로, 드디어 비과세 혜택받을 시기가 다가오니까, 상품에 문제 많다고
    홍수처럼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참......

  • 4. 행복한하루
    '15.12.4 1:43 PM (58.226.xxx.197) - 삭제된댓글

    http://e-bohummall.kr/S001/page/bsave

    여기 연금보험비교사이트 괜찮더라구요. 다양한상품을 한눈에 비교할수있고 ,
    실시간 보험료계산도 가능하고.. 전문가 무료상담도 제공해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평소에 괜찮다거나 관심있던 상품 조회하면 보장내용도 쉽게 설명하고 보험료도 바로바로 나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5 방탄 렙몬 발 다쳣대요 ㅠㅠ ㅁㅁ 15:51:00 18
1803834 독서용 의자 사러 어디가면 좋을까요? 2 15:42:20 57
1803833 사기꾼이 돈벌게 해준다는 말과 같은 주식시장 4 .. 15:42:15 218
1803832 리스본근처에서 깻잎모종 드립니다 4 포르투갈 15:38:13 267
1803831 이재명은 알고있다 '부산저축은행 문재인' 18 특검하자 15:30:52 675
1803830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라떼 이렇게 제조??? 3 ... 15:30:36 262
1803829 내일 남대문 시장 가도 될까요? 7 ooo 15:30:27 416
1803828 방탄 이번 앨범 중 제 스타일의 곡을 꼽아보자면 3 ㅇㅇ 15:24:35 395
1803827 노인들끼리도 시집 안간 딸이랑 같이사는걸 제일 부러워합디다 13 15:23:49 1,073
1803826 직장에 도시락 싸가는분들.. 왜인가요? 17 11 15:18:09 1,111
1803825 부작용 적은 피부과 시술 알려주세요 4 피부 15:15:10 349
1803824 패왕별희 보면서 의아했던게 8 ㅁㄴㅁㅎㅈ 15:11:29 600
1803823 지금 전월세가 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 8 ㄴㄴ 15:10:37 742
1803822 왕과 사는 남자 32 볼까요? 14:58:24 1,890
1803821 제가 예민한지... 12 ?? 14:56:58 1,169
1803820 상추 예쁘게 담는 법 5 ... 14:53:59 928
1803819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7 유튜브 14:50:52 732
1803818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4 퇴직자 14:48:04 593
1803817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31 집착 14:42:39 3,045
1803816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4 흐휴 14:41:58 411
1803815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7 WW 14:38:52 678
1803814 낼 치킨 시키려고요 5 ㅇㅇ 14:32:03 937
1803813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12 BTS 14:28:34 1,454
1803812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125 문자 14:26:50 2,238
1803811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12 ... 14:26:15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