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엔 초등학생도 완벽하게 시험준비 시키나요?

요즘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2-06-26 13:06:40
중간고사다, 기말고사다..그래서 교과서 읽고 문제집 몇권 풀고 이거 하고 저거 했다..

중학생이구나..그래서 읽어보면 초등학생입니다.

요즘엔 초등학생도.. 고학년 뿐아니라 1,2학년 애들도 시험기간이 되면 최소한 2주전부터는 시험기간 모드로 집안 분위기

바꾸고 완벽하게 시험준비하고 그러나요?

대충 때려서 70, 80점이면 돼지..이런 분위기 절대 아니고..공부 완벽하게 했으니 100점 맞아야하고 그런 분위기..

하나 틀려오면 그거 왜 틀렸나 따지고..

그런 글 읽다보면 숨이 턱턱 막혀요.

초등학교 1학년, 심지어 유치원생도 OMR카드 작성하는 한자급수 시험보고 그러잖아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초등학교부터 이러니 고등학교 생각하면..끔찍해요.




IP : 180.224.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나물
    '12.6.26 1:23 PM (218.152.xxx.206)

    뭘 좀 잘못아시는 듯

    초등학생은 중간고사/기말고사가 없습니다

    단원평가가 있는데 그게 한달에 2번정도 보는데 어떻게 2주씩 시험공부를 하나요?

  • 2. ....
    '12.6.26 1:31 PM (121.181.xxx.159)

    서울지역만 없고 다른지역은 있어요..시험...^^

  • 3. 서울..
    '12.6.26 1:45 PM (125.152.xxx.184)

    서울인데요.. 중간, 기말 고사 다 정해져있구요..

    시험 직전 일주일간은 아파트가 다 조용할 정도로 아이들 공부 열심히 해요..

  • 4. @@
    '12.6.26 1:49 PM (121.174.xxx.71)

    부산인데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정해져있어요.....
    저는 시험기간낀 주말에도 평소와다름없이 애들이랑 외츨하지만 다른아이들은 집에서 한문제라도 더
    푸나보더라구요...
    많이들 시킵니다...

  • 5. ....
    '12.6.26 2:00 PM (118.130.xxx.218)

    초5 기말고사 다음주 화요일이에요.
    공부해야하는데 노느라 바쁜 울아들.. ㅠㅠ
    문제집 좀 풀고 가서 시험봅니다.

  • 6. 있어요
    '12.6.26 3:02 PM (124.54.xxx.39)

    광역시 우리 학교 1학년만 빼고 다 있습니다.이번주 기말고사네요.
    옆 학교는 2학년까지 시험 없습니다.

  • 7. ...
    '12.6.26 3:30 PM (123.111.xxx.244)

    콩나물님이야말로 뭘 좀 잘못 아시는 듯.
    어찌 그리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지...
    웬만한 지역들 다 중간 기말 봅니다.
    서울도 없앤다는 얘기 있었지만 학교장 재량으로 보는 학교도 많구요.
    그리고 시험 앞두고 공부 조금씩은 시켜야죠.
    저도 고학년 아이 둘, 거창하게 계획잡아 문제집 몇 권씩 풀리거나 하진 않지만
    교과서 꼼꼼하게 정독하는 것 정도는 시킵니다.
    수업 시간에 집중한 아이들은 교과서만 잘 훑어보고 가도 웬만큼 성적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수학은 교과서 정독으로만 되는 과목은 아니니 평소에 문제집 푸는 건 꾸준히 해줘야 하구요.

  • 8. 경기돈데요
    '12.6.26 4:12 PM (218.38.xxx.115)

    여기도 중간 기말고사 있습니다 단원평가도 보고요 셤기간땐 아무래도 신경이쓰여서 평소보다 조금더시키긴해요. 여긴기말중간이란말대신 1차서술형평가,2차서술형평가 이렇게 셤봅니다 주변엄마들도 비슷한분위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51 눈 뜨면 지옥 같은데 정신과 약 도움 될까요? 4 현생지옥 09:45:06 165
1788350 모범택시 김태현대령 ㅋㅋㅋ 2 lil 09:44:39 208
1788349 직업에 대한 편견으로 큰이모가 오만하다 싶은데 5 오만한 큰이.. 09:42:31 286
1788348 연의 편지 추천해주신분? 감사 09:41:58 110
1788347 네가 나를 xxx 하게 만드는 거야 이게 나르의 입버릇이에요 .. 09:41:32 111
1788346 정리 청소 힘드신분?? 2 hohoho.. 09:40:44 255
1788345 시중 김밥집 당근 다 중국산 아닌가요? 3 .... 09:37:41 197
1788344 쿡에버 냄비뚜껑 스텐, 유리뚜껑중 어떤게 나을까요 뚝배기 09:35:56 70
1788343 전기기능사 자격증 보유하신 82님 계신가요 1 ... 09:33:48 213
1788342 가족중 우울감 심한사람...버거운데 어찌하나요 ㅠㅠ 4 fds 09:31:27 482
1788341 책 '경애의마음' 힘들지 않으셨나요? 3 ss 09:29:50 241
1788340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5 토닷 09:28:07 389
1788339 모범택시 시즌 3 최종회 진짜 감동 7 ㅇㅇ 09:20:27 832
1788338 망막이 찢어져서 수술해야하는데 응급실 또는 원장님 추천 부탁드려.. 3 블리킴 09:15:14 569
1788337 결혼사진액자 다 버리셨나요? 13 갈팡질팡 09:15:13 884
1788336 글지울게요 ㅠㅠ 44 동생집 09:11:36 2,525
1788335 손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중국의 가짜 식품들???? | 프리한19.. .... 09:11:15 387
1788334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4 정가 09:10:08 633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8 미역국 09:02:18 941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10 중국산 08:56:21 731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4 .. 08:55:06 833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3 요양병원 08:42:54 431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12 공 으로 08:40:54 506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725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26 08:27:50 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