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12 넥센 히어로즈 턱돌이와 함께한 여신급 시구녀(박시연시구)

룰리엄마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2-06-24 13:56:17

 

2012 넥센 히어로즈가 성장하면서 넥센 빠인 나는 기분이 너무 좋다!

넥센을 열심히 응원하는 나의 이유는 바로!!!

 

“턱 to the 돌이” !!!!!!!!!!!!!!!!!!!!!!!!!!!!!!!!!!!!!!!!!!!!!!!!!!!!!!!!!!!!!!!!!!!!!!!!!!!!!!!!!!!

 

남들은 김구라 턱을 잡고 싶겠지만! 나는 턱돌이 턱을 잡아보고 싶을 정도.

내가 미치도록 사랑에 빠지게 만든 이 남자

 

 

넥센 히어로즈의 ‘턱돌이’ 연예이과 함께한 활약상에 대해 집중 탐구 시작!

 

 

 

넥센 ‘턱돌이’ 박시연과 에너지시구 퍼포먼스

 

 

 

어제 진행된 박시연 시구 역시 연일 화제!

넥센 vs 삼성 전에서 턱돌이의 에스코트를받으며 나온 박시연.

프로포즈의 자세로 턱돌이가 글러브를 전달하자. 이에 고마워 하는 박시연은~

에너지바를 손수 챙겨 턱돌이에게 전달해주고~ 인사를 나누며!!!

턱돌이가 므흣해 했다는 사실!!!! 유흐~~+_+)) 이거 완전!!

턱돌이 기분이 짱이었다는 사실!

 

 

여튼!! 2012 아직 끝나지 않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좋은 실적과 더불어~ 턱돌이의 활약상도 흥해라 흥!!!

 

IP : 1.215.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4 7:34 PM (221.146.xxx.196)

    얼마 전에 야구관람 가서 저는 1루에 앉았어요.^^

    넥센 분들 치어리더도 그렇고 정말 응원 열씸히 하더군요.
    보기 좋았어요.

    원글님 응원하는 팀이나 제가 응원하는 팀이나
    꼭 가을야구 같이 하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347 [특보]채총장 사퇴 청와대 개입설 현직 검사 폭탄 증언 4 참맛 2013/09/16 2,648
300346 추석에 담양,여수 여행가면 음식 사먹을때 있을래나 .... 2013/09/16 1,229
300345 막히는거 질색인 사람입니다. 내일도 막힐까요? 6 2013/09/16 1,567
300344 목감기가 심하게 걸리고 난후~ 2 고민 2013/09/16 2,102
300343 저처럼 혼자 명절음식 준비하시는 분 계신가요? 33 외며느리 2013/09/16 6,099
300342 아우.. 삼성전자.. 저 너무 화가 나요.. 저 어째야 할까요?.. 48 마음의평화 2013/09/16 15,250
300341 남자형제만 있는 분들 9 ... 2013/09/16 3,749
300340 대학병원은 과잉진료안하나요? 5 ^^* 2013/09/16 2,641
300339 실례지만 40대 전업맘들께 여쭤봐도 될까요?~ 12 돌직구 2013/09/16 5,402
300338 하이패스차량은 승인처리안되어도 현금내시지 마세요. 3 하이패스 2013/09/16 2,051
300337 채총장님 반전에 반전이 계속 2 .. 2013/09/16 2,840
300336 럭셔리 블로그 구경했는데... 특징이 있더군요. 27 opus 2013/09/16 54,791
300335 대검 대변인 통해 언론 보도 부인…진상 규명은 지시 3 샬랄라 2013/09/16 1,442
300334 전북지역, 국민행복기금 신청자 급증 국민행복기금.. 2013/09/16 959
300333 채총장님 감찰 지시 안했다는데요 .. 6 오보 ㅠㅠ 2013/09/16 2,269
300332 명동성당에 아무시간때나 상관없이 그냥 들어가볼 수 있나요? 1 입장? 2013/09/16 1,813
300331 에스티로더 립제품 컬러 잘 아시는분! 3 .. 2013/09/16 2,021
300330 전기압력밥솥 제일 작은 사이즈는? 4 밥솥 2013/09/16 2,201
300329 치과선택.. 3 고민중 2013/09/16 1,359
300328 회사 생활이 너무 외로워요 5 .. 2013/09/16 3,123
300327 대구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호남비하 대구일베광역시파문 4 일본베스트인.. 2013/09/16 1,811
300326 얼굴의 살이 파르륵 떨려서 5 빛의나라 2013/09/16 2,171
300325 청와대 “끝난줄 알았는데”당혹...“명백한 항명” 4 세우실 2013/09/16 3,513
300324 어제 만난 정말 똘똘한 꼬마 6 대단한 어린.. 2013/09/16 3,993
300323 靑 민정비서관, <조선> 보도 사전 예고”…게이트 확.. 1 한달간사찰했.. 2013/09/16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