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러한 내용에 대한 논리적이고 공감이 있는 답변을 어떻게 하여야 예의있을까요,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절실해요

지방공뭔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2-06-23 11:32:10

저는 지방세무직 7급 12년 5개월차입니다.

7월에 승진요인이 3자리가 있어 계속 인사계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행정직이 인사권자라 행세복수자리도 자기들거고 행적자리도 자기들거라고

주장합니다.

저는 승진에 거론되는 다른 행정직보다도 7급 승진일자가 빠릅니다.

성격상 일벌레이고 그에 따른 실적도 아주 높아 항상 근평을 1등을 받아왔지요..

청장님께 승진을 하소연하니 인사계장이 보고한 내용을 곧이곧대로 아시고

아마도 고민을 하시나 봅니다.

인사계장에게도 상담요청을 2번 핸는데 어제는 언성이 높아질 것 같아

얼렁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분 요지는

1. 임용일자가 니보다 빠른 행정직들이 있다. 전청장에게 잘못 보여

승진을 못한 사람들이 인는데 그 사람들 사기도 생각해 주어야 한다.

2. 세무직은 기술직이니 타 기술직을 배려해줘야 한다.

  - 타기술직(간호,보건,축산, 전산 등)들은 시와 통합관리대상이라 시장과 구청장간

사전 협의가 있어야 하고 구청장에게 인사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무직은 타기술직과 별개로 통합관리대상이 아니라 청장 고유

인사권이 있습니다.

저 둘 내용애 대한 설득력이 전혀 없다고 봅니다.

앞전에 승진한 7급들 보면 주요 요직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들로

저보다도 임용일자, 7급 승진일자가 늦은 사람들도 승진을  한 분들이 계시고

사실 남아인는 7급 행정직들은 처음 기능직으로 시작-중간에 행정직으로 특채된 분도 계시고

주식, 음주운전 등 개인상 문제가 되어 징계 받은 분들도 계시고

타지역에서 넘어와 7급 승진을 늦게 한 분들도 계시고 합니다.

전 청장도 제 업무능력을 인정해주셨지만

승진시기에는 항상 제와하시더군요.

그러다 현 청장님이 보궐선거로 당선되션는데

구의원을 상당한 기간으로 지내신 분이고 세무직의

실정을 잘 아시는 분이지요.

그런데 인사계장의 말을 듣고 인사계장님을 거론하시면서

승진에 대한 확답을 회피하세요..

그런데 인사계장 말씀은 저리 하시지만 실상은

인사를 깨보면 안그래요...임용일자 전혀 상관없거던요.

다음주 월요일 다시 청장님에게 면담을 할 계획인데

상기 인사계장 2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감정상하지 않는 내용으로

청장님께 다시 건의하고 싶은데요.

아마 82 여기에 공무원분들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해요,

제 조언에 답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IP : 210.99.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3 12:32 PM (59.29.xxx.180)

    음..........
    근평순위에 의해서 승진여부가 결정나겠지요.
    그걸 7급 직원이 청장한테 가서 내가 승진해야겠다?
    님이 승진 1순위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건데요????????
    행정직들끼리 순위가 매겨지고 세무직들끼리 매겨지는거죠.
    행정,세무 복수자리라면 행정직, 세무직 둘 다 자격이 있는거고
    그걸 세무직꺼다..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40 이런 커플도 있네요. 여75년생 ,남91년생 1 ........ 09:22:24 147
1788339 모범택시 시즌 3 최종회 진짜 감동 3 ㅇㅇ 09:20:27 219
1788338 망막이 찢어져서 수술해야하는데 응급실 또는 원장님 추천 부탁드려.. 2 블리킴 09:15:14 234
1788337 결혼사진액자 다 버리셨나요? 8 갈팡질팡 09:15:13 246
1788336 동생집에 들렸다가...날벼락 33 동생집 09:11:36 1,200
1788335 손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중국의 가짜 식품들???? | 프리한19.. .... 09:11:15 219
1788334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3 정가 09:10:08 313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4 미역국 09:02:18 588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6 중국산 08:56:21 453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3 .. 08:55:06 605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2 요양병원 08:42:54 290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9 공 으로 08:40:54 380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593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21 08:27:50 2,972
1788326 모범택시시즌3 6 현실이될뻔 08:27:15 1,246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769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648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5 신발 08:03:19 652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5 . . . 08:02:28 1,369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779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29 다리우스 07:47:12 4,095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2 공영방송? 07:46:41 1,362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3 현소 07:46:02 985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484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6 겨울 07:33:15 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