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월경 얘긴데요...

궁금 조회수 : 5,352
작성일 : 2012-06-22 21:39:49
전 원래 술을 좋아하고요

제 나이 사십대 초반이고요

근데 어디선가 들은 얘기중 생리때 술을 마시면

안 마실때보다 배로 생리가 끊난다는얘기를 들어 본 것같은...

그래서 전 술도 좋아하지만

빨리 생리도 끊내고 싶은 마음에

핑게삶아 ??

생리때 평소보다 더 많이 술을 마셔요

저한테는 일석이조.

그런데. 오늘 문득 이 얘기가 정당성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그냥 공감하시는분들 계시면 댓글 주세요!!

생리중 술을 마시면 술을 안 마실때 보다 생리가 빨리 끊난다

안 끊난다... 에

한표 주세욤!!
IP : 182.249.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2 9:45 PM (119.64.xxx.151)

    끊난다는 게 무슨 뜻인가 한참 고민했네요...

    끊난다 --> 끝난다...

    두가지의 상관관계는 모르겠지만 생리 일찍 끝내려다가 원글님 몸이 먼저 상할 듯...

  • 2. 궁금
    '12.6.22 9:46 PM (182.249.xxx.23)

    남자


    뭡니까??

  • 3. 궁금
    '12.6.22 9:50 PM (182.249.xxx.23)

    아.. 죄송합니다

    빨리

    생리가 끝나고 입니다

  • 4. ..
    '12.6.22 9:50 PM (203.100.xxx.141)

    끝난다...를 모르시나 봐요? ㅡ,.ㅡ;;;

    술 좋아하는 사람들의 핑계가 아닐까요?

    그런 말은 들어 본 적이 없네요.

  • 5. ...
    '12.6.22 9:52 PM (221.139.xxx.20)

    터무니 없는 얘기지만
    그말이 맞다쳐도
    40대 초면 생리양 확줄고 기간도 짧아지므로
    그딴방법 안쓰도 됨.............-_-

  • 6. 궁금
    '12.6.22 9:53 PM (182.249.xxx.23)

    아닙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생리도 그만큼 빨리 끝난다고

    들었는데요...????

  • 7. 바느질하는 엄마
    '12.6.22 9:54 PM (122.35.xxx.4)

    핑게 삶아-핑계 삼아..

  • 8. ...
    '12.6.22 9:54 PM (119.64.xxx.151)

    금시초문이예요.

  • 9. ..
    '12.6.22 9:55 PM (221.139.xxx.20)

    생리를 왜 하는지 검색해보고 그런소리하세요
    술 마시면 생리가 빨리 끝나는게 맞다면
    배출안된 생리혈은 몸안에서 쌓이고 쌓이겠네요???

  • 10. 요리초보인생초보
    '12.6.22 9:58 PM (121.130.xxx.119)

    무슨 술을 드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맥주먹으면 배가 차져서 그런지 생리통이 너무 심해져서 술을 안 먹습니다. 소주는 거의 못 마시고 포도주는 생리 때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그랬습니다.

  • 11. 궁금
    '12.6.22 9:58 PM (182.249.xxx.23)

    아...

    그럼 술은 상관이 없는거네요...

    잘 알겠습니다

    댓글 주신 분 감사합니다

  • 12. ??
    '12.6.22 9:59 PM (14.52.xxx.59)

    생리가 뭔데 술 먹는다고 스톱인가요 ㅠㅠ
    중학교때 기술가정 안하셨나 ㅠㅠ

  • 13. 폐경이
    '12.6.22 10:20 PM (173.35.xxx.179)

    일찍 와서 좋을게 없다는 점.
    따라서 적당히 술 드세요.
    술이 과하면 근종도 생길 확률이 높아지고, 내분비계통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당뇨....

  • 14. ㅐㅐㅐ
    '12.6.22 10:44 PM (183.108.xxx.229)

    난 님 말이 뭔지 알겠네요.
    나도 양이 장난 아니에요.
    나이트 해도 넘치는. 거기다 5-7일 정도.
    병원가도 이상없고. 약도 먹고 그래도 별 소용없는.
    난 운동을 많이 했어요. 많이 걷고.빨리 나오라고.
    술도 일견 그런의견 있을수 있지만 신빙성은 없어 보여요. 물론 마시면 많이 나오는건 맞고요.
    경험치라 이해되네요.
    제발 3-4일만 했으면 좋겠어요. 많이 나와도 상관없는데 길게 하니까 더운 날씨에 죽겠네요.

  • 15. 그냥
    '12.6.22 10:47 PM (210.218.xxx.133)

    그냥 생각난건데... 줄넘기를 열심히 하면 빨리 끝나지 않을까요.......ㅋ

  • 16. 궁금
    '12.6.22 10:56 PM (182.249.xxx.23)

    네!!

    걷기, 줄넘기. 알려 주신 댓글님!!

    감사합니다. 참조할깨요...

    내일부터 걷기10분 줄넘기 10번. 부터 시작해 볼깨요

    좋은밤 . 좋은 주말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935 임산분데,, 공포영화 너무 보고 싶어요 7 임산부 2012/07/17 5,138
128934 모기 퇴치법 효과있는 것 있나요? 5 모기모기 2012/07/17 1,604
128933 5년전 "구국 혁명" 시각 그대로… '아버지의.. 5 세우실 2012/07/17 978
128932 백화점에서 명품정장 팔면서 이렇게해도 되나요? 10 어이없어 2012/07/17 3,402
128931 밑에 동물원 관련글 읽고서요 2 .... 2012/07/17 696
128930 원룸 놓을때 세탁기 같은 제품들이 구비되어 있으면 좋은가요? 9 ... 2012/07/17 2,453
128929 빨랫비누 추천해주세요 ~ 6 비누 2012/07/17 2,030
128928 구연산 물에 풀어 숟가락, 식기 등등 담궈놨는데요.. 1 구연산물 2012/07/17 2,375
128927 원글삭제합니다 15 여름손님 2012/07/17 3,164
128926 조일보 보셨어요? 오늘 첨 봤는데.. 재미있네요... 6 조일보 2012/07/17 1,378
128925 강동원이 짝사랑한 배두나가 미혼모로 나오던 드라마 18 연예계 2012/07/17 6,363
128924 태국고수님들, 환전은 얼마나 해야 할까요...홍콩돈도.. 2 태국초보 2012/07/17 1,406
128923 우울할때 82쿡에서 나와같은기분 검색해보니, 한결나아지네요.... 1 안개꽃 2012/07/17 935
128922 귀가 예쁜 분들 부러워요. 10 쫑긋 2012/07/17 2,882
128921 이성간 칭찬의 역효과 (펌) 후반부가 쪼금 웃겨서리 보스포러스 2012/07/17 1,389
128920 시댁에서 애기 봐주는 분들 얼마 드리시나요 34 음음 2012/07/17 11,585
128919 여자 면접시 정장 구입관련요~ 6 도움 2012/07/17 1,652
128918 오늘 저녁은 또 뭘 먹나..ㅠ.ㅠ 11 2012/07/17 2,443
128917 남자는 여자의 과거를 어디까지 이해해줄 수 있을까요? 13 스나이펑스 2012/07/17 5,911
128916 새벽에 옆집 아이가 울어되서 잠에 깨요... 6 옆집사람 2012/07/17 1,882
128915 다들 시부모님 환갑때 쓰신 비용이 얼마나 되시나요? 6 며느리 2012/07/17 2,752
128914 박근혜의 아들... 13 2012/07/17 10,389
128913 외국인이 우리나라말 배우는게 많이 어렵나요 ..?? 15 ........ 2012/07/17 3,285
128912 MBC노조 "파업 잠정중단..18일 업무복귀".. 11 세우실 2012/07/17 2,017
128911 장동건 보고 왔어요~ 13 ^^~ 2012/07/17 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