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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있으신분 조언구합니다

고민맘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12-06-22 10:02:24

고1 엄마입니다..중1때부터 애들끼리 친해서 엄마들끼리도

모임을하고 있어요 그중에 4명이 같은학교(고등학교)가 되었지요

3월초에 **과목 팀수업을 하게 되었어요  3명은 성적도 비슷하고

성실한편인데 한친구는 중3때부터 공부를 놓더니..지금은 쫌 엄마를

힘들게 하나봐요 팀선생님은 잘하는아이들로 (지금은 성적이 좀안나와도

성실하게 열심히하는 아이) 만 수업을 했음 하더라구요

그팀에 우리애들만 있는것도 아니어서 참 곤란한 상황인거죠

그엄마한테 그냥 솔직하게(성적을본다)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얘기하지말고 나중에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하는게 나을까요

고민이되서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들은 어찌 하셨는지???

IP : 124.111.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2.6.22 10:09 AM (110.46.xxx.202)

    가장 적절한 방법은 님의 아이만 혼자 공부를 시키는게 맞을 듯 싶네요.
    괜히 그 아이에 엄마와 아이에게 상처되지 않을까요?

  • 2. smile
    '12.6.22 10:15 AM (222.111.xxx.90)

    이미 그 아이 빼고 수업 진행중이신데 그 아이 쪽에서 알면 기분 상할까 걱정이신거죠? 팀만들 때 얘기도 안하신거 같은데 그냥 냅두세요. 그쪽에서 물어보면 부드럽게 얘기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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