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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敎 빠져 ‘문자지령’에 두딸 죽인 엄마 판결했네요

호박덩쿨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12-06-20 17:14:56
시스템敎 빠져 ‘문자지령’에 두딸 죽인 엄마 판결했네요


있지도 않은 시스템敎 빠져 문자지령에 두딸 죽인 엄마, 그러니까 종교라는 실체가 없는데
"학부모 모임에서 만난 "B씨와 B씨의 내연남을 절대적으로 신뢰해" 이 같은 범행에 이르게 
됐다."며 뒤늦게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는거죠. B씨 또한 처음에는 골탕 먹이려고 그런건데


자신을 너무 신뢰하고 빠져드니까 욕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런거 보면 사교가 왜 생기며
왜 특정종교 수장들이 자칭 하나님이나 재림예수 욕심을 내는지 눈에 안봐도 알것같습니다 
다 이런 맹신자들 때문입니다. 한국에 '자칭 하나님 300명에 재림예수 70명'이나 된답니다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A씨는 시스템敎에 등록하면 좋아진다는 말에 빠지기 시작해서
피자 사다놔라, 아이 잠 재우지마라, 소풍 보내지마라 등 말도 안되는 지령을 내리고,, 이를
어길 경우 벌금을 요구했고 수십 차례에 걸쳐 1억 4000만원이나 뜯어냈다고하니 바보인듯! 


어쨌든 달란다고 1억 4000만원이나 순순히 준 것으로 봐서 가정은 유복한 가정이였나봐요!
이 여자 내가 분석해 보니 굉장히 착한거 같아요 한번 신뢰믿음을 주면 곧이 곧대로 믿는거 
같아요. 문제는 사회가 만만하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변별력과 지식을 쌓아야한다고 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620021652234 ..
IP : 61.102.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박덩쿨
    '12.6.20 5:15 PM (61.102.xxx.19)

    불쌍해요

  • 2. ..
    '12.6.20 5:16 PM (211.253.xxx.235)

    착한게 아니라 모자란거죠.
    착하다를 아무데나 갖다붙이지 마세요. 착해서 남의 말 듣고 자기 자식을 죽이나요.

  • 3. 호박덩쿨
    '12.6.20 5:19 PM (61.102.xxx.19)

    그러네요 별도 재판이 있지않을까요

  • 4. par//
    '12.6.20 5:23 PM (152.149.xxx.115)

    여자들의 사소한 질투가 애 2명을 죽게 한 사건

  • 5. gg
    '12.6.20 5:51 PM (61.72.xxx.112)

    그런데 문자로 죽이라고 한건 아니지 않나요?
    그냥 자기가 힘드니깐 죽인거 아닌가요?
    그럼 그 비씨는 돈갈취 죄정도밖에 없을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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