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림렌즈 착용시 수면자세 문의에요

어린이 조회수 : 7,581
작성일 : 2012-06-19 17:34:01

초 2학년 아이가 근시가 심해서 안과에서 드림렌즈를 권유하셨어요.

내일부터 끼워야하는데 잠 잘때 천정을 보고 자야한다고 병원에서

그러네요.

고개를 옆으로 잠깐만 돌려도 안된다며ㅜㅜ

근데 현실적으로 8시간동안 아이가 정자세로 잠자기 힘들어서.

엄마가 밤새 보초를 서야되나요?

아이가 자다보면 엎드려서도 자고 여기저기 막 옮겨다니던데

드림렌즈 사용하는 자녀두신분들 어떻게들 하세요?

여러가지로 걱정이 앞서네요.

 

IP : 180.69.xxx.1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9 5:35 PM (58.123.xxx.240)

    초2 우리딸 엎드려 자는 습관있어요. 드림렌즈 사용하면서 같은 고민했어요. 그런데 아무 문제 없더라고요. 물론 예전보단 바르게 자려고 하지만 그게 되나요... 그래도 괜찮던데요..

  • 2. ..
    '12.6.19 5:36 PM (58.123.xxx.240)

    그리고 안과에서 적응기간 1달이라고,, 그 안에 문제 생기면 환불해주신다 하셔서 시작했었어요. 님도 알아보세요. 적응이 정말 안되고 힘들어하면 그렇게 가능하냐고요

  • 3. 애엄마
    '12.6.19 5:37 PM (110.14.xxx.142)

    저희 딸내미도 초2인데요..360도 회전하고 난리부르스 치면서 자는데 괜찮아요..

  • 4. 어린이
    '12.6.19 5:42 PM (180.69.xxx.162)

    진짜 360도 회전하고 난리부르스 치며 자도 괜찮은거죠??
    저는 엄마가 중간중간 자다가 자세 바로 잡아줘야 된다고 설명듣구 와서
    딴분들은 어쩌시나 넘 궁금했거든요.
    환불 문의 안해봤는데 조언 감사드리구요

  • 5. 미르
    '12.6.19 6:05 PM (220.73.xxx.250)

    위로 보고정자세로 자면 좋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사실 드림렌즈가 중력의 법칙으로 렌즈무게로 눈을 눌러서 교정하는건 아니잖아요.
    우리애들도 엎드려서도 자고, 옆으로도 자고 그럽니다.

  • 6. 미르
    '12.6.19 6:07 PM (220.73.xxx.250)

    경력 6년된 엄마로서 말씀드리자면, 드림렌즈는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건 아니예요.
    안경처럼 시력 교정용이죠.
    밤 동안 끼고 자서 그 다음날 학교생활 할 수 있는 0.8~1.0 시력이 나와주면 되는거예요.
    어떻게 눌러주던 잘 눌러주기만 하면 되는거죠.

  • 7. ....
    '12.6.19 7:13 PM (121.138.xxx.42)

    두아이 다 하고 있는데
    병원에선 그런말 전혀 없었는데요.
    울 아이들 어떤 자세든 전혀 구애 안받았는데요.
    일부 안과에선 그렇게 이야기 하나봐요..
    처음 들어요...
    큰 아이는 자주 엎어져 자는데...6년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6 동생집에 들렸다가...날벼락 4 동생집 09:11:36 202
1788335 손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중국의 가짜 식품들???? | 프리한19.. .... 09:11:15 58
1788334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1 정가 09:10:08 104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2 미역국 09:02:18 371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4 중국산 08:56:21 318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2 .. 08:55:06 461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239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9 공 으로 08:40:54 327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517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20 08:27:50 2,435
1788326 모범택시시즌3 6 현실이될뻔 08:27:15 1,082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701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588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5 신발 08:03:19 605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4 . . . 08:02:28 1,231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637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24 다리우스 07:47:12 3,610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2 공영방송? 07:46:41 1,192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3 현소 07:46:02 905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445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4 겨울 07:33:15 2,589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8 .... 07:15:52 4,013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578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561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