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연아는 지금도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네요.

/// 조회수 : 14,911
작성일 : 2012-06-18 15:06:46

돈도 많이벌었고 유명세가 있어서 각 뷰티샵에서 서로 협찬해주겠다고 난리인데도

김연아는 아직도 메이크업을 직접 한답니다.

광고찍을때만 전문가가 해주고 모든 공식행사 인터뷰 공연등의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고 하니

참 대단한거 같아요. 

솜씨도 좋고...

 

왜 직접 메이크업 하냐고 기자가 물어보니

협찬을 받거나 하는것이 부담스럽고 직접 하는게 편하다는 소박한 답변을 하네요.

여러모로 허식이 없고 이쁩니다.  우리 연아..

IP : 203.249.xxx.3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6.18 3:10 PM (203.232.xxx.63)

    혼자서도 잘하네요 전 김연아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김연아가 이번 중국에서 썸원라이크유 공연하는 것 보고 눈물이 핑 돌더라고요(저 주책인가요^^;;;)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고 외로울까 싶어서요

  • 2. 꼬마
    '12.6.18 3:11 PM (211.247.xxx.188)

    피부결이며 피부색이 정말 고와서 화장할 맛이 나겠네요.

  • 3. ..
    '12.6.18 3:11 PM (58.120.xxx.198)

    혼자 하는 선수들 많아요.
    돈이랑 상관없죠.

  • 4. ㅇㅇ
    '12.6.18 3:12 PM (123.141.xxx.151)

    경기장 안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못 들어가니까 어려서부터 경기 화장은 혼자 했을거고
    그러다보니 혼자하는 화장이 익숙해졌을거예요.
    화보나 광고 촬영은 섬세한 기술이 필요하니까 전문가한테 맡겨야 할거고...

  • 5. 협찬 마다하고 하는게 이뻐요.
    '12.6.18 3:14 PM (203.249.xxx.32)

    김연아 평상시 메이크업도 협찬 해주겠다는 사람도 많은데 다 마다하고 직접하는게 기특한거죠.
    딴사람들 같았어봐요 공짜니 얼씨구나 하고 하지...

    김연아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어린나이의 힘든게 노력한 성공을 시샘해서 딴지거는 사람들이 많은듯...
    짠해서 저도 위로해주고 뭐라도 칭찬해주고 싶네요..

  • 6. ㅇㅇ
    '12.6.18 3:14 PM (123.141.xxx.151)

    암튼 정말 피부 부러워요...
    그 피부면 화장할 맛 나겠죠?
    새하얀 도화지 위에 마음껏 그림 그리는 기분일듯...
    구멍난 모공 메우는 데 주력하는 제 화장법과는 천지차이일 것 같아요 ㅠㅠ

  • 7. ㅇㅇ
    '12.6.18 3:16 PM (123.141.xxx.151)

    음... 꼬투리 잡는 리플은 없어보이는데.
    저도 연아 광팬이구요^^
    스케이터들은 워낙 혼자 화장하는게 흔해서...

  • 8. 00
    '12.6.18 3:18 PM (211.58.xxx.194)

    이번공연으로 상처받은 심신이 힐링되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 9. ??
    '12.6.18 3:22 PM (1.245.xxx.175)

    여기에 무슨 꼬투리 잡는글이 있나요?
    위에 한분 발끈하시네요 ㅡㅡ

  • 10. ??
    '12.6.18 3:34 PM (1.245.xxx.175)

    뭔 글이 지워졌었나보군요.
    저도 발끈이라고 해서 죄송해요!

  • 11. ⓧ쪽바리쥐
    '12.6.18 3:39 PM (119.82.xxx.106)

    경기 때 직접 메이크업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인터뷰할때도 직접 하는군요?
    외국의 다른 스케이터들도 직접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김연아 선수의 위상을 생각하면 참 소박하고 친근하게 느껴지는데요?!^^

  • 12. 물론잘하겠지만
    '12.6.18 3:47 PM (112.149.xxx.61)

    얼굴형이 예쁘고 피부가 좋으면 화장 잘 못해도 잘하는거 같아요 ㅋ
    예전에 대학다닐때
    얼굴 예쁘장한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감각은 거의 없어서 화장도 옷도 잘 못입는편이었어요..관심도 물론 별로없구요
    그냥 피부화장에 눈썹간신히 그리고 입술 연한색칠하고 땡
    전 친한편이라 좀 알았는데

    그냥 얼굴만 아는 여자동기가 **는 화장참 잘하는거 같다구 ㅋ
    제가 그 친구 화장 어떻게 하는지 아는데
    사실은 못한다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웃었네요

  • 13. ...
    '12.6.18 3:48 PM (211.246.xxx.147)

    연아양은 피부가 맑고 하얘서 어떤색이든 잘받고 예뻐요

  • 14.
    '12.6.18 3:48 PM (121.100.xxx.136)

    전문가가 해준것보다 연아양이 직접한게 더 이쁜거 같아요~~

  • 15. ...
    '12.6.18 3:51 PM (211.246.xxx.147)

    어릴때부터 경기나가면서 화장을 해야했으니 노하우도 있고 그쪽으로 관심도 많을것 같아요. 이쁩니다 김연아.

  • 16. 파사현정
    '12.6.18 4:01 PM (203.251.xxx.119)

    화보나 광고찍을때 말고는 아이스쇼나, 경기 나갈때는 본인이 직접 한다네요.
    화장을 전문가 수준으로 참 잘하네요.
    경기나가서 연기할때 화장도 그 음악과 연기에 맞게해야 점수에 플러스가 된다고 알고 있는데 참 대단하네요.
    이번 황교수쇼를 보면서 연아는 잘못한게 없고 그 시스템과 규정에 따랐을뿐인데 왜 지식인들과 언론들이 자꾸 음해를 할까요?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연아에 대해 조금만 더 조사를 하면 다 안티들이 알고 있는것이 다 거짓이라는게 나오는데 말이죠.
    연아가 공식적기부말고 비공식적으로 기부를 더 많이 한다고 알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런거에 전혀 관심없어요. 오로지 이미지 깎아 광고 못찍게 하려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다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음해하는 거라고 봅니다.
    항상 연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식인들이 이미지 흠집내는거 뭔가 숨은 의도가 있는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연아, 겸손하고 성실하거든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종합피겨선수권대회 올댓이 대행하고, 비인기종목 스키도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보이지 않게 많은 지원을 올댓이 합니다. 이 모든게 연아 혼자서 벌어 다 하고 있어요. 언론은 그런건 기사화 전혀 안하고 오로지 경기도 안나가면서 광고만 찍는다고들 하죠.
    그 이유가 아마 반대되는 쪽에서 연아 이미지 조금이라도 흠집내려는것 그 이유인것 같아요.

  • 17. jk
    '12.6.18 5:14 PM (115.138.xxx.67)

    김연아는 밥도 지가 떠먹는다는데효????? 여러모로 허식이 없고 이쁩니다.

    김연아는 걷는것도 지가 스스로 걸어다닌다는데효? 여러모로 허식이 없고 이쁩니다.

    김연아는 똥도 지가 스스로 싼다는데효? 여러모로 허식이 없고 이쁩니다.

    김연아는 말도 지가 스스로 한다는데효? 여러모로 허식이 없고 이쁩니다.







    김연아는 근데 수업은 지가 안들어간다는데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역시 악플을 이정도는 달아줘야한다능~~~~~

  • 18. jk
    '12.6.18 6:15 PM (115.138.xxx.67)

    빠수니는 10년 넘기고 리플 달라고 했죠?????

    빠수니덕분에 김연아가 더 욕먹는걸 왜 모르셈?

  • 19. 우아한 사람
    '12.6.18 6:20 PM (14.37.xxx.172)

    저는 연아가 화장안하고 연습복 입은 모습이나 엷게 화장한 모습에 더끌려요...

  • 20. 우아한 사람
    '12.6.18 6:23 PM (14.37.xxx.172)

    글고 이번 상하이 아이스쇼에서 보니 붉은색 코스튬도 굉장히 잘어울리고 매력적이든데요...

    그걸보니 연아가 경기나 아이스쇼에서 다시한번 탱고를 연기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암튼 연아선수 ...화이팅!!!!!

  • 21. //
    '12.6.18 8:59 PM (211.58.xxx.194)

    근데 jk저인간 오프에서 만난분 계시죠?
    저런 댓글을 싸질러대는 인간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긴하네요ㅋㅋㅋㅋㅋㅋ

  • 22. --
    '12.6.18 10:26 PM (188.104.xxx.10)

    김연아가 예술쪽으로 재능이 두루 두루 타고난 듯함. 운동도 운동이지만 피겨할 때의 그 리듬감하며 그냥 몸이 음악을 느끼더라구요. 화장도 머리도 옷 입는 것도 아뭏든 도움도 좀 받았겠지만 확실히 감이 있어요.

  • 23. 저도
    '12.6.18 10:33 PM (103.8.xxx.14)

    연아양 중국 아이스쑈 사진이랑 화장 넘 이쁘네요.

    20살때 그냥 립스틱만 바르고 그 당시 유행하던 트윈케익만 몇번 두드리고 나가도
    남들이 눈썹도 그린 줄 알고 마스카라도 한 줄 알았다능....
    고등학교때는 심지어 당연히 맨얼굴로 학교가도 우리반 좀 노는 친구가 너 파운데이션 바르고 왔어?
    했어요.


    역시 화장은 스킬보다 결국 본판이 중요하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 ㅋㅋㅋㅋㅋ
    안 보인다고 막 던져봅니다. ㅋㅋㅋ

    근데 지금은 화장 안 하고 나가면 잠 자고 나왔는데도 어디 몸 않 좋냐고 고민있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퍼요...오늘 자기전에 팩이나 한 장 붙이고 자야겠네요

  • 24. ....
    '12.6.18 10:53 PM (39.115.xxx.251)

    jk 이 사람 김연아 제대로 안티임.
    김연아 글에는 비비꼬는 악랄한 댓글 달음. 100퍼센트임.
    김연아 돈 잘벌고 잘나가는게 열뻗쳐서 견딜수가 없는 모양임 ㅎㅎㅎㅎㅎㅎ

    난 여자들이 김연아 싫어하는 거는 그러려니 해. 나도 가끔 김연아 얄미울때 있긴 하니까.
    근데 남자들이 김연아 싫어한다고 하면 진짜 찌질해보인다는거 ^^ 지보다 어리고 뭣보다 여.자.인데 잘 나가는게 배아파하는게 뻔하니까.
    실제로 내 주변에 김연아 싫다고, 난리치는 남자 몇명 있는데 공통점이 열등감많고 찌질이라는거. 절대 여자위할줄 모르고

  • 25. 참고로
    '12.6.18 11:06 PM (92.103.xxx.66)

    jk..다리털 수북한 안경쓴 멸칩니다. 여자들이랑 모여서 다리왁싱할 적이었는데..ㅋ 그게 거진 십년전이었는데.
    어쨌거나 그 지경인데도 자기가 자길 보면 황홀한 모양이긴 합니다만.

  • 26. 아마도
    '12.6.19 12:31 AM (122.44.xxx.18)

    자기얼굴 어떻게 해야 이쁜지를 잘알아서 아닐까요
    저같은 경우는 결혼 스튜디오 사진찍을때 메이크업 너무 맘에 안들어서
    결혼식때는 제가 집에서 하고 가서 치크,립만 약간 수정했어요

  • 27. ...
    '12.6.19 1:11 AM (175.125.xxx.69)

    그 쪽 선수들 곁에서 지켜본 친구한테 들었는데
    아주 어릴 때부터 외모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연습만큼 외모관리와 화장에 목숨걸고 또 즐긴다고 해요.
    원판이 아무리 별로여도 워낙 가꾸다보니 (의술 + 다이어트 + 화장)
    크면서 예뻐지는게 당연하다고..

  • 28. 아줌마
    '12.6.19 1:43 AM (58.227.xxx.188)

    안경 쓴 멸치...ㅋㅋ

  • 29. jk
    '12.6.19 3:18 AM (115.138.xxx.67)

    역쉬나 본인의 슬림한 몸매까지도 열폭의 대상이 되는.... ㅋ

  • 30. ㅎㅎㅎ
    '12.6.19 3:27 AM (14.54.xxx.165)

    jk씨 왠지 경제학과 삘이. ㅎㅎㅎ
    이건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긴데요.
    경영 경제 응통 애들 생긴 거 과마다 좀 다르다고 하거든요.
    특히 경제.. 키는 170 이상, 마른 체격, 안경 필수 ㅎㅎㅎ
    처음에 에이 설마~ 했는데 진짜 비슷한 무리들이;; ㅎㅎㅎ

  • 31. 우리나라는
    '12.6.19 6:12 AM (118.32.xxx.169)

    영웅을 잘 만들기도 하고
    영웅을 갈망하기도 하고
    그러나봐요.
    어릴적부터 위인전을 많이 읽게하고 이순신 동상을 보고 자라서 그럴까요..
    김연아가 인터넷에선 완전 신적인 존재네요..
    이성적인 판단없이 지나치게 열광하는것..뭔가 문제 있다고 생각 안하시는지.

  • 32. ㅊㅈㄱㅁ
    '12.6.19 9:43 AM (121.101.xxx.244)

    원래 무용이나 피겨 이런쪽하는 여자애들 중고등학교때부터 자기가 화장해서 무용 ,피켜 이런거 안하는 일반 학생에 비해서 화장도 일찍시작하고 해서 일반 그또래보다 훨씬 화장기술 뛰어나잖아요


    그리고 자기얼굴 단점같은거 자기 자신이 젤 잘알아서 혼자 걍 하는게 더 편해서 할거같은데요?

    메이크업 받으러 왔다갔다 하면 번거롭고 아무리 비싼 메이컵 받아도 자기가 자기 결점 커버하는게 훨씬 낫잖아요....

  • 33. jk
    '12.6.19 9:45 AM (115.138.xxx.67)

    본인의 군계일학(아!!! 정말 적절한 표현이라는걸 본인을 직접 본 사람은 알거라능... 주변에서 모두 인정함 ㅋ)의 미모를 그딴 미모가 떨어지는 집단에 비유하는건 참을수가 없으시거든효????????????????????

    한쿡 평균 남성들의 미모가 얼마나 시궁창인지는 알고 있으면서 왜 그딴 것들과 비교하시는것임???????

  • 34. ....
    '12.6.19 9:46 A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피겨 대회 나갈 때는 선수 및 코치 말고 메이크업아티스트 및 다른 사람이 못들어가게 되어있다던데...
    그래서 피겨 선수들 대부분 자기가 메이크업한다는 말 들었는데, 연아 인터뷰에서 메이크업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연아가 그랬었어요...

  • 35. 돈연아
    '12.6.19 10:39 AM (121.166.xxx.172)

    연아 = 이명박
    [전재산 기부했쪄]
    명박 증여세 피하기위해, 년아 세금보다 기부가 훨씬 이익이니깐

    [고려대]
    [언론샤워]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별거없으면서 언론을 통해 전국민을 세뇌
    못난이 연아 -> 미녀,
    이명박 ->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부, 어린이들에게 대통령이 되려면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747]
    7수 있는 4기는 모두 7래
    고려대가 낳은 희대의 사깃군 남녀
    나라 잘 돌아간다.

    사족: 슈퍼에서 커피든 연아사진보고 아기가 "엄마 신데렐라 괴롭히는 언니야
    이것 사지마 먹으면 죽어"

  • 36. dkdkdk
    '12.6.19 10:52 AM (218.144.xxx.97) - 삭제된댓글

    화장이야 직접 하는 연예인들도 많으니~ 근데 이 아가씨는 성격도 조분조분하니 모나지도 않고 까칠하지도 않고 좋을듯~ 그러면서도 무대나 광고에서는 끼와 매력이 넘치고~ 자식이 있다면 저리 키우고 싶네요~

  • 37. ....
    '12.6.19 11:14 AM (14.37.xxx.172)

    저도 자기할일 똑부러지게 잘하고...
    번돈 기부도 잘하고...

    무엇보다도 무대에서 감동을 주어서 연아가 좋아요...

  • 38. ..
    '12.6.19 11:22 AM (211.58.xxx.194)

    위에 댓글 몇개 왜이리 웃음이 나오는지ㅎㅎㅎ
    발끈하는거 차라리 귀여우심~~

  • 39. 파사현정
    '12.6.19 11:23 AM (203.251.xxx.119)

    안티들 보면 연아를 자꾸 MB정부와 연결짓는데. 연아가 이시대에 태어난걸 어쩌란 말인가?
    참 안티짓을 해도 별 거지같은데 다 갖다붙이네요.
    그럼 올챔되고 나라에서 이것저것 시키는데 다 거절하란 말인가요?
    연아는 MB정부가 아니라 다른 정부였더라도 국가를 위해 헌신했을것입니다.
    엄한사람 잡지말고 안티짓 좀 그만하시길...
    예전에 어떤 안티가 김연아가 싫은이유가 연아어머니가 전라도 사람이라서 연아도 싫다고 한 얘기 들었는데
    그런사람은 친일보수라람들일 것이고, 이제는 연아가 MB정부들어 스페셜올림픽, 평창올림픽 그외 많은곳에 국익을 위해 홍보를 하는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하는데 그럼 연아가 아무것도 하지말까요?
    결국은 연아이미지 흠집내고 괴롭힌것이 연아 광고많이 찍는거와 MB정부에서 이것저것시킨다고 거절못하고 해서 미워한다? 이겁니까?
    연아를 정치판에 끌어들여 안티짓하는거 보면 참 미워하는 방법이 참 꼬였네요.
    진보와 보수들이 연아가지고 자꾸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자기쪽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 40. 연아가 협찬 안받는 이유는
    '12.6.19 12:25 PM (1.229.xxx.229)

    협찬해주는 메이크업보다 본인이 더 잘하니까 그런거에요
    전에 협찬받은 메이크업들 보면 죄다 교포필 화장으로 박정현 도플갱어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연아눈이 외꺼풀이라 화장하기 까다롭고 10년넘게 화장해온 자기자신이 얼굴을 젤 잘 알겠죠
    그래서 연아는 경기중에 혼자한 화장이 젤 이뻐 보이는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아줌마들 참 재미있네요
    별걸 다 찬양하고..
    본인 딸들이 화장 잘한다고 아이구 우리딸은 화장도 참 잘하고 기특하네 이러시나요?? ㅋㅋㅋ
    제 친구들 중 화장 잘하는 애들은 죄다 엄마한테 쓸데없는짓 말고 그시간에 공부나 하라고 혼난다던데 ㅋㅋㅋ

  • 41. ..
    '12.6.19 2:28 PM (1.240.xxx.180)

    혐찬을 안받는게 아니고 본인이 한 화장에 익숙해져서
    협찬하는게 맘에 안들어서 본인이 하는걸꺼에요
    저의 경우도 신부화장이 맘에 안들어서 제가 다시 했거든요
    제 친구 하나도 미장원에서 머리하면 맘에 안든다고 본인이 꼭 다시하더라고요
    그런 스타일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202 혹시 시엄니 시동생편인 남편을 제 말 잘듣게 고칠수 있는 방법 .. 6 2012/07/12 1,658
127201 전원주 할마시 손자들 전부 서울대, 고려대 4년 장학생 42 역시 2012/07/12 26,965
127200 스마트폰 사용할려는데... 1 pp 2012/07/12 1,243
127199 롯데 월드,키자니아 싸게 가고 싶어요. 서울구경 2012/07/12 3,089
127198 기미치료는 포기했는데 그럼 뭘 하면 좋죠? 8 기미기미 2012/07/12 3,324
127197 고3수리 3등급 꼴찌에서 1등급 꼭대기된 딸 자랑합니다. 150 소심한자랑녀.. 2012/07/12 16,552
127196 남편의 외도 그리고 카톡 11 사생활 2012/07/12 12,746
127195 유치원비가 너무 비싸서 다시 어린이집으로 보낼까해요... 3 고민맘 2012/07/12 3,730
127194 결혼하시면.. 절대 아이부터 먼저 갖지마세요... 2 끔찍하네요... 2012/07/12 3,246
127193 SKT에서 올인원요금제와 LTE 요금제 차이가 뭔가요? 2 어리수리 2012/07/12 3,133
127192 암웨* 정수기는 왜이렇게 비쌀까요? 4 2012/07/12 2,149
127191 외장하드케이스 고르기 도움 부탁합니다. 6 검은나비 2012/07/12 1,199
127190 박지원 "김병화 대법관 후보, 집에 가라" 外.. 1 세우실 2012/07/12 2,266
127189 클린맘 빨래삶기 2012/07/12 1,119
127188 2003년경에 구입한 파브 50인치 pdp도 usb지원되나요? 2 tv 2012/07/12 1,309
127187 아이가 반성문을 썼어요 5 먼길 2012/07/12 1,864
127186 [급질]갤2개통했는데요 분실보험 가입할까요? 5 스마트폰 2012/07/12 1,609
127185 베트남 캄보디아 이런 지역은 여름에 여행가면 안될까요? 5 여름에 2012/07/12 2,383
127184 향이 좋은 양초 어디서 사세요? 4 ㅎㅎ 2012/07/12 2,000
127183 왜 이렇게 공부를 못할까요.. 10 초등6학년 2012/07/12 2,988
127182 주민센터 요가 회비관련 10 궁금이 2012/07/12 4,005
127181 논현역근처 정신과 추천좀요.. 2 정신과 2012/07/12 1,841
127180 4천원에 이런 밥 너무 형편없는 거 아닌가요? 56 참을수없다 2012/07/12 14,519
127179 갑자기 동네 훼미리마트 점장생각나서ㅠ확열받네요 1 러블 2012/07/12 1,463
127178 ...자진출두하는 주진우 기자 20 주 기자 2012/07/12 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