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의사 선생님이나 의사 선생님, '위막성 대장염', 도와주세요.

부탁!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2-06-17 12:04:07
어머님께서 '위막성 대장염' 진단을 받으셨어요.
병원에 계신데, 양약을 잘 드시지를 못해서 괴로와하시고, 또 치료가 늦어지고 있어요.
어머님께서 많이 힘들어하시니, 형제들이 한방치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방병원에서 한약만으로 '위막성 대장염'을 치료할 수 있는지요?
연세가 있으시고, 약을 잘 드시지 않아서(약을 삼키는 것을 힘들어하세요) 증세가 호전되지가 않고 있습니다.
의사분이나 아시는 분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
IP : 110.47.xxx.7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75 한달간 같이 다이어트하실분 2 mm 18:50:10 143
    1796374 진공블렌더 쓰시는분~~ 궁금 18:45:40 51
    1796373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내일참고하세.. 18:42:06 254
    1796372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9 설날 18:34:39 501
    1796371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십네요 아오 18:32:21 242
    1796370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3 18:31:51 788
    1796369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9 ........ 18:31:04 634
    1796368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병진일주 18:29:35 116
    1796367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204
    1796366 이혼에 동의했는데 나와의 여행 검색했던 남편 19 루루 18:28:10 1,444
    1796365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198
    1796364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1 조언주세요 18:26:08 179
    1796363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1 18:21:20 424
    1796362 나의 소원 잼프 18:20:04 192
    1796361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27 궁금한게 18:19:55 662
    1796360 둘째딸 2 속상해서 18:13:35 637
    1796359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2 ㅇㅇ 18:13:30 694
    1796358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3 ㅇㅇ 18:13:15 825
    1796357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중린이 18:10:22 168
    1796356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18:09:33 837
    1796355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7 18:02:39 984
    1796354 내일이 빨리 오길 3 새가슴 17:52:49 1,484
    1796353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6 ㅇㅇ 17:50:39 1,378
    1796352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6 .. 17:49:51 678
    1796351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4 ㅇㅇ 17:47:45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