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궁과 내아내의 모든것 어떤게 나을까요?

콩나물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12-06-10 11:46:59
친정 엄마와 이모님이 보시기에...
차형사도 있고요

차형사 후궁 내아내의 모든것 중...
IP : 211.60.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12.6.10 11:49 AM (116.37.xxx.204)

    전 내아내 재미났는데 다른글보니 제또래에도 재미없다는분 계시더군요.
    어른들은 어떠실지 자신없네요.

  • 2. 저도
    '12.6.10 11:53 AM (175.197.xxx.110)

    내아내의 모든것 추천합니다.

    여럿이 보기에 재미있고 부담없습니다.

  • 3. ..
    '12.6.10 11:55 AM (175.113.xxx.99)

    내 아내의 모든것 50에 걸린 사람인데 재미있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젊은 사람이나 더 어른들은 또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만....

  • 4. 어른들
    '12.6.10 11:57 AM (14.52.xxx.59)

    후궁 ㅠ
    노인분들 야한거 나오면 은근 좋아하시는데다 한복입은 사극은 몰입도 잘 하세요
    근데 이건 취향 안 맞으면 눈흘김 당하기 좋은 장르라서 ㅠ

  • 5. 콩나물
    '12.6.10 12:01 PM (211.60.xxx.22)

    그래서요. ,60대세요

    후궁 너무야할것 같고
    내아내 잼없어 하실까봐 걱지ㅣㅇ되고

  • 6. ..
    '12.6.10 12:04 PM (218.51.xxx.200)

    영화취향이 어떠신지 모르지만 어른들은 잔인한 것 별로 안좋아하세요.
    어른들 가볍게 보시려면 내아내의 모든 것 추천해요.
    저는 그다지 였지만 엄마는 그래도 웃으시며 보셨어요.
    후궁도 괜찮았는데 평소 어떤 영화를 좋아하시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 7. 갈릭갈릭
    '12.6.10 12:06 PM (121.145.xxx.84)

    후궁은 야한거보다 잔인하다고 하더라구요..보고온 사람들이..;;

    여튼 저는 쌍화점도 잔인하다고 생각했던지라..어른들 보시기엔 차라리 차형사가 낫지 않을까요??

  • 8. 콩나물
    '12.6.10 12:10 PM (211.60.xxx.22)

    감사 극장 앞이에요 내아내가 낫겠어요
    잔인하다니깐요

    감사...^^

  • 9. ..
    '12.6.10 12:48 PM (110.14.xxx.164)

    셋다 별론데 후궁은 절대 비추에요 잔혹물임

  • 10. 쓰리원
    '12.6.10 4:42 PM (121.157.xxx.204)

    내아내 어제 심야로 보고왔는데, 15세관람가라 앞좌석에는 온가족이(중등생 포함) 관람하러 왔더라고요.
    15세이상이라고 온가족이 보기엔 공감이 안가고.
    신혼이 한참 지난분들도 격하게 공감 안될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그냥 봤어요.
    여주인공가 같은 느낌이 들었던 적이 있어서 공감했고,
    중간중간 로맨틱코미디에 걸맞게 웃음요소 있고요.
    영화다보고 나서는 어디 내주변엔 장성기 같은 남자는 없을까 생각들고.
    성기의 뽀삐는 어떻ㄴ 여자였을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남주 여주는 생각안나고 성기역활한 류승룡씨 참으로 매력적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35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Kunny 11:51:16 83
1810734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5 부동산 11:50:47 144
1810733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6 ... 11:50:10 513
1810732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 11:49:24 62
1810731 문구점에서 연두 11:48:06 42
1810730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1 친정이란 11:46:27 188
1810729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6 ㅇㅇ 11:43:14 332
1810728 호텔 선택고민인데요 50대여자둘 13 11:38:39 408
1810727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 11:38:33 95
181072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7 11:34:22 246
181072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2 ㅇㅇ 11:32:47 432
181072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7 추천 11:27:22 349
181072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4 이야 11:22:59 740
181072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3 ..... 11:21:56 800
181072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4 ... 11:20:17 554
1810720 자식이 의사 10 별꼴 11:17:34 958
181071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7 .... 11:16:32 770
181071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0 비키 11:15:37 494
181071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3 ,,,,, 11:15:30 634
1810716 남편이 어머니생신 전날 가서 굳이 자자는데 8 .. 11:13:08 788
1810715 주식 담주 월욜이 기다려져요 9 .... 11:05:01 1,325
1810714 비행기 타면 고도때문인지 귀가 ... 12 비행기 10:59:58 539
1810713 주차 광교 갤러리.. 10:59:17 150
1810712 유튭 뺏지형 5월 7일 - 김용남 출연 17 뺏지형 10:53:34 339
1810711 서울 아파트 수요를 없애고자 노력하는 시장을 뽑을 것인가 11 그럼 10:52:02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