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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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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963
작성일 : 2012-06-08 15:05:01

답글 감사해요 글 내릴께요~

IP : 121.159.xxx.9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8 3:12 PM (24.85.xxx.26)

    그런 놈하고 카톡은 왜 하시며 왜 만나시나요,,,,?

  • 2. ㅇㅇㅇ
    '12.6.8 3:15 PM (121.130.xxx.7)

    남편분이 전화 한 통 하시면 안될까요?
    아니 왜 남의 마누라한테 카톡 자꾸 하고 영화 보자그러시는 겁니까?
    점잖게 한 마디만 해도 깨갱할 겁니다.

  • 3. 죄송한데...
    '12.6.8 3:17 PM (116.120.xxx.67)

    정말 싫으면 카톡 끊고 수영강사가 저런 짓 못하게 딱 끊으세요. 여지를 주니까 저러는거라고 밖에 말 못하겠어요. 저 같으면 수영강사랑 카친도 안하고 했어도 저런 문자 오면 바로 차단입니다.

  • 4. ..
    '12.6.8 3:18 PM (72.213.xxx.130)

    카톡 블럭과 숨기기 됩니다. 전번은 스팸하시고.

  • 5. ,,
    '12.6.8 3:19 PM (121.159.xxx.93)

    수영장 수업외엔 만난적 없습니다,그 놈이 자꾸 따로 만날 구실을 만들려 한거죠 밥을 핑계로 한번도 단둘이 밥먹고 한적도 없구요, 카톡은 그놈이 먼저 항상 제게 보내왔는데 첨엔 여친하게 헤어졌는데 뭐 이런저런 연애상담 한다며 물어보길래 거기에 제가 속은거 같아여 접근한거겠져 그럼서???
    어휴 이제와서 그 낯짝을 계속 보기도 참 그렇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짜증만나여

  • 6. sj
    '12.6.8 3:19 PM (110.70.xxx.171)

    남편이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수영센터측에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 두려울 게 없는 거죠

  • 7. 그러게여
    '12.6.8 3:20 PM (121.159.xxx.93)

    절 이상한 여자로 혼자 오바하고 있네 생각할까봐 차단도 못했었네요 차단하면 저에게 문자가 안오나요?

  • 8. 카톡
    '12.6.8 3:21 PM (14.52.xxx.59)

    왜 안 끊으시는데요?
    그리고 거기 책임자한테 말하세요
    싫으면 싫다고 눈 똑바로 뜨고 따박따박 말하셔야 합니다
    저런일이 한번이 아니라 반복되고 있는데 카톡받고 대답하는 님도 좀 그래요 ㅠㅠ

  • 9. 수수꽃다리1
    '12.6.8 3:22 PM (211.192.xxx.227)

    참 걱정도 팔자네요..

    신랑은 돈벌어오는 기계인가요?? 돈 벌어다 님 수영시켜주고 강사나 찝쩍거리게 하나요

    남편분께 말하세요.. 아니면 수영강사에게 똑부러지게 말하시고요..

    그 수영강사가 사람 우숩게 본게 맞네요.. 임자 있는 사람 건드리는건 죄를 짓는겁니다.

    인생 종치고 싶어서 그러나.. 애초에 카톡을 하면서 받아준 님도 잘못이 있네요..

  • 10. ㅇㅇ
    '12.6.8 3:22 PM (211.237.xxx.51)

    만만한 싹을 봤네요 ~
    만만하게 보였는지 혼자 만만하게 보고 도끼질인지 몰라도
    뭐 쉽게 보는거죠...
    쉽게 보이지 마세요 인상이 좀 순하신가;

  • 11. 마저요
    '12.6.8 3:25 PM (121.159.xxx.93)

    그러게여 제가 그런 성격이 문제겠져 딱 끊을건 쌀쌀맞게 끊어야하는데 친하거나 아는사람들한테 그런걸 잘 못해여 성격이 바보같어여 어휴 내가 생각해도 내가 바보같네여 ㅜㅜ
    그러고 윗님 말씀도 맞아여여 저 인상 완전 순딩이로 보여요 오죽하면 셩장 언니들이 저 좋아하고 잘 챙겨주는게 넌 너무 세상물정 모르고 때안묻고? 암것도 모르는 애라고 시키는거 잘하고 순종적이고 거절못하는 성격이라고 언니들이 지켜줘야 한다나,,, 제가 젤 막내거든요 ㅜㅜ..제가 원래 바보같은 순딩이에여 어딜가나 맨날 당하기만 하는 어휴,,,,화나

  • 12. id123
    '12.6.8 3:28 PM (152.149.xxx.115)

    신랑은 돈벌어오는 기계인가요?? 돈 벌어다 님 수영시켜주고 강사나 찝쩍거리게 하나요

    수영을 포기하세여

  • 13.
    '12.6.8 3:28 PM (119.208.xxx.36)

    원글님이 화가 나면 표현을 하세요ᆞ
    영화같이 못본다~ 그렇게말고요ᆞ
    화가 난 걸 표현을 안하니까 긴가민가해서 자꾸 찔러보는 겁니다ᆞ
    그런 사람에겐 딱 부러지게 말 해야 알아 들어요ᆞ

  • 14. ,,
    '12.6.8 3:28 PM (72.213.xxx.130)

    님이 못하면 남편한테 전화 한 방 해달라고 하심 되요. 게다가 나이도 어린데 살짝 살짝 무시해 주시구요.

  • 15. ㅇㅇㅇ
    '12.6.8 3:30 PM (121.130.xxx.7)

    근데 언니들이 왜 안지켜주시나요?

  • 16. 아까 차단했다니까여 --;;
    '12.6.8 3:38 PM (121.159.xxx.93)

    언니들에게 말을 못했어요 그냥 말하기도 무섭고 괜히 오해살까봐 두렵기도하고
    제가 하고싶은건 저놈에게 한방 먹이고 싶어요 사람 갖고 놀지 말라고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말라고

  • 17. ....
    '12.6.8 3:39 PM (110.12.xxx.110)

    짜증나서 미치겠다면서
    왜 딱 부러지게 말못하시나요?

  • 18. 영화보러
    '12.6.8 3:40 PM (175.112.xxx.118)

    남편한테 같이 나가시던지 남편과 있을떄 전화라도 한번 걸어 바꿔주시던지.
    근데 보통 만만해 보이지 않으면 하지 않을 행동을 하고 있군요 그 강사.
    싱글한테도 저렇게 하려면 만만해 보여야 하는데 하물며 유부녀인데.

  • 19. 센터에말하심이
    '12.6.8 3:41 PM (115.143.xxx.81)

    남편이 강사한테 전화;;;하기도 전에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부부싸움부터 날것 같네요....허허..

    님이야 친구때메 못 관둔다 하지만..
    솔까말 친구가 중요한가요 가정이 더 중요한가요?

    제 3자입장에서 보기에 여기 쓰신대로 말하면 남편께서 오해하실것 같네요...
    그 강사랑 카톡도 하고 있고...님이 적극적으로 거부했다는 생각이 미미하게 드네요..

    님이 그 센터에 항의 하심이 나을것 같네요...
    강사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말이죠...이래갖고 다니겠냐는...
    아니면 님 수영친구분 중 성격 센분께 부탁을 하던가요...

    그 강사의 찝쩍 문자나 님이 보낸 거부답장 등등..증거로 갖고 계시고요..

  • 20. 수수꽃다리1
    '12.6.8 3:46 PM (211.192.xxx.227)

    알아서 잘 해결하시길 바라네요 ^^;;

    제가 오히려 더 화가나서 그 강사 놈을 패주고 싶으니;;

  • 21. ..
    '12.6.8 4:04 PM (119.201.xxx.112)

    대부분 여자들은 느낌이 이상하면 피하지요..수영장을 그만 두던가 강사를 바꾸던가..근데 원글님은 강습생들 친분땜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수영강사는 다르게 받아들이는게 아닐까 합니다..남편분께 얘기해봤자 항의 전화를 하든 어쨌든 그만 두라고 할것이고 원글님이 강습생 친분때문에 그런 처사를 받고도 그만 안두는걸 이해 못할거예요..그만 두시거나 증거물을 모아 수영장에 항의해서 강사를 자르거나 해야 할거예요~

  • 22.
    '12.6.9 10:40 AM (175.209.xxx.180)

    그냥 차단하면 될 것을... 딱 보니 님도 약간은 사심이 있었네요.
    그러다 그놈이 수작거니까 찔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수영강사쯤 되는 닳고 닳은 놈이 함부로 수작 안 걸어요.
    딱 봐서 넘어오겠다 싶은 사람한테 그러죠.
    그러니까 오해사고 싶지 않으면 수영장 끊고 카톡 차단하시면 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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