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교포 자녀(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ppippi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2-06-06 20:49:14

 

안녕하세요

저는 프랑스에 살고 있는 두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17살 15살이구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다녀올 예정인데

(8월 첫주에서 세째주까지)

4년만에 한국에 가는 겁니다

 

4년전에는 초등학생들이라

아는 친구를 통해 초등학교에 일주일 정도 다니면서

같은 또래들의 한국 학교 생활도 체험해 보고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기에는 일단 여러가지 상황이 많이 힘들것 같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중입니다

 

혹시 저희아이들과 같은 CASE의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알고 계신게 있다면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우선은 그런 체험을 통해서 한국어도  더 늘고

또 한국 청소년 문화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에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IP : 86.195.xxx.20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4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115
    1809443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1 ㅇㅇ 01:22:50 131
    1809442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4 01:12:29 511
    1809441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7 .. 01:06:05 1,053
    1809440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21 취향 00:59:00 622
    1809439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932
    1809438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7 111 00:44:43 856
    1809437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970
    1809436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0 ㅇㅇ 00:30:33 1,085
    1809435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552
    1809434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4 ㅇㅇ 00:25:51 1,669
    1809433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1,869
    1809432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6 .. 00:15:48 1,256
    1809431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534
    1809430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531
    1809429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267
    1809428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3 내일주식장 00:05:09 2,157
    1809427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3 유산균 00:04:17 1,671
    1809426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699
    1809425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560
    1809424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614
    1809423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5 ㅡㆍㅡ 2026/05/10 946
    1809422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582
    1809421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1 갑자기 2026/05/10 923
    1809420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