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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파업 후원은 희망고문이예요

정치파업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12-05-30 12:29:18

여기보면 방송사파업을 지지한다면서 후원계좌를 알리고 후원했다는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파업의 본 뜻이 광우병사태처럼 현정권을 증오해서 벌어진 정치파업이라는 점을 일단 알아야 하구요.

무엇보다도 지금 파업 이탈자가 생기면서 분열조짐이 보이는데, 업무에 복귀해서 월급받고 생활을 해야하는데

괜히 들뜨게해서 파업을 연장시키고 결국 엄청난 손실을 보게 만드는 행위는 희망고문일 뿐이라는 점을 알아

야 합니다.

남의 일이라해서, 남이 파업한다고해서, 말로만 지지한다고 응원하고 몇푼 안되는 후원금으로 그들을 괴롭히지

마십시요.

파업참가자 1인당 월 1천만원씩 모금해서 평생 책임져줄 것이면 모르겠으나 알량한 동정심이나 감정으로 후원

어쩌구 남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책임있는 행동을 하세요.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한답니다, 당신들의 이명박정권 투쟁 노리개가 아니랍니다.

IP : 125.177.xxx.5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2.5.30 12:33 PM (202.76.xxx.5)

    오늘 후원계좌로 돈 좀 넣어야겠네요.

  • 2. J씨?
    '12.5.30 12:34 PM (70.53.xxx.21)

    그들이 원하는거와 후원하는 사람들이 원하는게 하나이지 않겠어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책임있는 행동은 뭔가요?

  • 3. 왜요!
    '12.5.30 12:39 PM (121.134.xxx.239)

    생각보다 단단히 잘버티고 지지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니까 어느놈이 머리아프답니까?
    이 정권의 진정한 노리개가 누구인지 본인부터 잘 생각해보시길.

  • 4. www
    '12.5.30 12:41 PM (211.40.xxx.139)

    오늘 오전에 이사람 글 3개 연속 읽었더니 나도 모르게 아이피를 외웠네요.ㅎㅎ

  • 5. ..
    '12.5.30 12:43 PM (222.117.xxx.195)

    어머, 오늘 입금해야겠네요
    원글님. 감사합니다

  • 6. 모모누나
    '12.5.30 12:44 PM (112.175.xxx.20) - 삭제된댓글

    저... 무슨말씀인지 알겠다가도 모르겠네요..

    저같은경우는 MBC아니고 KBS 기자 와이프에요..

    파업하니까 당연히 월급 안나오고 있구요.. 남편 지지하고 있는데 MBC에 이런 모금 운동 있는지 몰랐지만

    저같으면 모금해준다고 하면 고마울거같아요

    돈을 주니까? 아니요.. 내 남편이 하고 내가 지지하는 파업을 다른 누군가가 지지해 주고 있다는 거니까요

    그돈 얼마나 될까요? 솔직히 큰돈 아닐거같아요...그렇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형식으로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는 생각에
    그 기자들에게는 큰 힘이 될거같아요



    원글님

    지금 파업하시는분들 누군가의 파업노리개로 이용당하는걸로 보이나요?
    저희 신랑이 회사 동료들과 자주 하는말이 그거에요

    하루를 살더라도 기자답게 쪽팔리지 말게 살자구요

    월급 안가져다 주는 남편을 보는 아내속은 속일까요? 하지만 월급 받아야 하고 살아야 되니까 파업 접었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기서 밀리면 내 남편의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공정 방송 하겠다고 좋은 기자되겠다고 죽어라 노력해서

    기자되었는데

    내가 좀더 노력하고(맞벌이입니다) 남편에게 힘이 되자... 싶어요...

    모아놓은돈이 많아서 그런소리하냐고 물으신다면...

    남편 동기들중에 빚낸 사람도 많구요..

    저도... 남편 모르지만 마이너스 통장 개설 했습니다. 아끼고 아껴도 아이 키우면서 ...혼자 벌이로 힘드네요.. 아이 맞기는 돈은 돈대로 나가니까요..

    하지만 돈때문에 남편 빨리 복귀하라고 빌고싶지않아요

    그저 단지... 기자 라는 일 사랑했고.. 남편이.. 일하고 싶다... 고 중얼 거릴때
    응 빨리 이겨서 복귀해요~ 화이팅 이라고 말하면서 속으로만 웁니다. 내 남편이 자랑스럽고 안타깝고 안쓰러워서요

    후원금이 그들을 괴롭힐거라는 생각 안드네요.. 적어도 옆에서 바로 옆에서 보는 파업기자의 아내로서는 그렇습니다

  • 7. 모모노나
    '12.5.30 12:49 PM (125.177.xxx.59)

    생각은 자유지만 절대로 공정방송을 위한 파업이 아니랍니다.
    야당에 정치줄을 댄 몇몇 주동자들한테 끌려다니는거랍니다.
    당신의 남편은 소모품이고 노리개일 뿐이예요.
    그냥 대선때까지 그렇게 사세요, 아니 차차기 대선까지는 기달려야 정권이 바뀌지 않겠어요.

  • 8. dma
    '12.5.30 12:50 PM (211.57.xxx.98)

    누가 후원 계좌 좀 올려주세요. 검색이 쉽지가 않네요.

  • 9. 재처리 실패닷
    '12.5.30 12:54 PM (211.41.xxx.106)

    투쟁노리개? 오늘은 팀장님이 그런 단어 가르쳐 주셨쎄요? 몇번 더 이 글 올려야 개밥그릇 다 차나요?

  • 10. 모모노나
    '12.5.30 12:55 PM (119.149.xxx.75)

    뚫린 입이라고 너무 막 놀린다..
    너 그러다 벼락맞는다..

  • 11. 모모누나님...
    '12.5.30 12:55 PM (121.134.xxx.239)

    진정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님댓글 읽다가 눈물 날뻔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12. 후원계좌 안내..
    '12.5.30 12:56 PM (121.134.xxx.23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76872&page=1&searchType=sear...

  • 13. 온살
    '12.5.30 12:57 PM (222.117.xxx.195)

    KBS 노동조합 하나은행 145-910007-37404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MBC 노동조합 기업은행 222-009882-01-030 정영하
    YTN 노동조합 기업은행 037-088996-01-015 YTN 노동조합 
    국민일보 노동조합 외환은행 620-193993-702 조상운 
    연합뉴스 노동조합 국민은행 023501-04-025272 연합뉴스노조

  • 14. 아이참..
    '12.5.30 12:57 PM (221.146.xxx.143)

    지난 번에 조금 보내고 다음 달 되면 또 보내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지금 보내야겠다!

  • 15.
    '12.5.30 1:01 PM (203.130.xxx.160)

    125 177 개븅진아 아이피좀 바꾸고 오래니까..양심도 없는 알바넘. ㅋㅋㅋ

  • 16. 모모누나
    '12.5.30 1:01 PM (112.175.xxx.20) - 삭제된댓글

    모모노나님 아이피는 안바뀌는데 원글님 맞으시죠?
    절대로 공정 방송을 위한 파업이 아니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어떻게 그렇게 잘아시나요?

    전 남편이 직접 파업을 하고있으니 들리는게 있어서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님은 어떻게 그리 단정 하시나요?


    제가 알고 있기로 파업하면서 여야 모두한테 공영 방송 보장하라는 메세지 보낸걸로 알고있습니다

    향후에도 앞으로도 어떤 정권이 들어와도 낙하산 사장 안된다고 언론 자유 보장하라는 거에요...

    지금 대선 통해서 여야 바뀌라고 이러는걸로 보이시나요?

    대선때까지..그이후에도 버틸수 있다면 버티겠지요.. 혹여 다시 복귀하더라도 어느 정권이던지 다시 낙하산

    사장 보내면 다시 파업 하겠죠..

    MBC KBS YTN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해외에 계신 특파원? 분들까지 복귀하셨다네요)
    얼마나 참다참다 터진 건지 모르시나요? 이게 단지 소모품이 되고 노리개가 되는걸로 보이세요?

    기자들 자존심으로 먹고삽니다. 누군가의 노리개로 사는 사람들 아니에요..

    정권의 노리개로 사는 사람보다는 나을거같네요.. 아닌가요? 여당에 줄댄 선배들 부끄럽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참 이상한 논쟁 하실까봐 댓글 달자면

    저희 신랑 고향 경북이고 대통령 학교 후배입니다.저는 고향 경기도고 대통령 학교 후배입니다.

    야권 좋아하지도 않고 욕할거 욕하고 비판 할거 비판하면서 삽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에 정말 싫어했습니다. 시간 지나고 나니 아 그나마 그때가 좋았구나.. 싶네요)

    정권이 바뀌고 안바뀌고의문제가 아니에요.. 어느 정권이던 언론자유를 얘기하는거죠...

  • 17. 고도의 전략?
    '12.5.30 1:02 PM (125.179.xxx.3)

    혹시 파업후원 계좌입금하게 하려는 고도의 전략이신가요ㅎㅎㅎ
    파업후원 계좌입금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원글님 때문에 입금해야겠어요^^

  • 18. 헤이~ 원글씨~
    '12.5.30 1:06 PM (203.142.xxx.146)

    주기적으로 이런 글 좀 올려주세요. 너무나도 환영입니다.

    이건 뭐 원글이가 모금운동에 불을 지펴주시네.


    그리고 모모누나님 가정에 복이 깃드시길.. 그리고 남편분께서 정말 원하는 진정한 기자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빨리 오길 빕니다.

    캐병신이라고 욕했지만 모모누나님의 부군같은 바른 기자분도 계셨다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 19. ..
    '12.5.30 1:06 PM (112.173.xxx.167)

    후원근이 불끈!!고맙습니다..^

  • 20. 아이참..
    '12.5.30 1:07 PM (221.146.xxx.143)

    고도의 전략 맞는 것 같아요 ㅋㅋ
    당장 후원하게 만드는..
    원글님.. 후원하고 왔어요~~

  • 21. ...
    '12.5.30 1:08 PM (203.255.xxx.87)

    아 돈 좀 보낸다고 하고 잊고 있었네요.
    위에 고맙게계좌 번호도 올려 주시고
    각 계좌 마다 조금씩이라도 보내야 겠네요.
    사회를 제대로 세워 보겠다고 고생하시는데
    제 등만 따습다고 편하게 있으면 안 되죠.

  • 22. ㅅㅅ
    '12.5.30 1:10 PM (210.107.xxx.161)

    덕분에 후원도하고...원글님 너 이새키 화이팅!

  • 23. ...
    '12.5.30 1:11 PM (115.136.xxx.25)

    남이사 후원을 하건말건 댁이 무슨 상관???
    혹시 재처리?!

  • 24. 이쯤되면....
    '12.5.30 1:13 PM (121.134.xxx.239)

    요정설?ㅋㅋ 원글님 너 이시키 화이팅!! 2222

  • 25. 고마워
    '12.5.30 1:25 PM (122.153.xxx.10)

    덕분에 후원했다. 원글이 너 이시키 화이팅!! 33333

  • 26. 후원했소?
    '12.5.30 1:33 PM (125.177.xxx.59)

    고도의 모금운동인데 잘들 넘어가네 ㅎㅎ

  • 27. ⓧ쪽바리쥐
    '12.5.30 1:38 PM (119.82.xxx.27)

    이 글은 "실패!!!"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 28. 참 진즉에 후원했지
    '12.5.30 1:42 PM (218.237.xxx.2)

    우리의 원글이는 아마 멩빡이가 '종북...' 얘기 한게 역효과 난거 모르는 모양이야.
    후원금 뭐 얼마 안되지만 5군데 다 넣으니까 그래도 좀...
    지난 주엔가 넣었으니 쬐금 있다 또 넣을께... ! 원글아 ?
    계좌번호 지속적으로 올리는 건수 만들어줘서 고마우이...

  • 29. 프리
    '12.5.30 2:00 PM (112.150.xxx.65)

    엠비씨에서 프리로 일했는데요
    정규직인 피디, 기자들 연봉 1억이 넘어요
    아무리 파업한다해도 언젠가는 끝나죠. 연봉 1억 넘는 사람들을 왜 돕나요?
    누가 누굴 도와요?
    차라리 불우이웃을 도우세요

  • 30. ...
    '12.5.30 2:11 PM (211.40.xxx.139)

    윗님. 파업하는 개개인에게 돈을 주는거 아니에요. 노조 활동을 위해 쓰라는 후원금입니다. 제대로 뉴스데스크 제작도하고, 각종 활동을 하잖아요. 개개인에게 왜 돈을 주겠나요/

  • 31. ..
    '12.5.30 2:28 PM (115.136.xxx.195)

    본글!! 고맙다야~~~~

    쥐들 주접떠는덕분에 잊고 있었는데
    입금했다.

  • 32. 덕분에
    '12.5.30 2:55 PM (218.159.xxx.194)

    다섯 군데 싹 입금완료했습니다.

  • 33. 위에 프리랜서라는 분
    '12.5.30 2:59 PM (119.149.xxx.75)

    의리도 없네요.. 같은 회사에서 그래도 일한다면서...
    그 사람들 생활비 주자는 게 아니라
    노조도 파업유지하려면 돈이 들잖아요.
    전단지 만들고 현수막도 만들고... 그런 돈 돕는건대요.. 그게 왜요?

  • 34. 원글님덕분
    '12.5.30 3:12 PM (110.70.xxx.240)

    방금 입금하고왔어요~
    입금자는82쿡^^

  • 35. ...
    '12.5.30 4:07 PM (112.150.xxx.65)

    비정규직은 6개월 일하다가 개편때 얼마든지 짤리는 신세에요.
    파업중엔 아무리 일해도 페이도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그게 의리를 따질 위치가 안된답니다.
    정규직같은 기자나 피디같은 위치는 정말 그들은 가장 윗선이에요.
    그리고 방송국은 굉장히 소수를 정규직으로 몇년차로 뽑기 때문에 자르지를 못해요.
    근데 지금 피디들은 많이 계약직으로 돌아가요.
    드라마가 그런대로 가는게 전부 프로덕션이니 가죠.

    아무튼 이번 파업은 많은 상처를 남겨서, 파업이후에도 힘들겠네요
    하지만, 배현진시같은 경우는, 아나운서의 끝인 9시 앵커잖아요.
    이 자리는, 오후 3시 정도 집으로 차가와서 픽업해서 데려가고,
    기사 수정하고 치프들과 회의하고, 밤 10시 이후 퇴근도 집까지 픽업.
    이번 아나운서국 과도 파업이후에도 별로 마주칠 일이 없을거에요.

  • 36. 모모누나님 홧팅
    '12.5.30 5:09 PM (220.255.xxx.23)

    MBC, KBS 새 노조, 연합뉴스, YTN, 국민일보, 부산일보의 바른 언론인들의 싸움을 우리 모두 기억해 줍시다.

  • 37. 음..
    '12.5.30 7:41 PM (114.200.xxx.211)

    전 종교가 없는 관계로 헌금이나 불전 대신
    매달 마음가는 곳에 후원하는데
    요즘은 방송사 파업 노조에 후원합니다.
    원글님이 후원을 더 부추기셔서 이번달은 좀더해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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