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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무시

...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2-05-29 23:38:32

저는 어렸을때 부터 언니에게 은근한 무시를 받았던것 같아요.

대놓고 무시는 아니지만.

저의 엄마도 제 의견을 말하면 무조건 언니와 상의하고 만약 언니가 반대하면

제의견은 사장되고요, 어렸을때 사소한 옷을 살때도 암튼 뭔가를 할때도 무조건 언니랑 상의 하셨어요.

대놓고는 아닌 은근한 곱씹음이 참 짜증입니다. 지금까지도....

저와 같은 경우이신 분들 계신가요?

IP : 118.220.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넌머니
    '12.5.30 1:51 AM (211.41.xxx.51)

    둘째의 설움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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