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빳빳한 화장지 어떤게 좋나요

.......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2-05-28 11:32:20
3겹을 써도 화장지가 얇아요 집에 있는건 뽀삐인데 별루네요
좀 두꺼운게 어떤게 있나요 애들이 쉬닦고 나서 화장지가 막 떨어져나가서 두꺼운게 필요해요
싼거만 사서 그런지
IP : 180.211.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래래
    '12.5.28 11:33 AM (175.253.xxx.72)

    저는 친환경 화장지 사랑해요. 우유팩으로 재활용한 거구, 무형광이요. 생협에서 샀어요. 코주부 라고 써 있는 거. 먼지도 안 나고 좋던데...

  • 2. 비쥬
    '12.5.28 11:34 AM (121.165.xxx.118)

    초록마을 화장지 톡톡하니 참좋고, 슈퍼는 아무래도 크리넥스가 톡톡해요.

  • 3. --
    '12.5.28 11:48 AM (118.219.xxx.245)

    크리넥스 3겹 '부케향' 전 요거만 써요.. 향도 좋고 두껍고~ 정상가 23,000원정도인데, 할인행사 할때마다 쟁여두고 두고두고 써요.

  • 4. 오예
    '12.5.28 12:32 PM (220.116.xxx.187)

    쌍용 에코맘이용 ^^
    무향/무표백에. 적당한 빳빳함도 있어용.

  • 5. 한국펄프
    '12.5.28 12:45 PM (27.115.xxx.63)

    지난 겨울에 소셜로 무슨 축제 갔다가 숙소가 정말 아무리 뒤져도 없어서
    할머니들 추위에 떨며 민박 권하는.. 그런 민박.. 막 벼룩 톡톡 튀어나오는... 그런데서 꼬맹이들 데리고 남편이랑 묵은적이있었어요. 그것도 나름 추억이라 즐거웠지만 잠한숨못잤음 ㅋ 암튼..
    거기서 젤 좋았던건 화장실 휴지였어요. 아주 하얀색은 아니어서 고급스러운맛은 없지만 요즘 나오는 문양 음곽으로 찍혀있고 3겹이고/.. 좋았던건 뜯으면 정말 깔끔하게 탁 하고 뜯기고 먼지없고.
    오죽했으면 휴지심으로 이름 익히고 얼마전에 지마켓에서 사서썼네요.
    두껍고 군더더기나 먼지없이 탁 뜯기는 그 맛이 있어요. 무지 저렴하구요..

  • 6. 윗님
    '12.5.28 2:18 PM (222.238.xxx.247)

    한국펄프님 어디 회사꺼다요?

    가르쳐 주시와요~~~

  • 7. 뽀삐는 안좋구요
    '12.5.29 12:36 PM (112.154.xxx.153)

    유한 킴벌리 크리넥스 껀가 3겹짜리 천연펼프 써요 그게 젤 보드랍고 두껍고 좋다구만요
    근데 비싸요

  • 8. 한국펄프
    '12.5.29 8:10 PM (27.115.xxx.253)

    ㅋㅋ 회사 이름이 한국펄프예요
    지마켓 같은데 한국펄프 치면 나와요..^^

    황토 어쩌구 그거말고 저희가쓰고 있는건 햇살가득한집.

    근데 이게 그 민박집에서 썼던 것인지는 모르겠어요..(민박집에서 쓴게 더 좋게 느껴진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08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86
1796407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3 ㅣㄷㄱㅈ 19:57:52 448
1796406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1 ooo 19:56:57 182
1796405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ㅇㅇ 19:56:19 615
1796404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13 시댁 19:55:01 725
1796403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151
1796402 똘똘 뭉치던 집 ㅇㅇ 19:53:34 293
1796401 수건 교체주기는? 5 ..... 19:53:32 289
1796400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5 어아아 19:49:33 397
1796399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143
1796398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3 ㆍㆍ 19:45:39 735
1796397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6 드디어 19:45:27 609
1796396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8 ㅇㅇ 19:44:30 617
1796395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23 손님 19:42:47 1,432
1796394 게발선인장 거실에서 많이 키워도되나요? 2 19:42:11 141
1796393 길음동 신축 국평 18억..서울 집값 '키 맞추기' 7 . .. 19:39:27 595
1796392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 2 문정부 데자.. 19:39:02 473
1796391 나물이랑 전 4일정도 보관 괜찮을까요 2 0 0 19:35:32 172
1796390 무서운 이언주와 고성국의 갈라치기 전략 ㅇㅇ 19:35:09 162
1796389 기숙사 슬리퍼, 크록스 샌들 어떤게 좋을까요? 4 ........ 19:34:27 172
1796388 강아지 발정온거 같은데 4 강아지 19:34:17 356
1796387 사람 뒤에서 더티한짓 하는 인간 3 ... 19:31:27 503
1796386 통일교 이어 신천지까지?…합수본, 권성동 고액 후원 정황 포착 1 다시는보지말.. 19:23:24 491
1796385 주식으로 돈번친구, 종목 절대 안알려줌 11 ㅇㅇ 19:18:32 1,979
1796384 영월 청령포 근황이랍니다 2 ... 19:16:29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