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방암검사 기계로 촬영 할 때

검사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2-05-22 20:20:25

덜 아픈 병원 없을까요?;; 그동안 2년에 한 번씩 회사 건강검진 하면서 보니

병원기계나 검사자에 따라 덜 아픈 곳 도 있지만 정말 죽도록 아파서 검사 끝나고

몇 시간 지나도 얼얼할 지경으로 심하게 아픈 곳 도 있더라구요.

 

작년에 한신메디피아라는 곳 에서는 의외로 덜 아파서 바짝 쫄아있다가 한숨 놓았었는데

그 뒤에 분당 개인병원으로 재검 받으러 갔는데 진짜 얼마나 아픈지 죽는 줄 알았거든요 ㅠ

너무 아프다고 해도 이래야 잘 나온다고만 하고 정말 심하게 내리찍더라구요.그전에 다른

검사 한 병원 돌이켜보면 분당차랑 강남차 둘 중 하나가 덜 아팠던거 같은데 확실히 기억이

안나네요.기계상태나 검사자 숙련도에 따라 심하게 아프거나 덜 아플 수 도 있다던데요.

 

정기검진 받으러 갈 때 되서 가야 되는데 분당 개인병원은 도무지 다시 갈 엄두가 안나고

한신메디피아는 너무 머네요.가슴 한 쪽에 석회화 소견도 있고 섬유선종도 있어서 정기검사만

하라고  하는데 기계 좀 덜 아프고 숙련된 검사자 있는 개인병원 잘 보는데 없을까요?대학병원도

멀지 않으면 괜찮구요.분당이나 죽전쪽이면 더 좋겠어요.

IP : 122.34.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5.22 9:23 PM (122.34.xxx.11)

    아 초음파검사도 같이 병행해서 했었어요.근데 초음파만 하면 안되고 엑스레이 검사도 꼭
    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그 두가지가 각각 보는 부분이 달라서 한가지만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초음파만 된다면 정말 아무데나 맘 놓고 가서 해도 되는데 꼭 둘 다 해야 된다던데요?

    가슴 작은 사람이 더 아픈 것 도 있지만 기계 종류나 검사자 숙련도에 따라서도 유독 더 내리 찍거나
    해서 못견디게 아픈 경우가 있다더니 아우 저번 분당 개인병원은 진짜 최악으로 아팠거든요.

  • 2. ...
    '12.5.22 10:07 PM (115.143.xxx.225)

    저두정밀유방?인데요...그눌러서ㅋ하는방사선검사는정밀유방에효과가별로없어요..글구유방암책에서봤는데일반엑스래이보다방사선양이스무배인가?여튼양이아주많았어요...이런건뭐병원에서얘기안해주니..뭐신체에이상없다고는하겠죠..그래서2년전에한번했는데 내년에어떡할까고민이네요

  • 3. ...
    '12.5.22 10:10 PM (115.143.xxx.225)

    아윗븐댓글보니 정밀이아니라 치밀유방이네욬ㅋㅋ힘들게검사햌ㅅ는데 이검사로는잘안보여알수없습니다이래버리니...ㅎ

  • 4. 원글
    '12.5.23 12:17 AM (122.34.xxx.11)

    네.치밀유방이라 조직이 조밀해서 잘 안보이니 초음파 검사도 하게 되긴 하지만 그래도 엑스레이도
    찍어야 되는 이유가 또 다른게 있더라구요.초음파로 볼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꼭 찍어야 된다더군요ㅠ

    그나저나 작년에 메디피아에서 건강검진에 재검 나와서 분당개인산부인과 가서 재검 할 때 엑스레이
    자료 가지러 가자니 너무 멀어서 그냥 갔다가 촬영 또 했었는데;; 검진때 찍고 한 달만에 또 찍은 셈인데
    방사선양 많다니 찜찜하긴 하더라구요.6개월 있다가 정기검진 오라 했는데 걍 1년 지나고 갈까 생각도
    들고 암튼 덜 아픈 병원 좀 찾았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44 진짜 미칠듯. 아.. 2012/06/21 1,238
119443 압구정은 오세훈때 재건축이 진행됐어야 했는데 1 ... 2012/06/21 1,493
119442 MB "4대강사업으로 가뭄 극복하고 있다" 23 세우실 2012/06/21 1,707
119441 잘 되지도 않을 부탁을 왜 자꾸 저에게 하는걸까요.. 14 왜그러는거야.. 2012/06/21 2,781
119440 카카오스토리 사진올릴때.. 은새엄마 2012/06/21 1,726
119439 집에만 있는 시간이 아까워요! 혜은맘 2012/06/21 1,802
119438 인생의 무기 10 ... 2012/06/21 3,472
119437 노인전용 세정제 효과가 있을까요?? 3 ........ 2012/06/21 1,357
119436 머리속에서 땀이 많이 나는데 어쩌쬬?? 5 머리땀 2012/06/21 4,408
119435 올해 장마 언제쯤부터인가요 1 장마 2012/06/21 1,486
119434 압구정은 한명회의 호로 한명회가 1 ... 2012/06/21 1,722
119433 저렴한 달걀샀더니 비린내작렬 ㅜㅜ 8 저만그런가요.. 2012/06/21 2,475
119432 좌훈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요강에 해도 될까요? ^^;;; 하하하 2012/06/21 2,328
119431 싱크대 바닥에 뭘 깔아두세요? 4 이클립스74.. 2012/06/21 2,989
119430 인터넷 음란물 퇴출이란 말이 오히려 더 공포로 인식되는 이유? .. 1 호박덩쿨 2012/06/21 1,859
119429 삼성동 아이파크 산다고 ... 2012/06/21 2,458
119428 캠퍼스의 심장, 한국복음주의대학생연합회에서 뜨겁게 찬양합시다 1 상키스 2012/06/21 1,195
119427 대형마트 양도양수건 대형마트 2012/06/21 1,454
119426 아침 방송에 나왔던 편승엽씨 23 김치볶음밥 2012/06/21 11,140
119425 며칠전 집 앞에서 있었던 일 1 -용- 2012/06/21 1,667
119424 압구정동, 해운대 2 상상 2012/06/21 1,974
119423 장차관들이나 고위공직자들 재산 내역 못보셨나요? ... 2012/06/21 1,124
119422 전력민영화의 꼼수 4 2012/06/21 1,726
119421 6개월 아이있는 맏며느리에요. 초상시... 16 조언부탁드려.. 2012/06/21 2,131
119420 정말 압구정하면 드는 느낌이 13 ... 2012/06/21 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