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통을 능욕하는 상사와 부하직원

...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12-05-21 18:31:11
오늘 점심에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팀장이
'자기 조상묘도 안가면서 봉하가는 사람 이해가 안가'
그러더니 '거기가봐야 머 할게 있냐'
그래서 다들 덤덤이 밥먹고 댓구도 안하는데
과장이란 사람이 '번지점프대 세움 대박일텐데'
그 한마디에 파안대소

막내인 저 얼굴붏히거
수저가 부르르 떨리네요
아휴 진짜 해도해도 넘하네요
암이야기도 못했는데
담에 그럼 한마디 할까요
너무 혐오스럽네요
IP : 110.70.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낚시
    '12.5.21 6:37 PM (211.246.xxx.178)

    흠.....

  • 2. ..
    '12.5.21 6:42 PM (115.136.xxx.195)

    새날당이나 수구꼴통들이 인터넷에서 저런것 본적이 있지만,
    밥벌이 제대로 하고 사는 인간이 저런 인간말종이라는
    사실이 놀랍네요. 같이 웃는 악마들도 그렇고..

    그런직장에 다니는 님이 참 대단하군요.
    노통이고 아니고이 문제가 아니라 '
    인간으로 기본이 안된 말종들의 회사군요

  • 3. 참맛
    '12.5.21 6:45 PM (121.151.xxx.203)

    그냥 참으셔야 합니다. 스스로 껍질에서 벗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과 다툴 필요 없습니다. 그런가 보다 하시면 됩니다.

    다만 스트레쓰를 받지 않는 방법은 연구하셔야하겠네요.

  • 4. 어이쿠
    '12.5.21 7:41 PM (59.7.xxx.55)

    원글님 속상하셨겠다!!!! 저두 화딱지 나네요. 마음 잘 다스리시길...

  • 5. 씨앗하나
    '12.5.21 8:33 PM (211.253.xxx.34)

    참으세요~
    원글님 마음 정말 잘 압니다
    저도 직장내에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비슷한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대화가 안됩니다 ;;;
    그리고 더 상처받아요
    님이 막내라면 더더욱~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똥이 어디 무서워서 피하나요~

  • 6. 그럴땐
    '12.5.21 8:51 PM (27.115.xxx.137)

    그냥 옆에 사람이랑 조곤조곤 딴얘기...반찬얘기... 하면서 무시.. 독자노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69 문득 우울감이 몰려와요 글루미 선데.. 14:10:54 68
1810768 남자코 성형 티나면.. 9 ........ 14:04:31 185
1810767 씨리얼 뭐 드시나요? 냠냠 14:01:50 57
1810766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2 ........ 14:00:30 619
1810765 5-60대 전업 아줌마 19 아줌마 13:47:32 1,204
1810764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2 ... 13:43:55 1,635
1810763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7 토요일 13:37:42 1,571
18107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0 ... 13:34:08 1,722
18107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490
1810760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60
1810759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4 ... 13:28:06 786
1810758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4 ..... 13:24:19 856
1810757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300
1810756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11 결혼 장례 13:19:16 986
1810755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1 ........ 13:17:20 1,532
1810754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536
1810753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299
1810752 사계 상철은 현숙 6 사계 13:09:01 653
1810751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7 상속관련이요.. 13:08:55 2,068
1810750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264
1810749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38 ... 13:04:42 715
1810748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9 13:02:24 541
1810747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561
1810746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469
1810745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0 올케야 12:54:47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