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보엄마와 해피엔딩의 결말?

재미있네요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12-05-21 17:05:43

저는 요즘 해피엔딩과 바보엄마와 오늘만 같아라를 동시에 보고 있는데요

대망의 결말이 나온 바보엄마… 결국 하희라는 신현준과의 아름다운 결혼식을 하고

동시에 김현주에게 심장을 이식해주고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죽음을 직접 보여주는 결말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마지막 캐릭터 하나가 비면 화면도 허전하고 결말이 너무 슬픈 듯 하면서 찜찜해 져요..

바보엄마와 비슷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시한부 삶을 그리고 있는 해피엔딩도 같이 보고 있는데

최민수는 죽음으로 마무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는 가장인 최민수의 모습을 잘 그려주고 있는데,

오늘만 같아라 처럼 김갑수의 죽음을 노골적으로 그리지 않으면서 여운을 남기는 해피엔딩을 그려주길..

IP : 203.173.xxx.2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산호초
    '12.5.21 5:08 PM (124.61.xxx.25)

    엄마랑 오늘만 같아라 보면서 당근 갑수죽고 할머니 뒤로 넘어가고 그런 장면 예상했는데 의외의 결말이 넘 아름다워서 좋았어요. 일일극인데 참 생소한 멋진 엔딩처리~

  • 2. ...
    '12.5.21 5:14 PM (1.212.xxx.227)

    저도 오늘만 같아라...결말 너무 좋았어요.
    부부가 손 꼭 잡고 징검다리 건너며 최백호씨 노래가 잔잔히 흐르는데
    여운이 남는 일일극 엔딩이였네요.
    나이가 드는지 대놓고 죽음을 그리는 드라마는 싫더라구요.

  • 3. 넹???
    '12.5.21 5:18 PM (121.160.xxx.196)

    왜 벌써 끝났어요 오늘만 같아라요.
    다음 연속극은 다음주부터던데요.
    열혈로 보다가 지난 금요일만 못 봤는데 이게 뭔가요...

  • 4. 스페셜
    '12.5.21 5:37 PM (121.166.xxx.233)

    파업때문인지 최고의사랑 스페셜 한대요.
    오늘만같아라 엔딩 정말 좋았는데 못보셨군요.

  • 5. 응??
    '12.5.21 6:13 PM (218.152.xxx.13)

    저도 오늘만 같아라와 해피엔딩 같이 보고 있었는데, 이제 해피엔딩만 남았네요 ㅠㅠ

  • 6. 바보같은 바보엄마
    '12.5.21 8:34 PM (114.207.xxx.75)

    전번 회에는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 30분 동안 엉엉 우는 장면만...김현주 울고 하희라 울고 신현준 울고 꼬마 울고....아이고, 정말...이 작가는 시청자 울려서 히트쳐 보겠다는 생각이었나 싶어요..
    그리고...모녀간의 애틋함만 귀하고 일단 결혼해서 보자는 한 남자는 어쩌나요??
    그리고 어쩌면 그렇게 타이밍 맞게 결혼식 올리고, 엄마 죽고, 심장이식 하고...딸은 살아나고.,,,
    (중간에 엄마 시체 지나가는 거 손톱 보고 엄만 줄 알고 울고 불고 난리.....아이고, 정말 드라마가 싫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ㅇㅇ 01:07:20 62
1825850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 장마시러 01:00:49 145
1825849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76
1825848 잠이 안와요 2 ... 00:59:45 155
1825847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4 00:55:00 342
1825846 프랑스여행중인데요 5 고맙습니다,.. 00:54:36 363
1825845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0 ㅇㅇ 00:41:05 454
1825844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2 ㅇㅇ 00:39:55 226
1825843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1 ㅇㅇ 00:35:01 689
1825842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323
1825841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3 후리 00:30:04 782
1825840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403
1825839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841
1825838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794
1825837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6 00:05:41 529
1825836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3 그냥 00:04:41 1,421
1825835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216
1825834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192
1825833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24
1825832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3 임대인 2026/07/14 892
1825831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4 2026/07/14 634
1825830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7 앞으로 2026/07/14 1,237
1825829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19 ... 2026/07/14 1,295
1825828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6 .... 2026/07/14 893
1825827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25 올만에 2026/07/14 2,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