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물병 어떤거 쓰세요?

보리차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12-05-21 09:29:29
그냥 생수나 사다 먹음 편하겠건만 남편이 꼭 끓인물만 마셔요.
그래서 매일 보리차를 끓이는데요.
문제는 물병이에요.

냉장고 아무리 깨끗하게 관리 해도 물따르는 부분이 살짝 오픈된 경우엔 물에서 냄새 나는거 같아서 안되고요.
락앤락에서 물병 사서 써봐도 아무리 관리 잘해도 물때같은게 생기는데 그걸 또 아무리 깨끗하게 닦아도
1년이상 사용하면 물에서 물이끼 냄새 나는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또 여름이 다가오고 하니 물병 한번 바꿔줘야 하는데
좋은 물병 있으면 좀 추천 해주세요.

너무 무겁지 않고, 물때 잘 안끼고, 주둥이 부분이 오픈되어 있지 않은것...
어떤게 있을까요?
IP : 61.102.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덤이다
    '12.5.21 9:42 AM (211.255.xxx.254)

    이마트 자연주의인가에서 산 유리물병인데 입구가 손도 들어가서
    수세미넣고 구석구석 닦기 편하고 뚜껑도 물 따르는 부분이 따로
    있어서 냄새 벨 염려없고 뭣보다 유리병인데도 가벼워좋아요.
    그런데 산지 몇해가 되서 아직도 판매되는지는 모르겠네요.

  • 2.
    '12.5.21 9:44 AM (61.102.xxx.178)

    이마트 가본지 오래 되었는데 날 잡아서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감사 합니다.^^

  • 3. ^^
    '12.5.21 10:04 AM (121.166.xxx.174)

    저같은 경우는 스텐주전자채 그대로 식탁 구석에 두고 먹습니다...
    거름망에 보리나 옥수수넣어 끓인뒤 불끄자마자
    바로 거름망 걷어내고 씽크대에 찬물받아서 주전자 넣어 식혀두면
    한 이틀정도 두고 먹어도 절대 한여름에도 안상합니다..
    찬물 먹구싶으면 냉동실 얼음 두어개 띄어먹음 되구요..
    단촐하니 편합니다..

  • 4. .....
    '12.5.21 10:15 AM (123.109.xxx.64)

    유리병 얇고 가벼운 것은 성격이 조심스럽지 않으면 쉽게 잘 깨지더라구요.
    특히 남편분이 쓰신다니까,
    가벼운 것보다는 튼튼한 게 우선이 아닐까 싶은데.
    저는 모던하우스(2001 아울렛이나 nc백화점)에서 산 유리물병 쓰는데요,
    아주 가볍지도 않고 아주 무겁지도 않고 어느 정도 약간의 무게감이 있어요.
    당근 손도 잘 들어가서 잘 씻기고.
    유리병 사실 때 손잡이와 물병본체에 스텐으로 엮어 놓은 거 사지 마세요.
    아무리 관리 잘해도 물이 닿을 수 밖에 없는거라서 녹이 나더라구요.

    http://www.2001outlet.com/shop/product_detail.aspx?PC=GA051113R9
    전 이거 쓰는데 정말 깔끔하고 좋아요.

  • 5. ...
    '12.5.21 10:43 AM (116.43.xxx.100)

    제친구는 보니까 유리병들 좌악 꽂아서 쓰는데...희안하게 뚜껑을 안닫아 두더라구요..
    워낙 물소비가 바로바로 되서 그런지..물에 냄새는 안났어요....차라리 뚜껑을 빼고 써보세요
    스텐물병등도 괜찮아요..첨엔 쇠냄새 비슷하니 나는뎁..쓰다보면 덜나고 식초로 닦아주면 되니 깨지지않고 여름엔 더 차가워서 시원해져요

  • 6. 보리차
    '12.5.21 11:34 AM (61.102.xxx.178)

    스텐주전자 그대로 두고 먹기엔 옥수수차도 섞어 끓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그래요..
    잘 쉬더라고요.. 그리고 남편이 이가 시리게 찬물을 좋아 해요.ㅠ.ㅠ

    유리병은 좀 그렇고 스텐물병 좋을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마침 쿠팡에 있길래 싼맛에 두개 주문해 봤네요.
    위에 쓰신분처럼 손잡이 부분이 좀 그렇긴 한데 그냥 녹 나면 버리더라도 스텐물병이 시원하지 싶어서 사봤네요.^^ 좋았으면 좋겠어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 합니다.

  • 7. ..
    '12.5.21 12:26 PM (203.233.xxx.130)

    코멕스라는 브랜드 물병이 있어요..
    저도 유리병으로 쓰다가, 제가 잘 꺠뜨리고,,그래서 무서워서 바꿨는데
    입구도 넓고, 뚜껑닫아두면 냄새 안나고 좋던데..
    유리를 썼던 이유가 보리차끓여서 좀 뜨거울때 넣으려고 , 플라스틱은 환경호르몬때문에 꺼렸었거던요
    그런데 그냥 지금은 식혀서 넣어요 ㅋㅋㅋ
    만족해요 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2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455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335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97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41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9 도움이.. 00:37:11 609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72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90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61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83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7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00:23:28 530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6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7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68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87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5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90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88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1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4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11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49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505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