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YTN사태가 보도지침을 넘는 수준으로 갈 거 같으네요

참맛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12-05-13 21:52:05
"YTN 내부, 정권과 소통하는 누군가 있었다"
배석규 사장 인사과정 시나리오대로 이뤄져…노조 "전모 밝히고 책임 묻겠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85
- 29일 KBS 새노조가 방송하는 <리셋 KBS 뉴스9>가 공개한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의 불법사찰 문건 중 충격적인 부분은 YTN 인사개입 정황이다. 총리실이 해당 문건을 통해 배석규 사장의 임명을 주장하자 직후 배 사장의 YTN 취임이 이루어졌으며, 배 사장이 직무대행 시절 펼친 일련의 조치를 ‘좌편향 방송 시정조치’라고 거리낌 없이 표기하고 있다.

이 문건이 사실일 경우 총리실, 나아가 청와대가 YTN을 ‘점령’하고 입맛에 맞는 보도를 위해 ‘충성심 높은’ 배석규 사장을 임명했다는 뜻이 된다. 이에 YTN노조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30일 오전 YTN 사옥 후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을 추적해 전모를 밝혀내고 혹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

YTN사태가 보도지침을 넘는 수준으로 갈 거 같으네요. 보도지침은 그래도 언론사의 인사는 표면상으로는 타치하지 않고 기사만 통제한 거였지요. 그러나 이 기사대로라면 여대 최악의 언론통제의 사례로 남겠네요. 언론왕으로.
IP : 121.151.xxx.20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7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468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350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99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421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도움이.. 00:37:11 625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7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911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62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92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77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00:23:28 537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6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68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8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5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93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91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18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44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17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57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518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