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실은 여자아이 학군이 어떤가요??

이사 조회수 : 5,655
작성일 : 2012-05-12 13:54:38
남편 직장이 고속터미널 쪽이라 잠원으로 이사를 갈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20년 미만 된 아파트 전세를 구하는데 구하기도 힘들고 많은 집주인이 월세를 원하는데다 집내부 수리등이 안된 집이 많고 
집주인이 해줄 생각이 없네요..지금 몇달 기다리고 있는데 어렵습니다.

여기서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잠원 반포 방배를 추천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반포 분위기는 부담스럽거나 너무 오래되고, 방배는 어수선한데 작은 평수 찾기가 어렵구요.
전 사실 부담스러운 학군은 싫지만, 저희 딸(4학년 1학년)이 순하고 맘편하게 다니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강하구요. 
또 초등까지는 학교와 집이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제가 하는 일이 있어서 집을 비울때가 많아서..
무엇보다 남편 직장과 가까운 곳을 열심히 찾고 있어요..

기다려도 집도 안나오고, 또 분위기를 보니 집주인들이 갑이라서 살짝 맘도 상하구요..
그래서, 남편 친구들이 잠실쪽에 몇몇 사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잠실이라면 남편도 출근이 그리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잠실을 알아보자는데(대부분 리센츠, 트라지움?에 많이 사는것 같아요)
또다시 여기 게시판에 검색을 해보니 잠실 학군에 대해서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것 같아서요.
별로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구요..
아이들 학군이 뭔지...이왕 서울로 입성하는거 학군 좋은 곳으로 가라고 주변에서 다들 그러시고....
잠실이나 방배 추천해 주실수 있을까요?
 


IP : 125.178.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2 2:33 PM (59.9.xxx.246)

    아시아 선수촌옆 정신여고 있고요 , 3단지 영동일고 등이 있어요 .

    여기서 강남으로 학교나 학원다니는 아이들도 꽤 있어요 ......

  • 2. . .
    '12.5.12 3:26 PM (115.136.xxx.38)

    아직 초등이면 중학교까진 좋아요.(엘스,리센츠)문제는 고등학교인데~지금 초,중 아이들이 그대로 올라간다면,또 엄마들 교육열을 본다면 잠실 괜찮다고 봅니다.

  • 3. 홍콩1234
    '12.5.12 10:48 PM (221.149.xxx.92)

    '..' 말씀이 맞습니다. 잠실쪽이 예전에는 서민 주공단지라 학군이 좋지 않았지만, 이번에 재건축 후 대부분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생들을 둔 가정들이 대부분 이사를 해 와 향후에 이 애들이 그대로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4~5년뒤쯤은 학군이 서울시내에서도 상당히 상위권으로 올라서리라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잠실쪽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전국적으로 상당히 상위권에 있어요. 따라서 잠실쪽 이사를 추천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잠실쪽은 애들 키우기 좋은 곳으로 아주 유명하죠. 그리고 요즈음 20~30대 여성분들은 잠실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라는 분도 상당히 많아요. 또 서울시 통계를 보니 교포들도 한국으로 귀국하면 잠실을 가장 선호한다는 기사도 낫었지요. 잠실을 적극 추천합니다.
    아울러, 제가 위에서 언급한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입자가 많다는 내용은 예전에 신문기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즉, 내용인즉, 교육청 통계를 인용하여 분석하니 잠실 전입자들의 대부분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둔 가정이었읍니다. 참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87 홍게액젓은 어디에 넣어먹나요? ㅇㅇ 19:46:26 9
1808986 박정아 이지현은 잘 지낸거 같은데 우주여신이랑은 왤케 못지낸건가.. dfdfd 19:46:16 45
1808985 국민성장펀드요 ㅇㅇ 19:44:34 66
1808984 기안84 멋있네요 ㄷㄷ 1 19:41:21 320
1808983 어린시절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행동 기억나세요? 1 ... 19:38:21 130
1808982 양배추 채칼로 당근 채썰기도 되나요? 2 ... 19:33:38 122
1808981 왜 저는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울까요? 5 19:32:41 279
1808980 주식은 불로소득이쟎아요 9 근데 19:30:41 560
1808979 같은반 아이가 저보고 못생겼다고해서 아이가 스트레스받아하는데 12 .. 19:28:47 532
1808978 부추전 할때 바삭해요 19:23:20 192
1808977 50살인데 새댁소리 들었어요 4 ........ 19:23:00 422
1808976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웨이퍼 부족 2030년까지 지속 가능” 3 욜로 19:18:47 836
1808975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잘 패네요 ㅋㅋ 4 ㅇㅇ 19:18:42 497
1808974 싱글맘의 어버이 날 2 ㆍㆍ 19:18:27 460
1808973 요즘 지은 빌라는 3 ㅁㄶㅇㄴ 19:15:44 368
1808972 스승의날 학원선생님 선물 하시나요? 1 ... 19:13:17 241
1808971 7시 알릴레오 북's ㅡ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1.. 4 같이봅시다 .. 19:09:22 136
1808970 인문논술 언제부터 할까요? 5 학부모 19:08:07 164
1808969 빚 제때 못 갚는 기업 속출…속타는 은행들 3 .... 19:03:40 661
1808968 대파값 가지고 난리를 치더니 15 19:01:12 956
1808967 다음주면 170만 닉스 될듯. 2 ..... 19:00:35 779
1808966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2 기분안좋음 18:54:14 441
1808965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11 ... 18:45:11 856
1808964 상지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3 빈깡통 18:44:32 752
1808963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6 18:35:52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