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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에 오셔서는..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2-05-10 19:32:38
엄마 아는 분 중에 50대 초반인데 결혼을 빨리해서 벌써 며느리 본 분이 계시거든요.

오늘 그분을 만나고 오셨나 본데 뭐 그런 여자가 있느냐면서 뭐라고 하시네요.

그분이 하신 말은 며칠 전에 애 낳은 며느리한테 어버이날 찾아오지 않는다면서

며느리 욕을 그렇게 하시더라는..

남 험담을 하거나 그러시는 분이 아닌데 그 여자 개념이 없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세상엔 상식밖의 사람이 많은가봐요.


IP : 115.41.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2.5.10 7:37 PM (211.207.xxx.145)

    본인 불행을 자초하시는 거죠, 아들도 불쌍해요.

  • 2. ..
    '12.5.10 7:38 PM (220.78.xxx.192)

    왜그럴까요..며느리 일에 관해서는 이성적인 생각이 안드나 봐요..
    저래봤자 아들 며느리 사이만 안좋아 지고..그럴텐데..

  • 3. -_-
    '12.5.10 9:06 PM (220.86.xxx.73)

    미췬...
    더이상 할 말 떠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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