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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진짜 여름같네요.

해가쨍.. 조회수 : 1,419
작성일 : 2012-05-02 13:08:37

진짜 반팔입고 샌들신고 다녀야겠어요.

이번봄에 블라우스 몇개 질렀는데..그거 한번도 못입은것도 있네요ㅠㅠ

IP : 203.142.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2 1:11 PM (218.50.xxx.69)

    방금 동네 뒷산 다녀왔는데, 날씨때문에 겁났어요.
    추운것도 문제지만. 이런 떙볕에 30분만 서있어도 일사병 걸리겠다 싶더라구요.
    5월 초에 이런 날씨라니...너무 해요.
    그냥 바로 해가 내 머리위로 와서 쨍쨍 비추는것만 같은.. 사막같은 느낌이었어요.
    환경재앙이 너무 심각한것 같은데, 인간들이 인식하지 않는것 같아서... 미래가 참 걱정되요.

  • 2. 어제
    '12.5.2 1:19 PM (180.230.xxx.215)

    꽃구경한다고 나갔다가 차안에서 더워서 죽는줄알았어여..
    길은밀리지..해는쨍쨍.오늘은 집에있으니 몰랐는데 ,오늘도 덥나보네요..
    어제보니,쪼리에 민소매 원피스에 벌~써 한여름 이더군요.

  • 3. 대구...
    '12.5.2 1:23 PM (116.120.xxx.76)

    어제부터 계속 비오구요... 지금도 비가 오락가락....
    추워요...... 뼈마디 쑤셔요...
    딸냄 오늘 2박 3일 야영갔는데 이틀동안 비온다구... ㅜ.ㅜ;

  • 4. 그렇군요
    '12.5.2 1:29 PM (203.142.xxx.231)

    남부지방은 오히려 안덥군요.
    근데 너무 더우니까, 싫네요. 비좀 왔음 좋겠어요.

  • 5. ..
    '12.5.2 1:35 PM (118.33.xxx.104)

    회사가 홍대 상상마당 근처에요.
    젊은 아가씨들 민소매,핫팬츠,샌들 다 신었네요 ㅎㅎ
    늙은 아가씨 저는 칠부티에 스키니 운동환데 발이 더워서 내일은 샌들 꺼낼까 합니다 ㅎㅎ

  • 6. 남부지방
    '12.5.2 3:31 PM (118.35.xxx.182)

    며칠째 계속 추워요.
    으슬으슬 떨리는 추위. 잘때 전기장판에 누우면 '아~ 좋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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