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대는 이과 문과 상관없나요?

중3맘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12-04-30 15:36:31

아이가 교대가고 싶어하는데

역사, 사회보다는 과학을 더 잘해요.

저희때는 교대가 문과여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얼핏 이과 문과 상관없다고 본거 같은데 그런가요?

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아직 수능 대입에 대해 겉핥기식으로 밖에 몰라요.

그리고 내신 잘받고 수능잘치는 방법 외에 교대가려면 이런거 잘해놔야 유리하다 그런 것도 있나요?

IP : 115.126.xxx.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30 3:45 PM (118.217.xxx.116)

    문과 이과 상관없죠, 교대는 면접 비중도 높습니다.

  • 2. 원글
    '12.4.30 3:48 PM (115.126.xxx.16)

    아. 면접 비중에 다른 학교보다 높은가요?
    몰랐네요. 그냥 공부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점두개님 덧글 감사합니다^^

  • 3. 원글
    '12.4.30 4:24 PM (115.126.xxx.16)

    점네개님 길고 상세한 덧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는 지금 중3이고요. 교대는 올해 시작하면서 목표로 잡았습니다.
    전과목 두루두루 성적이 잘 나오기는 한데 특히 수학이랑 과학을 잘해요.
    글에도 썼듯이 저희때는 문과만 교대 지원이 가능했던지라 제가 진로를 바꿔야하나 걱정을 했는데
    상세한 설명을 듣고나니 걱정이 덜어지네요.
    말씀하신 카페에도 가입해서 지금부터 잘 챙겨보겠습니다.

    오후들어 날이 덥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4. 87학번
    '12.4.30 5:06 PM (67.169.xxx.64)

    인데요..부산교대
    저는 음..... 가세가 기울고 부모님이 타계하시는 관계로 교대 지원했었죠..

    공부? 그냥 잘했어요..내신 1등급... 시험치면 거의 100점 만점요..
    근데 입학하고 보니 문과2. 이과5이 같은 여고에서 왔던데요...

    음...공부 잘하면 상관없겠죠???

    그리고 일단 합격하고 과를 지원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73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ㅗㄹㅇㄴ 22:15:48 218
1788772 저는 시금치만 보면 2 ㅋㅋ 22:14:41 203
1788771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2 ㅇㅇ 22:14:10 385
1788770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1 22:13:23 142
1788769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 22:08:53 152
1788768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4 ana 22:07:07 320
1788767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4 궁금 22:02:13 608
1788766 지방 응급실 심각하네요 7 ... 21:58:47 994
1788765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3 ㅇㅇ 21:58:29 442
1788764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1:56:07 170
1788763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19 21:50:44 562
1788762 두쫀쿠로 부자되게 해드려요 7 돈벼락 21:49:14 1,077
1788761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1 21:46:40 287
1788760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7 ㄷㅎㅇ 21:46:03 588
1788759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궁금 21:44:32 286
1788758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4 sunny 21:38:47 564
1788757 이호선 상담사요.. 3 21:34:31 1,802
1788756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1:33:05 407
1788755 기상천외한 선물들 9 남편의 21:32:09 901
1788754 일본 총리 찡긋하고 웃는거, 어우 8 찡ㄱ ㅅ 21:26:33 1,225
1788753 시엄니에게 첫 임신을 알리자 시어머니의 첫마디가 무엇이었는지요 10 ㅎㅎ 21:26:15 2,242
1788752 병원의 위생이 엉망인데 이런건 단속 안하나요? 6 모란모자 21:24:31 925
1788751 식사 중반 넘어가면 너무 슬퍼져요 2 다이어트인생.. 21:23:33 1,396
1788750 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실습사진조작 6 ... 21:22:52 1,188
1788749 핸드폰 망가지고 카카오톡 복구 00 21:20:07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