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이 꿈에서 웃는꿈 길몽인가요?행운을 겪은 경험이있으세요?^^

조회수 : 7,291
작성일 : 2012-04-25 23:46:46

생전 용꿈도 못꿔본사람인데

꿈에 박정희대통령이 넉넉한 웃음을 지으며 나왔어요.

 

전 새머리당 지지자아님...참고로...

 

길몽인가요?

복권사면 행운이온다는 얘기도있는데. 재미삼아 로또사려니 없어서 연금복권만 샀는데

^^대통령꿈꾸셨던분 좋은일이있긴하셨나요?

 

 

IP : 27.117.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5 11:51 PM (112.146.xxx.2)

    그냥...꿈...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노무현 대통령께서.....꿈속에 나타나셔서....잔디밭에 앉아서

    어찌나 환하게 웃으시는지......^^

    그냥....꿈이었어요~ㅎ

  • 2. 대표적
    '12.4.25 11:57 PM (175.116.xxx.136)

    거짓말 아니구요 예전에 김대중 대통령님이 꿈에 나오셨는데 취직 됐었구요
    맨붕이가 꿈에 나오고 (아우 지금도 재수 !!) 그날 하루종일 일이 틀어졌었어요

  • 3. ㅇㅅㅇ
    '12.4.26 12:01 AM (180.69.xxx.35)

    일단..대통령이나 종교적 지도자(교황, 주지스님..등)가 꿈에 나타나면 길몽이래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 4. 박통꿈도 똥꿈
    '12.4.26 12:02 AM (124.54.xxx.17)

    남편이 꿈에 mb 나왔다고 재수없어하길래
    똥꿈이라 해몽 하고 재물을 기대했습니다.

    월급 많이 들어왔어요.^^

  • 5. 더나은
    '12.4.26 12:06 AM (49.1.xxx.131)

    전 노대통령 나오고 로또 한번도 안되다가 5등하나 됐고
    명박이도 나왔는데..로또조차안했어요 ㅋㅋ

  • 6. 작은애 임신했을때
    '12.4.26 12:13 AM (124.56.xxx.140)

    대통령 만나는 꿈 꿨었어요 ㅎㅎ

  • 7. ㅎㅎ
    '12.4.26 12:13 AM (59.3.xxx.90)

    길몽이라 하지요~~~

    보통 로또 일등 당첨된 사람들 꿈중에 대통령 꿈에 나왔다는 이야기 많습니다~~

    ㅎㅎ 그냥 좋은 일이 있을란가 보다 하고 생각하심 좋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8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A 11:45:27 1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58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6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52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76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8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91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27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3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2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2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6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3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4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5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1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2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2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2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60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