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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예훼손. +세뇌. (-명예회손 -쇄뇌)

못참겠다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12-04-24 16:31:09

요즘 너무 자주 보여서 참다참다 제목으로 올려봅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가지지가 않아요..

죄송합니다....

IP : 211.108.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척동자
    '12.4.24 4:34 PM (203.226.xxx.89)

    초등학교 도덕시험 주관식
    정답 세뇌 맞춘 사람은 저밖에 없었다는 ㅋ
    어려운 우리말 ^^
    외국어도 이리 어려운가요?

  • 2. 쇠뇌라고 쓰는 분도 있음
    '12.4.24 4:36 PM (112.153.xxx.36)

    울 나라 말이 어렵긴 해요.
    또 요즘 젊은 사람들 많이 틀리는 것중 하나가 어이없다를 어의없다 라고...

  • 3. 낯선사람
    '12.4.24 4:38 PM (116.37.xxx.172)

    한번만 영어로 바꿔 읽으면 다시는 헤깔리지 않을텐데요.
    뜻은 다 아실테니...
    brainwash = brain + wash = 뇌를 씻다 = 세뇌

  • 4. ..
    '12.4.24 4:46 PM (1.225.xxx.12)

    오늘의 회손 타령은 조현민 양의 트윗 [명의회손]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 5. ..
    '12.4.24 4:53 PM (125.152.xxx.7)

    이효리도(명예회손)....조현민도(명의 회손)...트윗 할 때 맞춤법 신경 써야 겠어요.ㅎㅎㅎ

    그리고 낯선사람 님....헤깔리다 아니고 헷갈리다....가 맞아요.^^;;;;

  • 6. 낯선사람
    '12.4.24 5:08 PM (116.37.xxx.172)

    아...넵
    담부터 주의하겠습니다. ㅡㅡ;;

  • 7. 오늘의
    '12.4.24 5:16 PM (59.14.xxx.110)

    오늘의 '회손'은 emily cho양 때문인 듯 하니 이해해주세요^^ 그분의 명예회손도 아니고 '명의 회손'이라네요.

  • 8. ..
    '12.4.24 5:49 PM (121.166.xxx.43)

    맨 위의 삼척동자님 말씀들으니 생각나네요. 전 올해 42인데요. 저희 고등학교때 윤리 선생님도 주관식 문제 얘기를 하시며 "세뇌"라는 말 뜻과 좀 제대로 쓰라며 엄청 화(?)를 내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아마 저희반 애들도 거의 다 틀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게 거의 20년전 얘기인데 요즘 **체에, 말 줄임에, 약어체에 더하면 더하겠죠. 너무 문제가 큽니다. 전 어느 블로그에서 "신강"이란 말이 뭔 말인가 했네요. 문맥의 흐름상 신세계강남점 인거 는 같더군요.

  • 9. ㅎㅎ
    '12.4.24 5:56 PM (222.127.xxx.203)

    전 쇄뇌...회손...이게 생소해서 제가 알고 있는게 틀렸단 말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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