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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고 왔어요

부적 조회수 : 3,709
작성일 : 2012-04-20 18:03:12

생활도 어렵고 남편도 별로고..

그래서 유명철학관도 82에서 물어보고 갔다왔는데

별 뾰족한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여기에 사주문의 했는데 삭제 당하기도하고ㅠ

오늘은 다른 유명하다는 철학관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천기살? 풀어주는 부적 같은걸 권유하시는데요.

이게 뭔가요. 하면 정말 나쁜것이 완화될 수 있을까요?

저도 뭐 철학관  손에 꼽을 정도만 가 봤구요.

너무나 답답하고 우울하여 갔다왔는데 더 혼란스럽네요.ㅠ

IP : 115.94.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적
    '12.4.20 7:00 PM (115.94.xxx.218)

    자영업 다 어렵다고 하지요. 1년 넘게 힘듭니다. 또 10여년을 하던 곳에서
    이전해야 하구요.
    남편은 대출해서 나모르게 투자했는데 그 사업도 힘듭니다.
    돈이 말랐지요. 남편은 자기 쓸거 다 쓰고 돌아다녔고 요새는 힘이드는지
    대출만땅인 이 집도 이사가자고 합니다. 본가로.. 전 정이 다 떨어졌어요.
    흥청망청 술 먹고 실수하는 것도 싫고 도덕관념 없는 것도 싫고 경제적으로
    모른체 하는 것도 무책임한 것 같고.. 제마음이 힘들어요.

  • 2. 돈만
    '12.4.20 7:07 PM (119.64.xxx.3)

    버리게 되니 하지 마세요.

  • 3. 부적
    '12.4.20 7:28 PM (115.94.xxx.218)

    음 님 ^^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답이 없다는 말에 더 우울해집니다.
    동업하고 있고 계속 갈 예정이예요. 동업자랑 사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철학관에서는 여름만 잘 지나면 된다는데... 배운게 도덕질이라고
    이전해서 계속 할 계획이거든요. 직장생활을 할 사람은 아닙니다.
    자식봐서 책임있게 행동하리라 믿고 저도 그래야겠지요^^

  • 4. 세종이요
    '12.4.20 7:38 PM (124.46.xxx.110)

    ㅜㅜ203.226.xxx.146 답변은 이런글 저런글에 올렸놨어용..

  • 5. .........`
    '12.4.20 8:18 PM (1.176.xxx.151)

    부적 쓰지 마세요 철학관 등에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인 것 같아요

  • 6. 음님
    '12.4.20 8:20 PM (203.116.xxx.232)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거듭 감사말씀 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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